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길을 따라 하나님이 숨겨두신 세상의 이치를 찾고있답니다.
그것을 우리는 과학 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미지의 영역이었던 것들이 하나씩 밝혀지고
하나님이 창조한 우리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직접 사진 찍고
아직 미지의 부분도 많지만
그것도 시간 문제일 뿐, 우리 인류는 밝혀내겠지요.
하나님 아버지는 자식이 재롱피우는것을 보시듯이
우리가 세상 만물의 이치를 하나씩 밝혀가는것에 기쁨을 느끼신답니다.
하나님의 이 창조에 대한 철학과 진리를 우리는 철저하게 증명하여 기록하고 있어요.
이것을 부정하는것은 곧 사탄의 속삭임에 속아넘어갔다는것을 의미합니다.
과학이란, 하나님과 우리들의 대화나 마찬가지에요.
"하나님 아버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군요." 라고 느낄 수 있는것이 바로 과학의 발견이랍니다.
미개했던 우리는 자비없이, 동물을 사냥하고 같은 사람을 죽였지만
충분히 교육받은 우리는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할 수 있게되었지요.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하나님이 태어나신 날이기도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설렘과 들뜸이 가득한 날이지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며, 다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둥근 지구에 기도합시다.
아멘.
병신
이번만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