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둥지구론자? 또는 둥지구론자들? 이라고
우주가 이렇게 수학적으로 돌아가니깐
그 결과가 지상의 생명체들이 살아갈수가 있는거야
태양이 돔안에 있고 달이 플라즈마고?
이런 개소리 자꾸 할래~
이런 개소리들을 1년동안 계속 하고 있냐?
누리호가 궁창 뻥 뚫어 버렸잖아 빙신들아
돔도 없고 궁창도 없고 태양은 지구하고
일정거리가 떨어져 있다고
안전을 위해서
태양이 돔안에 있으면
지구멸망 이라니깐 짤빵의 보이지
태양 존나리 큰 거
태양이 돔안에 있으면 지구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평충 애네들은 니들이 말하는 하느님이
수학적으로 태양계의 둥근행성들을
배치 해 놓았더만
계속 깐죽 거리지
행성의 모양과 크기에 대해서 토를 달지 말라고
븅신들아~
우주갤에 왔으면 우주 얘기를 하라고 빙신들아~
미국에서 또는 영국에서 파생된
백인들이 만든 사이비 종교를 전파하지 말고
천문대에서도 관측하기 어렵다는 행성을 일반폰들이 쉽게 관측하네 해가 이 세상에 있다는 사실을 왜곡하지마라
우주 SF 소설에서는 태양이 1억 5천만 키로 바깥에 존재하는 지구의 108배라고 했던가? 근대 왜 구름 사이에 태양이 존재할까? 심지어 유튜버 찾아보면 경비행기 날면서 찍은 영상에 구름 '밑'에 태양이 있는 영상도 있음 ㅇㅇ
구글에 태양의 구성요소 검색해봐라 ㅇㅇ 수소, 헬륨, 산소(O), 탄소(C), 네온(Ne), 질소(N), 규소(Si), 황(S), 마그네슘(Mg), 철(Fe)이렇게 나오는데 6000~1500만도라는 온고 속에서 해당 물질이 존재할 수 있을까? 전부 플라즈마 이온화 되겠지 ㅇㅇ 그리고 이건 대체 뭐로 관측 한건데? 당장에 표면 6000도도 접근 할 수 있는 기술이 없는데
진공 상태에서 수소 헬륨이 뭉칠 수 있는가? 이것도 물리학자랑 천문학자들도 답변 못함. 애초에 판타지니까 ㅇㅇ 미국 명문대 교수한테 이거 질문하니까 빤스런 치는 영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