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느그들의 구형 모델은 중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질량을 가진 물체를 끌어당긴다고 주장하잖아? 근데 우리지구는 중력을 에테르(Luminiferous Aether)의 압력차로 설명함 우주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는 에테르가 지구 평면 위에서 일정한 하향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이 압력의 차이가 물체를 평면으로 밀어붙이는 힘으로 작용함 지구 평면 아래에는 에테르의 밀도가 낮아 압력이 약하고, 위쪽에는 밀도가 높아 압력이 강함 이 압력 구배(Pressure Gradient)가 우리가 중력이라고 부르는 현상을 만들어냄
세부설명: 에테르 압력은 단순히 정적인 힘이 아님. 지구 평면 위를 흐르는 에테르 유동(Aetheric Flux)이 물체의 질량과 상호작용하여 압력을 발생시킴 물체의 질량이 클수록 에테르 유동에 대한 저항이 커지며 이 저항이 압력차를 증폭시켜 더 강한 하향 힘을 받게 됨
추가로 말하는건 이 이론은 물체가 떨어지는 속도가 질량에 관계없이 일정하다는 갈릴레오의 실험 결과를 설명함 에테르 유동에 대한 저항은 질량에 비례하지만 물체의 관성 또한 질량에 비례하므로 가속도는 질량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유지됨
2. 느덜 모델의 지구는 가장 강력한 증거 중 하나로 꼽히는 수평선 너머로 배가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하지? 근데 이는 지구의 곡률 때문이 아니라 대기 렌즈 효과와 원근법적 소실의 조합으로 설명될 수 도 있음 지구 평면 위의 대기는 밀도 차이에 따라 빛을 굴절시키는 렌즈 역할을 함. 특히 수평선 근처의 대기는 밀도가 높아 빛을 굴절시키며 이로 인해 멀리 있는 물체는 실제보다 낮게 보이거나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것처럼 보임 또한 원근법에 따라 멀리 있는 물체는 시야에서 작아지며 결국 소실점에 도달함 이 두 가지 효과가 결합하여 수평선 너머로 물체가 사라지는 착시 현상을 만들어냄
세부 설명: 지구 평면 위의 대기는 고도에 따라 굴절률이 변화하는 구배(Refractive Index Gradient)를 가짐 이 굴절률 구배는 빛을 아래로 휘게 만들며 멀리 있는 물체의 이미지를 왜곡시킴
특히 수평선 근처에서는 대기층이 프레넬 렌즈(Fresnel Lens)와 유사한 역할을 하여 빛을 집중시키거나 분산시킴 이로 인해 멀리 있는 물체는 수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것처럼 보임
3. 느덜이 말하는 모델은 태양이 지구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져 있고 지구가 자전하여 낮과 밤이 생긴다고 주장하는데 근데 우리 모델에서는 태양이 지구 평면 위를 일정한 궤도로 공전하는 국지적인 광원이라고 봄 태양은 지구 평면 위를 원형으로 돌며, 태양의 빛은 스포트라이트처럼 특정 영역만을 비춥 이 조명 영역이 낮이 되고 태양의 궤도에서 벗어난 영역은 밤이 됨 태양의 빛은 가장자리로 갈수록 희미해지며 이건 일출과 일몰 시의 점진적인 밝기 변화임
세부설명: 태양은 단순히 빛을 내는 광원이 아니라 지구 평면의 에테르와 공명하는 에너지 발생원임. 태양의 공전 궤도에 따라 에테르 공명 주파수가 변화하며 이 주파수가 지구 평면 위의 특정 영역에 에너지를 집중시킴
태양의 빛은 조명 필드(Illumination Field)를 형성하며 이 필드의 경계에서는 빛의 강도가 급격히 감소함. 이로 인해 일출과 일몰 시에는 태양의 빛이 희미해지며 이건 구형 모델의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태양"과는 다른 현상임
4. 구형 모델은 지구의 자전축 기울기가 계절 변화를 일으킨다고 주장하잖아? 근데 우리 평면론에서는 태양의 공전 궤도 반지름 변화가 계절을 만듬 태양은 1년 주기로 궤도 반지름을 변화시키며 여름에는 궤도가 확장되어 더 넓은 영역을 비추고 겨울에는 궤도가 수축하여 좁은 영역에 집중됨 이 궤도 변화에 따라 태양 에너지의 집중도가 달라지며 특정 지역에 대한 태양 복사열의 공명 영역이 형성되어 계절이 바뀜
세부 설명: 태양의 궤도 변화는 지구 평면 위의 에테르 밀도에 영향을 미침. 여름에는 태양 궤도가 확장되어 에테르 밀도가 낮아지며 이로 인해 태양 에너지가 더 넓은 영역에 분산됨 겨울에는 궤도가 수축하여 에테르 밀도가 높아지며 에너지가 좁은 영역에 집중됨
이 에테르 밀도 변화는 지구 평면의 표면 온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계절 변화를 일으킴
