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논리적으로 신의 존재를 탐구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존재라고 하면
길도 글어지고 반발하시는 분들이 많을것같아서
이 글은 단순히 절대적 존재, 전지전능한 신의 존재에 대해서 말하겠습니다
과학에서 말하는 원인과 결과 (인과율)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아시나요?
굴러가는 공을 보고 무슨 정보를 알아낼수 있을까요?
무언가가 공을 굴러가게 만들 힘을 주었다는걸 알수있죠..
우리가 직접 그 순간을 보지 않아도요
또한 이 공을 만든 어떤 존재가 있다는것을 알수있습니다
아무런 도움없이 공이 탄생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죠
똑같은 논리로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당신의 존재 자체만으로, 부모님의 사랑으로 인해 탄생했다는걸 알수있고
당신의 부모님또한 할머니, 할아버지의 결과물인 것을 알수있습니다
이 진리는 생물뿐 아니라 세상 모든것에 적용시킬수가 있어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시간, 공간 또한 말이죠 ..
그러면 원인과 결과를 타고타고 올라가서
이 모든것의 시초, 근원, 시작은 무엇일까요?
사탄이 속이고 있는 과학에서는
빅뱅이라는 대폭발로 모든것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그들또한 대폭발한 원인은 모르겠으나
폭발 이후 나머지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다고 하며 빅뱅이론을 밀고있습니다
우주갤러리 여러분도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첫 단추부터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이 이론을 진심으로 믿으십니까?..
그러면 누군가는 이렇게 반박할수도 있을거에요
아직 과학의 발전이 다 되지않아서 설명을 못하는것이지..
몇백년 정도 시간이 지나고 과학이 더 발전하면 설명할수도 있다고 말하는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이것은 진리를 건드는 문제입니다
예를들어 수많은 과학자들은 그 어떤것도 빛보다 빠를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것에 대해선 과학자들끼리도 이견이 존재하지 않아요
그 누구도 과학이 발전한 먼 미래에는 빛보다 빠른것이 나올수도 있다 라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진리이기 때문이죠
100년이 지나던, 1000년이 지나던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빛보다 빠른것이 나올수도 있다 라는.. 진리를 파괴하는 말보다 더 허무맹랑한것이
바로 과학적으로 세상의 시초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무' 에서는 대폭발을 할수 없습니다
빅뱅말고 다른것으로 설명하려고 해도
'무' 에서는 어떠한것도 시작될수가 없어요
원인과 결과를 부정하는 모순이죠
사탄이 미디어를 통해 이렇게 우리를 농락하고 있네요 ...
오늘 주제는 미디어가 아니기에 이쯤 하겠습니다 ㅎㅎ
그러면 남은 가능성은 무엇일까요?
남은 가능성은 하나
바로 전지전능한 신이 있으시다는 것이죠
스스로 선 자이며, 과학이나 모순에 구속되지 않은 신 입니다
여기서 그러면 신의 원인은 무엇이냐고 묻는 분은 설마 없겠죠?
만일 과학의 법칙에 구속되는 자라면 전능한 신이라고 부를수 있을까요?
어느것에도 구속되지 않고,
심지어 진리조차 뛰어넘고 뭐든지 할수있기에
신이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
반대로 모든것의 시초, 시작은 없고 영원했다..
즉 무한대였다, 라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은근 많이 계십니다
뭐.. 처음부터 암흑에너지 라는것이 그저 존재하고 있었다... 라고 말이죠
하지만 이것또한 과학의 진리인
원인과 결과 (인과율)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물론 그전에 측정·관측이 불가능한 무한대 자체를 과학이 설명할 수가 없죠
결국 신을 주장하는것도 비과학적이고
시초가 없었고 무한대였다 라고 말하는것 또한 비과학적이라는 말입니다
결론은 어느것을 고르던지..
모든것의 시작, 시초를 설명하려면 무조건 비과학적일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합리적인 생각은 무엇일까요?
신이 존재하고 이 세상을 만들었을까요?
아니면 신은 없고 이 세상은 우연하게 만들어진 걸까요?
우리는 멋지게 디자인 된 옷 뒤에는
뛰어난 재단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한번 볼까요?
아름다운 자연의 섭리와 질서
인간의 신체 구조 ..
그것들을 보면 볼수록 그 배후에 지적인 설계자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합리적일 것입니다
우주갤러리 여러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빅뱅은 폭발이 아니라 팽창이론임
팽창도 똑같죠 ㅎㅎ 무에서는 팽창을 할수없습니다!
다리를 m자로 벌리고 딸딸이를 치는 똥중독 도태남이 존재하는걸 보면 그 배후에는 분명 지적인 설계자가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매일 6천명가량 죽는 신생아를 신경안쓰는 신은 믿을필요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