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치 지도를 평평하다는 사람들의 신이라고 비꼬던데
원문
Gleason's new standard map о... DEIVE KEY Gleason's New Standard Map of the World LONGITUDE AND TIME CALCULATOR. F IRST.-Let it be borne in mind that the time dial or disk contains twenty-four hours, or the twenty-four hourly meridians, Secoxp.-The dial corresponds to he ordinary watch or clock dial, and between the Roman numerals representing lime of day. and time of mght. there are sixty divisions or minutes to the hour marked on the periphery of the circle. Thistx-Longitude and time are redconed from Greenwich Meridian marked "Noon ХП," or the cycle of the twenty-four hours, Fourre, -Let the student remember that there are 15°10 the hour, and every fourth division on the dial or fourth time represents 1° of longitude; therefore, if four minutes of time represent a degree, rine mimute of time ropresents 15° arc or ongitude. Firms-In order to proc use the corresponding time of day or night in any part of the world, first find the mendian your time piece is regulated to, next place one of the index on that meridian, the other on the which you desire the correspording time; you now have the difference of time betw een the two places in question ; next, with your finger on your own meri dian pointer, сиггу it to the time of day or night that your own watch indicates, and the peinter will stand at the corresponding of day at the place desired. Thus it will be seen that as soon 80 a pluce can be located on the map, 30 soon the latitude, longitude and time of day or night can beascertained. AL 11 ruwe OF THE SUN. SUCCH -The sun is always seen at at angle of 45° are of the heavens; just 45° either Latitudeor longitude from his daily path. On the atst and 22d of March it is vertical to the inhabitants of the Equator, and an angle of 45° are to the inhabitants of 50 north und 45° south, simultancously At 1a o'clock nocn. We will next notice the diagram 4C the top of the азвр, but first, will in mind :thereis 20 mehod known by which an angle of 45° can be produced frem the four quarters or cardinal points of a sphere cr circle, without placing the surt in just the relative distance fram the carth or circle that the above geometrical diagram places it; therefore, SEVESTH-If wo take the two arriss on the map and turn them, the two simultaneously, one to "A IX... the other to "А Ш." we will have the imabitanta at 43° north and 45° south, also the people on the Equator (0-Seo under "Morn." or "go") heholcing each their sun, thousands of miles apart, on parallel lines which never converge, and never meet the required conditions, namely-all must see it at "E" and not at "S" for the autath, "E" for the Equator and "N" for the north, EUHTIL-Now if we take the line ''B O B and its intersections at "A A" and view from the point of intersection, the conditions required will be met,
쉽게 풀어내면
평면지도라도 시간·경도·태양 관측이 설명 가능한가?
다시 말해
글리슨 지도는 지구의 형상을 주장하지 않으며,
어떤 지도이든 태양의 관측적 위치와 시간 관계는
충분히 설명 가능하다.
있는 그대로 라고 적음
다시 말해
어떤지도든 관측척 위치와 시간 관계가 설명된다고 써있다는건
구형이라는 전제로만 계산을 하는건 논리적 오류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글리치라는 분은 논증을 피하기 위해 있는 그대로라고 썼습니다.
여기 갤에 오는 우주 있다는 분들은 논리적으로 설명은 못하고
이것이 맞다라는 전제값으로 된 기준으로 증거라고 들고 옵니다
둥글다는 전제로 하기 위해 일정 거리에서 보이는 배의
하단부의 가림 현상을 곡률값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곡률이 증명된다면서 들고 옵니다
관측 결과의 과잉 해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선박이 접근하면서 하부가 보이는 현상은,
거리 감소로 시야각이 커질 때
굴절 조건이 바뀔 때
대비와 해상도가 회복될 때
에도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현상을 지구 곡률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대기 밀도 차이에 따른 굴절
수면 근처의 광학 왜곡
거리 증가에 따른 시야각 감소
명암 대비와 해상도 한계
같은 것도 고려 해봐야 합니다
오히려 원근법적 착시 또는 소실점 효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과 논리적으로 겹칩니다.
