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5장
10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들은 복되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11 사람들이 나로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너희를 박해하며, 너희를 대적하여 온갖 부류의 악한 것을 거짓되이 말할 때, 너희는 복되도다.
12 크게 기뻐하고 지극히 반가워하라. 이는 하늘에서 너희의 보상이 크나크기 때문이니, 그들이 너희 앞에 있었던 예언자들도 그렇게 박해하였기 때문이라.
13 ¶ 너희는 땅의 소금이라. 그러나 만일 소금이 그의 맛을 잃는다면, 무엇으로 그것이 짜게 되겠느냐? 그것은 그때부터 아무 쓸모가 없으니, 다만 내던져지고 사람들의 발아래에 밟힐 뿐이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가 숨겨질 수 없느니라.
15 또한 사람들이 불빛을 밝혀서 그것을 부셸 되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오히려 등잔대 위에 두나니, 그것이 집 안에 있는 모두에게 빛을 주느니라.
16 너희의 빛이 이처럼 사람들 앞에서 비치게 하라. 이는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7 ¶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멸하러 온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멸하러 온 것이 아니라 다만 성취하러 왔노라.
18 이는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사라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도 모두 성취될 때까지 결코 사라지지 아니할 것이기 때문이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가장 작은 명령들 중 하나를 어기고 사람들에게 그렇게 가르칠 자는 하늘의 왕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리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그것들을 행하고 가르칠 자는 하늘의 왕국에서 위대한 자라고 불리리라.
20 이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의 의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어떤 경우에도 너희는 하늘의 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기 때문이라.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은, 곧 복음전파로 이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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