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해를 구체라고 생각하는데그게 아니라 원반모양이 천장에 두개 있고둘이 돌고 있는거다그 두개가 돌다가 겹치는게 일식이고달이 한쪽 면만 보인다고 하잖아 구가 아니고 원이라서 당연한거야 태양도 마찬가지
남작한 둥근 하키퍽이 머리위를 자기부상열차마냥 빙빙 돌아다닌다고? 그럼 땅바닥에 붙어있는 우리의 시점에서 그 납작한 멀어지면 태양이 어떻게 보이겠냐? 나는 이제껏 태양과 달이 나를 바라보며 멀어지던데 느그들 우주에선 멀어질수록 더욱 쨔부러지는 타원형이겄네?
엄청난 크기의 원반이 원근법에 의해 우리 눈앞에 원으로 보이는거지 지금 니 눈 앞에 보이는 구름들도 다 같은 높이에 펼쳐진 모양이다 같은 높이에 있는 구름이지만 멀리 있는 구름은 니 눈 높이까지 떨어지는거고 가까이 있는 구름은 니 머리위에 있는거
@글쓴 우갤러(220.95) 아니, 그게 아니리 그 하키퍽 그러니까 큰 거울을 태양으로 쳤을때 그게 내 머리 위 90도에서 점점 각도가 0도(180도)로 되는동안 거울 모양이 점점 타원형으로 되다가 한일자가 된다는거 얘기하는거임 태양 크기가 워낙 커서 상관이 없는겨?
@글쓴 우갤러(220.95) 아아 각도는 거리가 멀어짐에따라 발생하는 나와의 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