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설자들이 가진 사고방식 중 하나가, 동글이들을 전부 하나로 묶어서 무슨 세뇌자와 피세뇌자로 단순히 나누는데
세상이 씨발 그렇게 단순하냐? 그 중에선 지능이 부족해서 그냥 "어 그런 갑다"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진짜로 그런가? 그런데 증명하려면 까다로우니까 그냥 안 해야지"이런 사람들도 있을 거고, 한 방법으로 증명해냈는데 도저히 안 믿겨서 여러 분야 파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녀. 너네들이 세상의 진짜 모습을 밝히려면 처음 두 집단이 아니라 학문의 정점에 서있는 자들과 지성을 겨뤄야지.
그리고 각국 정책결정자들도 주어진 상황에 따라 자원이나 기술을 탈취하거나 협력하거나 경쟁하는 등의 이권 다툼하는데 얘네들이 싸그리 합심해서 세상 사람들을 다 속이고 있다는 게 말이 되냐? 동글이들 중에서도 어떤 게 감춰진 사실이 있을까 하고 의심을 하거나 하거나 조사를 하는 등 있는데
너네들이 수학도 물리학도 하물며 생명이나 물리학, 과학이라도 못 하면 문과 축에서 인정 받는 변호사나 회계사를 노릴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그 쟁쟁한 사람들의 생각을 다 뒤엎고 모조리 세뇌 당한 등신새끼들 취급하는 게 진짜 오만하기 짝이 없다
니들 뇌가 단순하다고 세상이 그런 건 아니야 멍청이들아
ㅎㅎㅎ 지구는 정말 둥근가에 도전했고 실제로 둥금을 확인한 수많은 지성들 중 양심적인 이들도 있을텐데 그들 모두를 다 같은 사탄 하수인 한통속으로 보고 거짓말쟁이로 치부해버리는것 이 가정에서부터 즈덜이 틀렸는데도 우기기나하고 쟤들에겐 로켓 날리는 고교생들도 모두 사탄화된 하수인인 것이지
그러므로 앂평지는 그냥 자기가 새상의 주인공이어야 하지만 처참한 환경으로부터 남들이 일반적으로 이루는 행복을 이루지 못하거나 못할 것으로 보고 그들을 모지리 취급하며 자기 자신을 다시 세상의 주인공(소수의 깨어있는이)으로 돌려놓기위한 마지막 발악으로 보면됨 그리고 성경과 결부시키고 평평이 결국 구원, 휴거된다까지 가니까 그러니 정신병이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