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얘네가 주장하는 돔 모델인데, 달과 태양이 저렇게 가까이서 돌면 낮과 밤의 밝기 차이가 그렇게 심할 수도 없고 일식과 월식이 생기기 어려운데
감각 그렇게 좋아하면서 밝기 느끼는 감 뒤졌음? 대체 평소에 어떻게 상하좌우 궤도를 그려야 일월식이 생긴다는 거냐?
아무튼 내가 말하려던 건 이게 아니고 어찌 됐든 맞다 쳐준 다음에 저 모형대로 태양이 움직이고 있다면 오른쪽처럼 태양 바로 아래 있는 범위 안에서는 지면 위에 직각으로 세워진 물체들은 그림자가 안 생길 거잖아. 그래서 그 지역에 생긴 그림자 정보를 찾아보려고 우선 태양의 크기가 궤도방향과 거리, 그리고 지표 길이 정보를 찾아봤더니 싹 다 너무 다른 거임.
예를 들어 태양의 고도가 3000마일이라느니 4000마일이라느니 400~700마일 이랬다가 4247km 들쭉날쭉에 가장 정확하다고 볼 만한 기준이 없음.
뭐 어거지로 태양과 달의 지름과 고도는 수치가 있다고 쳐도 운동 궤도는 서술 뿐인데다가 그 반경, 속도라든지 돔의 반지름 이런 건 정보가 없음.
와 진짜 니들이 숫자 못 다루는 지능퇴행 침팬지인 건 알았어도, 그래도 백인 평평충들은 동양인보단 더 나은 사람들이니까 적어놨을 줄 알았더니 이렇게 형편없을 줄은 몰랐네.
둥글이들한테는 이거 왜 이러냐 저거 왜 저러냐면서 개씹압박 질문 쳐갈기면서 지들은 조사를 한 게 없네 평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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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퀄이면 니들 모형 설명에 문제라도 생김? 뭔 트집임 갑자기
저게 지구라고하는거냐? 멍청하긴. 너흰 경험 중요하게 여기던데 의료선같은거라도 타서 전투순양함에 올라타봐라. 그럼 바로 둥근게 보이는데 뭔 평평타령이지? 이게 아몬 첩자 평균인가? - dc App
그렇게 짜증나면 네가 직접 고퀄 자료 가져오고 이 글에서 문제삼은 것들 해결해주면 되겠노 게이야
@ㅈ(175.115) 아까 올린 거 봤다 임마. 그래서 결국 돔 지름, 천체 지름, 상하좌우 궤도, 속도 뭐 이런 건 어디있냐? 무엇보다 그렇게 원 운동만 하면 월식이 생길 수가 없는데 고퀄이든 결국 문제 있는 걸 가져오면 어떡함
@ㅈ(175.115) 아니 지평모형에서의 증명이면 니들이 잰 걸로 계산해야지, 둥글이들이 잰 걸 찾으라면 어떡하자는 거임 애초에 서로 다른데
순양함 타면 평평한거 바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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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아서 할거다 사악한 아몬의 잔재. 거기 계속 숨어라 우리 자치령은 너희를 끝까지 추격할거다. 그 잘난 느그 아몬한테 빌고나있어라 - dc App
@ㅈ(175.115) 역시 아몬의 수하 답군. 아몬이 그랬듯 너 또한 우리를 지켜보고있는거였어. 비겁한새끼. 너는 나루드일지도 모르겠어 - dc App
이렇게까지 자만하는걸 보니 코프룰루에는 없겠구나. UED가 너를 지켜주는건가? - dc App
@ㅈ(175.115) 시침이 떼도 소용없다 네놈이 공허의 악령인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야. 거기 가만히 있어라. 자치령 유령요원들이 네놈을 찾을것이다. - dc App
@ㅈ(175.115) 끝까지 시침이 떼는군. 너의 말에서 두려움이 느껴진다. 그래도 걱정마라. 스투코프도 없는마당에 고통스럽지않게 야마토 딱 한발이면 될거다. - dc App
@ㅈ(175.115) 거기서 기다리고있거라. 아니면 지금이라도 투항하라. 너희가 믿는 그 신은 예수가 아니다. 그건 아몬이다. - dc App
@ㅈ(175.115) 하하 할 수 있다면 해보거라. 더러운 아몬의 첩자. 나는 영광스러운 자치령의 비호아래 영원을 살아간다. - dc App
평평하다는 애들 논리 수준보면 옛날에 천동설은 과학적인 주장이 맞았다는 생각이 듦 틀리긴 했어도
심지어 몇 백 년 전 사람들도 과학이랑 종교가 충돌하면 과학에 맞춰서 해석하려고 했는데 평면론자들은 그것도 못 함
수치가 들쭉날쭉하다? 우리는 니들처럼 교과서에서 "태양은 1억 5천만 km 떨어져 있다"고 주입식으로 떠먹여 주는 걸 맹신하는 종교 집단이 아님. 각자 직접 관측하고 실험(레이저 실험, 니콘 P1000 줌인 등)하니까 연구자마다 데이터가 조금씩 다를 수 있는 거고, 그게 진짜 살아있는 과학 탐구 과정인 거야.
