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울트라 프로젝트의 희생양일수도 있음
평충들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게 된 이론들이 있는데
그 이론이 50가지 이론인가가 있음
여기 우주갤에도 지구가 평평한 100가지 이유
누군가 올렸던데
많은 평충들은 이런것이 일종의 세뇌 프로그램인지
감지와 인지를 못 하더라구
어떻게 보면 불쌍한건데
그 평충들의 내면에는 어떤 정보를 받아들일때
그 정보에 대한 여과 능력들이 거의 제로(0)란 얘기임
본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진짜
찐 정보들을 무시하고
그 50가지인가? 지구평평 100가지 이유인가의
연연하는거 보면 닌겐들 이란것이
이렇게 세뇌가 잘 당하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이 느껴짐
즉 어떤이는 그런 지구평평 50가지,
100가지 이론을 접하고
4~5년동안 지구평평을 믿는 인간들이 있는 반면
4~5분 정도 지구평평 100가지 이론을 읽고
대번에 거짓이구나 일종의 세뇌프로그램 기만술이구나
금방 느끼는 인간들도 있고
많은 갤러들도 알겠지만 이렇게 세뇌가 되면
지금 밖에 하늘이 파랗 색깔을 띠잖아
세뇌가 된 이들은 하늘의 색깔을
청색.노란색.빨강색.남색등으로 인지 한다고 하던데
이 현상이 지금 플랫어스들에게 나타난다는 거임
달을 플라즈마 라고 하고
분화구가 있는 암석 덩어리가 아니라고 하고
태양이 대기권안에 있다고 얘기하고
태양의 온도도 부정하고
밤하늘의 별들을 지름 5m짜리 조명 이라고 얘기하고
이게 다 울트라 프로젝트의
세뇌가 되서 씨부리는 거거든
근데 본인들은 세뇌가 된지를 몰라~
이것도 어떻게 보면 은근 심각한 거지
다행이도 한국에 이런 평평지구라는
MK울트라 프로젝트에 마컨 당한이가
겨우 몇백명 밖에 없어서 다행이란 얘기지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런거에 세뇌 안 당함

글쓴이가 진지하게,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남긴 면이 많은 아주 좋은 글이네 먼저 얘기해보자면 평평지구론은 PsyOp이지 대중심리전술로 좌우 안에 좌우 또 좌우 나누는 기법 일단 미국 시점에서 보면 우리가 유대교 랍비들과 노아 하이드법을 공부해봐야함 노아 하이드법은 전적으로 기독교인 척살하는 법안인데 재미있는게 플랫어스는 기독교에 덮어 씌운 망상적 이론이라는 거지 필자는 이게 첫째로 기독교 갈라치기와 기독교 전체를 바보로 만드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두번째는 멍청한 대중 양성과, 과학 등의 학문에 불신 마크를 박는 것 예를 들어 해당 학문을 공부하면 좋았을 청년 혹은 청소년이 이상한 쪽으로 빠지게하여 인력 이탈을 야기하는 등의 그 영역을 상류층이 거머쥐는 형태로의 발전이지 추가로 이런 과정이 반복되며 계층과 계층, 가족과 가족, 개인과 개인의 불신이 생기는 것 (분열)
세번째는 이 음모론 딱지 하나로 다른 여러 의심해볼만한 음모론들을 연구하지 못하게하는 이유도 있다 하나의 괴짜음모론은 다른 모든 음모론을 허구로 만드는 힘이 있지 네번째 이하는 이 갤러리와 관련이 없으니 남기지 않을께 글 잘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