여러모로 우주 있다는 분들은 대단합니다
자신들의 우주신앙을 지키기위해 거짓말과 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본에다가 손대고 살짝 뗀 다음에 지구본만 돌려도 금방 알 수 있지 구라라니까 공중에 떠서 이동안하고 가만히만 있어도 땅이 시속 1675km 움직이는데 대기도 같이돈다고 해야 설명가능
그건 물건던지는거랑 똑같은원리임 그럼 던진방향으로 날아가지 않냐 하는데 그걸 사과가 떨어지드시 떨어지는 힘(중력)으로 잡고있는거임
제시해주신 글은 글리슨 지도와 선박이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현상을 이용해 지구 평면설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내용입니다. 겉보기엔 논리적이지만, 지도학적 원리와 물리 법칙을 교묘하게 섞어 본질을 흐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을 있는 그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첫째, 글리슨 지도에 대한 오해입니다. 원문은 글리슨 지도가 지구의 형상을 주장하지 않으면서도 시간과 위치를 설명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실 글리슨 지도는 방위 정거 도법이라는 투영법을 사용해 구체인 지구를 평면으로 옮긴 지도일 뿐입니다. 북극을 중심으로 펼쳤기 때문에 북반구의 경도와 시간 계산은 맞지만, 남반구로 갈수록 거리와 면적이 실제와 다르게 심하게 왜곡됩니다. 즉, 구체 모델을 평면에 투영했기 때문에 일부 계산이 성립하는 것이지, 지구가 평평해서 성립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반구의 비행 거리나 시간을 이 지도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ㅇㅇ 둘째, 선박이 사라지는 현상에 대한 해석입니다. 글쓴이는 배의 하단부가 사라지는 것을 곡률이 아닌 원근법, 굴절, 해상도 문제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원근법의 원리에 따르면 물체가 멀어질 때 전체 크기가 작아져야지, 아래쪽부터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만약 글쓴이의 주장대로 시야각이나 해상도 문제라면, 고배율 망원경으로 확대했을 때 사라진 하단부가 다시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망원경으로 줌을 당겨도 잘린 하단부는 절대 보이지 않고 상단부만 크게 보입니다. 이는 물리적으로 지구가 둥글어 수평선 너머로 가려졌다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ㅇㅇ 셋째, 과학적 입장을 우주 신앙이라고 비판하는 부분입니다. 현대 과학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전제로 깔고 시작한 것이 아닙니다. GPS 위성 궤도, 중력 측정, 일식과 월식의 예측 등 수많은 관측 데이터가 구체 모델일 때만 오차 없이 설명되기 때문에 구체라고 결론 내린 것입니다. 오히려 평면설 쪽이 배가 사라지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원근법을 왜곡하거나, 일식을 설명하기 위해 검증되지 않은 가설을 가져오는 등 일관성 없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ㅇㅇ 결론적으로 해당 글은 부분적인 사실을 가져와 전체적인 진실을 부정하려는 시도입니다. 논리적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실제 광학 현상과 지도 제작 원리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ㅇㅇ 넌 몇번을 설명해주려고 다른 갤럼들이 시도했던거같은데 하도 답을 정해두고 말하고있고 터무니없어서 귀찮으니 그냥 gpt 돌려서 답할랜다. gpt썼다고 트집 잡을거같은데 꼬우면 반박하시면됨 gpt 썼다고 트집잡기전에.
그렇기에 우주라는 사이비 종교에서 탈출 할 수 있도록 평평을 충분히 알려주는 수밖에 없음. 당장에 얼마 전에 로켓 쏜 것도 우주 나가는건 CG로 보여주는데도 본 적도 없는 우주라는걸 믿고 있으니 ..
심지어 과학은 진리처럼 답이 정해진게 아니고 언제든지 새로운 발견에 의해 뒤집어 질 수 있는 인식체계라고 당연하게 배웠을텐데도 이미 답을 정해놓고 평평을 인정 못하는게 안쓰러움. 왜 지구 구체'론', 빅뱅'론'이라고 부르는지, 그리고 미국 명문대 천문학자 물리학자 교수들도 평평 질문에 답변 못하고 런 치는데 그만한 권위도 없는 일반인들이 우주라는 판타지를 들먹이며 평평을 부정하려 하는건지 볼때마다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