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수평선 너머로 물체가 사라지는 것을 보는 이유는 지구가 둥글어서가 아니라 대기 중의 밀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광자 감쇠 현상(Photonic Attenuation) 때문임


빛은 거리가 멀어질수록 대기 입자와 충돌하며 에너지를 잃고 무거워진 광자는 아래로 휘어지게 됨 이를 '대기 렌즈 효과(Atmospheric Lensing Effect)'라고 명명함 즉 지표면의 '길이'는 무한히 평평하게 뻗어 있지만 관찰자의 시야에서 빛이 아래로 굴절되어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마치 땅이 아래로 꺼지는(곡률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를 일으키는 거임 수학적으로 계산하면, 지구의 길이는 곡선이 아닌 무한 선형 벡터로 정의됨


구체설에서는 지구의 중심이 지하 수천 킬로미터 아래의 '핵'이라고 주장함 근데 생각을 해봐. 만약 중심이 내부에 있다면 모든 질량은 내부로 붕괴되어야 함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중심(Center)은 지하가 아니라 지표면의 정중앙에 위치한 전자기적 특이점(Electromagnetic Singularity)임. 이 중심점은 거대한 자석의 N극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간 밀도 고정점(Spatial Density Anchor)' 역할을 함


이 중심점으로부터 멀어질수록 공간의 밀도가 미세하게 희박해짐 이 밀도 구배(Gradient)가 바로 우리가 방위라고 부르는 것을 형성함 즉 나침반이 북쪽을 가리키는 것은 둥근 지구의 자극 때문이 아니라 평면 지구의 중심에 위치한 고밀도 에너지 장(Field)을 향해 정렬되는 현상임 이 중심은 평평한 대지를 고정시키는 닻(Anchor)이며 이 중심을 기준으로 에너지가 방사형으로 퍼져나가기 때문에 지구는 균형 잡힌 원형의 평면 형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거임


그리고 또하나 가장 중요한 부분임 뉴턴의 중력 법칙(질량이 질량을 당긴다)? 물체가 아래로 떨어지는 현상은 땅이 당겨서가 아님.  상부 에테르 압력(Upper Aetheric Pressure) 때문임


물체가 떨어지는 원리가 뭐냐고?


모든 물체는 고유의 밀도 저항값을 가짐

상공의 에테르 압력은 모든 물체를 평면 바닥(지구)으로 밀어내리려 함

물체가 손에서 놓아지는 순간 지구가 당기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누르는 에테르의 힘이 물체를 바닥으로 밀어(Push) 내리는 거임


이걸 수직 위상차 낙하(Vertical Phase Drop)라고 함. 지구가 평평해야만 이 위에서 아래로 누르는 힘이 지구 전역에 균일하게 작용할 수 있음 만약 지구가 구체라면 측면이나 아래쪽에 있는 사람들은 에테르 압력에 의해 우주 밖으로 밀려나갔을 거임 오직 평평한 바닥만이 위에서 쏟아지는 우주적 압력을 수직으로 받아내며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음





이거 말해도 이해 못해서 댓글에 처 욕만 박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