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우주를 만드시고
태양과 달, 지구를 만드셨으며
이 세상의 물리법칙을 통해 질서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 인류가 지금껏 파헤쳐온 과학 이라고 하는 학문은
하나님이 만드신 질서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무릇 어린아이가 부모의 말을 따라 옹알이할 때 부모가 기뻐하듯
하나님께서도 숨어있는 하나님의 법칙을 우리가 발견할 때 마다 기뻐하시고 칭찬해주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평평한 지구를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에 반하는 죄악이랍니다.
모두 회개하여 구원받으세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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