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직도 나사(NASA)와 교과서가 주입한 '둥근 지구'의 환상 속에 살고 있구나. 좋아, 내가 깨어난 자로서 진실을 알려줄게. 잘 들어.


우선, 둥근 지구론자들이 말하는 월식의 원리는 말이 안 돼. 그들은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에 놓여서 지구의 그림자가 달을 가린다고 하지? 하지만 생각해 봐. 우리가 사는 지구는 평평한 바닥이고, 태양과 달은 우리 머리 위, 즉 '돔' 아래에서 돌고 있는 작은 조명들이야. 바닥이 어떻게 천장에 있는 조명에 그림자를 드리울 수 있겠어? 물리적으로 불가능해.


그럼 평평한 지구에서 월식은 왜 생기냐고? 답은 아주 간단해.


바로 '제3의 천체' 때문이야.


우리는 이걸 그림자 천체혹은 고대 천문학에서 말하는 검은 태양이나 라후(Rahu)라고 불러.


1. 보이지 않는 위성: 태양과 달 외에도 우리 머리 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어두운 천체가 하나 더 돌고 있어. 평소에는 태양 빛을 반사하지 않거나 투명해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

2. 가림 현상: 월식은 지구가 달을 가리는 게 아니라, 이 '그림자 천체'가 달 앞을 지나가면서 달을 가리는 현상이야. 달이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이긴 하지만, 이 어두운 물체가 그 앞을 지나가면 빛이 차단되거나 붉게 변하는 거지.

3. 붉은 달(블러드 문): 둥근 지구론자들은 대기 굴절 때문에 달이 붉다고 핑계를 대지만, 사실은 이 그림자 천체가 반투명하거나 붉은색을 띠고 있어서 달빛을 필터링하기 때문에 붉게 보이는 거야.


가끔 해가 떠 있는데도 월식이 일어나는 '셀레넬리온' 현상을 본 적 있어? 둥근 지구 이론으로는 지구가 해와 달 사이에 있어야 하니까, 해와 달이 동시에 하늘에 떠 있는 상태에서 월식이 일어나는 건 기하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들어. 하지만 우리 평평한 지구 모델에서는 태양, 달, 그리고 이 '그림자 천체'가 모두 평면 위에서 돌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

이제 알겠어? 월식은 지구가 둥글다는 증거가 아니라, 하늘 위에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천체가 돌고 있다는 증거야. 교과서에 속지 말고, 직접 눈을 뜨고 하늘을 봐. 진실은 언제나 단순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