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둥근 지구를 꼬옥 껴안아 주셨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였고
연인들 또한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지요.
우리 우주갤러리 여러분들도 그런 하루셨나요?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만든 물리법칙과 둥근 지구를 발견해준 우리 인류에게 참 기특함을 느끼고 계시답니다.
죄를 짊어진 우리이지만, 죄를 짊어진 이라고하여 마냥 슬퍼하기만 할 수는 없지요.
우리의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세상인 만큼
하나님의 기적을 왜곡하는 평평 지구는 믿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모두들, 회개하고 천국가길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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