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난 동글이도 평평이고 종교 믿는 새끼들은 걍 역겨워죽겠어. 안 믿는 놈들도 멍청하면 짜증나.

예전에 혈액형이랑 성격 관련 짓길래 과학적으로 아무 상관없다고 알려줘도 개발작질하던 놈들도 그렇고



관측된 현상을 종합분석 하는 게 아니라 즈그들 뇌에서 답을 미리 정해두고 맞다고 개쳐억지 부리는 새끼들. 느그들 마음따위 난 하나도 관심없어. 멍청해서 도태된 걸 다른 사람들이 왜 신경써줘야 하는데? 내가 느그들 부모냐? 느그 부모한테 찾아가서 뭐라고 좀 해. 갔는데 말이 안 통하고 책임 안 지려는 ㅈ같은 인간들이 부모면 스스로 강해져서 독립을 하든가 약해빠져서는 그것도 못 해서 존재가치가 없으니까 상상으로 만들어낸 창조주한테 빌어붙어먹으려는 모양새가 ㅈ같아.


쫌생이같은 병신들이 그 지랄하고도 부족해서 잘 하는 애들한테 와서 "야 니들 다 속았고 사실 평평해"이러는 게 오만하기 짝이 없어.

친구도 없냐? 그렇게 절박하면 니들끼리 모여서 놀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