2015년 12월 중순 갤러리의 생태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보고한다.
고정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자는 회개하는 사탄, 사랑, 구포국수, 엘로힘을 목격한 적 있다. 그 외 유동닉네임 사용자는 고정닉네임 사용자들이 로그인을 풀고 접근했거나 극히 일부는 추가 유입된 걸로 보인다.
「A. 평탄설 지지 활동자 목록」
각 사용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회개하는 사탄: 확정 지능장애인, 유치원생에 비견되는 정도이며 자신과 같이 도태된 사람들을 찾아다닌 흔적이 발견됨 |
| 사랑: 이단 그리스도교 사탄, 성경의 일부 구절을 인용하지만 문해력은 별로 |
| 구포국수: 가끔 밖에 못 봄 |
| 엘로힘: 학력사칭 혐의, 수리적 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면서 학위의 의미를 격하시키려는 시도를 함 |
예전에 다른 우붕이가 이들의 신념과 관념에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설명한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찾지를 못 해서 나의 관찰에 의해서만 작성되었음. 부디 추가할 내용이 있으면 댓글 바람.
「B. 평탄설자들 주요 논리구조 이해」
평탄설을 지지하는 자들은 다음과 같은 부의 스파이럴 구조 안에서 순환논증을 반복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0층: 고정 전제
핵심전제: 자신이 경험하는 것이 최상위 기준인 것
메타전제: 정부, 학계, NASA, 미디어는 거짓말을 할 수 있고 공식 설명은 기본적으로 의심해봐야 한다.
1층: 설명 충돌
수평선이 평평해보인다, 지면이 움직이는 감각이 느껴지지 않는다, 별자리가 늘 비슷해보인다.
[곡률, 자전 및 공전, 우주의 존재를 감각적 경험으로 비판]
2층: 일반화 오류
일반화 규칙 1. 곡률이 있다면 눈으로 즉시 보여야 한다.
일반화 규칙 2. 큰 속도, 큰 수치는 반드시 즉각적인 체감 효과가 있어야 한다.
일반화 규칙 3. 설명에 수학이 필요하면 그것은 현실을 가리는 장치일 수 있다.
3층: 설명 가능성만 확보한 대안모델 구성
평탄설 내부에서도 각기 다르지만 자주 나오는 구성은 다음과 같다.
지형은 원반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빙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천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거리에서 운동하는 국지적 광원이며 만유인력 대신 아래로의 일정한 가속 같은 별도의 설정을 가지고 있다. 남극 대륙의 형태와 이동 경로에 대해서 독자 지도(azimuthal equidistant map류)를 선호함.
4층: 방어장치
A: 음모론적 봉합 "그 데이터는 조작되었다."
B: 기준상향: "그 실험은 완벽히 통제되지 않았다, 장비를 믿을 수 없다."
C: 선택적 수용: 자신들에게 유리한 관측만 채택 (체리피킹)
D: 책임전가: 둥근 지구 쪽이 100% 증명하라며 입증 책임을 넘김
E: 비가역화: 어떤 결과가 나와도 조작일 수 있다는 탈출구 유지
그들의 이런 구조에서는 핵심적으로 틀린 점이 있다.
1. 가능성을 열어두지 않는 태도: 어떤 자료가 조작되었는지 어떤 자료가 사실인지 구별하지 않고 조작이라고 의심되는 자료들의 목적을 추론하지 않음. 관측사실로부터 결과를 도출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지구평면설이 맞다고 미리 정해두고 그것에 유리한 자료만 선택하고 그것들에 한해서만 조작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음.
2. 감각 및 종교 귀속: 입수한 정보 너머로 확장하는 능력을 성경의 내용에 한해서만 사용함.
「C. 구형론자 목록」
고정 닉네임 ㅇㅇ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활동자가 유동 닉네임
「D. 구형론자 최근 주요활동」
천체 각도변화 및 지구 가속도 계산, 지구의 관성계 환경과 월식/일식 환경 논술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