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불교를 믿었으면 지구모양과 우주
이런거로 고민 안 하잖아
이게 뭐니~ 이게~
궁창이니 돔이니 이런거로 인생 고민하고
시간 낭비하고
그저 죽기 싫어서 죽으면 천국에 못 가고
지옥 갈까봐
불교 봐라 자생자득 선인선과,악인악과
천국 그거
옳은 일 많이 하면 천국 가는거구
나쁜 업을 많이 쌓으면 지옥 가는 거야
간단 명료하지
또 불교는 옛날부터 태고적부터 우주자체를 인정했어
불교에서 말하는 천(하늘)이 몇개인줄 아냐
무량수겁 이야?
엄청나게 하늘이 셀수도 없이 많이 있다는 얘기지
이 하늘이 뭐겠어
현대과학 기술이 찍어 놓은
각 우주에 있는 행성들을 말하는 거잖아
그래서 국내의 천만이 넘는 불자들은
이 우주가 있다는 거 당연히 알지
과거에도 천년을 지배한 통일신라 시대도
국교가 불교 였으니깐
당연히 우주가 있고 지구가 둥글다는거
천년전 통일신라 시대 조상님들도 다 알았지
통일신라 시대 그 전에 삼국시대 때도
백제.고구려 다 불교가 들어갔으니깐
3천년전 백제 고구러 조상님들도
우주가 있고,지구가 둥글다는 거 알았단 얘기야
근데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지구가 평평하네 이런 괴랄한 믿음이
미국과 영국 중심으로 퍼진거 뿐이지
이게 다 욕심이지
본인들은 구원과 천국에 가겠다는 욕심
천국에서 아무나 받아줄까?
난 평평한지 둥근지 모르겠지만 평평할수도 있을것같음 그리고 무교고 신이 있따면 악마라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