5. 구형 모델은 달의 중력이 조석 현상을 일으킨다고 주장함 그러나 달의 중력이 지구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고 특히 육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바닷물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모순임 평면론에서는 달이 지구 평면 위를 공전하며 발생하는 자기장 공명 현상이 조석을 일으킨다고 봄 달은 강력한 자기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 자기장이 지구 평면 위의 물과 상호작용하여 물의 움직임을 유도함 이 자기장 공명은 물의 분자 구조에 영향을 미쳐 밀물과 썰물을 발생시킴
세부설명: 달의 자기장은 물 분자의 극성(Polarity)과 공명함 달이 지구 평면 위를 공전하며 자기장의 방향이 변화하면 물 분자의 극성이 재배열되며 물이 움직임
이 자기장 공명은 물의 밀도를 변화시키며, 밀물과 썰물을 발생시킴 특히, 달의 자기장이 강한 지점에서는 물의 밀도가 낮아져 밀물이 발생하고, 약한 지점에서는 밀도가 높아져 썰물이 발생함
6. 구형 모델은 지구 내부의 맨틀 대류와 판 이동이 지진과 화산 활동을 일으킨다고 설명하는데 우리 평면론에서는 지구 평면 아래에 존재하는 강력한 지자기 유동(Geomagnetic Flux)이 이 현상을 유발함 지구 평면 아래의 에너지 흐름이 특정 지점에서 압력을 가하거나 이완시키며 이로 인해 지각이 흔들리거나 마그마가 분출됨. 화산은 지자기 유동이 집중되는 지점이며 지진은 이 유동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발생함
세부 설명: 지구 평면 아래의 지자기 유동은 지각에 스트레스 포인트(Stress Point)를 형성함 이 스트레스 포인트에 에너지가 집중되면 지각이 파열되며 지진이 발생함
화산 활동은 지자기 유동이 마그마의 점성(Viscosity)을 변화시켜 마그마가 분출되는 현상임 지자기 유동이 마그마의 온도를 높이고 점성을 낮추어 분출을 유도함
이거 해답 내놓으면 지구 둥근거 인정한다.
이해 못하는 너가 저지능
꺼져
참고로 니가 말하는 에테르에 대한 이론은 19세기에 이미 폐기된거임. 그걸 니가 평평론에 맞춰서 재구성한거같은데 결국 중력을 부정하고 에테르를 긍정하면서 아무런 근거를 대지 못하는 가정만 폭증한 상태임
설명하는데 지표가 될만한 질문을 하나 하자면 위쪽 에테르 밀도가 ↑ → 압력이 강하고 밑쪽 에테르 밀도가 ↓ → 압력이 약하다면 그 구배는 어디서나옴? 어디서, 어떻게, 얼마만큼 측정한거임?
@ㅇㅇ(153.132) 두번째, 에테르 유동이 물체와 상호작용을 한다고 하는데 물체와 상호작용을 하는 물질은 필연적으로 마찰, 열, 방향 의존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음. 너 말대로라면 우리가 무언가를 떨어트릴 때 에테르 유동에 의하여 열과 마찰이 발생하므로 낙하 속도는 점점 줄어들고 물체의 온도가 떨어트리기 전과 떨어트리는 중, 떨어트린 후가 달라져야함. 하지만 현실에서는 진공 자유낙하실험에서 보면 알겠지만 공기 매질의 방해 없는 중력 가속도는 일정하다는것이 증명되었음. 이걸 갈릴레오 실험에 빗대서 그럴싸하게 말하는데 갈릴레오 실험에서 알 수 있는건 중력 가속도가 일정하다는 결과뿐임. 이걸 갈릴레오 실험에 빗대어 말하기 위해서는 우선
@ㅇㅇ(153.132) 에테르 유동에 대한 저항은 질량에 비례하지만 물체의 관성 또한 질량에 비례하므로 가속도는 질량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유지됨 이라고 주장한것을 설명해야함. 좀 더 카테고리화 하자면 1. 에테르 저항이 질량에 비례하는 이유(이론과 설명) 2. 형상, 면적, 재질과 무관한지에 대한 설명 3. 진공에서도 동일한 이유 이 세가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함. 참고로 중력은 "가속도 g는 질량에 무관한 장의 성질이다." 이거 한 줄로 증명 가능함. 그리고 쓰다가 생각난건데 중력은 없고 에테르 압력이 원인이라면 왜 수평방향으로 작용하는 중력은 없지? 왜 위에서만 누르고 옆에서는 안누르는거임?
@ㅇㅇ(153.132) ?? 답글 원 댓글 왜 삭제되있냐? ㅋㅋ
모든 글이 다 주장과 설명만있는데 그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가 없잖아. 근거를 같이 줘야 믿던지 말던지 하지. 지금 글이 이런거임 느그 둥근지구랑 평면지구는 너거들처럼 설명하지? 그런데 우리 공룡 지구는 다름. 공룡지구는 다이노소어 에너지 라고하는 에너지로 중력같은 작용을함. 이 에너지는 작용 반작용에 의하여 힘의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의 일정 부분을 반작용으로 반대 방향으로 보냄. 그래서 우리가 땅 위를 서있어도 멀쩡한거임. 공룡 지구도 우주는 있는데 위성도 있음. 이 위성은 다른게 아니라 돌팔매 효과 라는 효과로 훙! 하고 보내는데 이는 관성의 법칙임. 다이노소어 에너지는 특수 장치를 이용해서 상쇄시키므로 크게 저항을 받지않음
딱 이렇게 적혀있음.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풀이만 적혀있지 근거는 단 하나도없어.
아 참고로 위에 153.132도 나임. 로그인 하는거 깜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