그림자와 일식? '원근법'이랑 '소실점', 그리고 '대기 굴절' 공부는 1도 안 하고 글 쓰는 티가 나네. 태양은 거대한 전구가 아니라 국소적인 스포트라이트처럼 이동하니까 밤낮이 생기는 거고, 일식/월식은 그림자가 아니라 '검은 태양(Rahu)'이나 자체 발광의 변화 같은 다른 요인이라고 고문서에도 다 나와 있다.
지능 운운하는데... 야,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라. 지구가 시속 1,600km로 자전하고 초속 30km로 공전하는데 물 한 컵 안 쏟아지고 니 몸이 아무런 진동도 못 느낀다는 게 말이 되냐? ㅋㅋㅋ 그 엄청난 속도로 도는데 감각기관이 아무것도 못 느끼면 그게 감각이 뒤진 거지.
제발 본인 눈으로 하늘을 좀 봐. 구름 사이로 빛이 사선으로 쫙 퍼지는(틴들 현상) 것만 봐도 태양이 구름 바로 위에 작게 떠 있다는 빼박 증거인데, 이걸 보고도 1억 5천만 km 밖에서 오는 평행광선이라고 우기는 니들이 더 레전드다.
@우갤러2(221.143) 과학과 수학이 발전해도 개인의 감각적인 영역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니 니네가 고대인들과 다를께 뭐가있냐? ㅋㅋㅋㅋㅋ
@우갤러2(221.143) 느덜 캐치프레이즈가 고대인은 알고있었다 하지만 나사와 세력이 고대인의 지식을 감춘다 아녀? ㅋㅋㅋ 니들은 그냥 아마쉬처럼 느덜 커뮤니티에 쳐박혀 살아 그냥
@우갤러2(221.143) 과학 불신하니까 PC도 쓰지말고 공중전화 찾아가며 살라 이기야 인터넷 뱅킹도 쓰지말고ㅋㅋ 다 세력의 발명품이니 ㅋㅋㅋ 뭐 선택적 기술 선택이야 뭐야? 정신들좀 차려라 왜 그렇게됐냐?
넌 씨발 이 수치들이 어떻게 계산됐는지 안 찾아보고 장비 타령 하냐? 좀 직접 찾아봐바 개등신새끼야 삼각측량 방법의 기준각도가 서로 다른 건 수학적 지식이 빠져있어서 얼빠진 채로 하기도 하는가 하면 어떤 건 아예 자기가 대충 눈으로 보기에 그래보인다고 개쌉소릴 해놨는데 뭘 씨발 살아있는 과학 탐구 과정이야.
니네들이 주장하는 대기굴절도 실제로 굴절률을 측정해서 계산한 적이 없고 동글이들이 계산해놓은 걸 결과 수치만 조작해서 갖다쓰는 등 비열하기 짝이 없는 개짓거리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