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신이 창조하셨다' 한마디에는 기함 토하면서 미친듯이 부정하는 둥글이들이
아무것도 없는 허공이 뭔가가 펑 터져서 우주가 생겼다느니
이 세상은 사실 시뮬레이션이라느니
사실 우주는 이미 옛적에 망했는데, 그 역사가 벽에 영사기를 비추듯 무한히 재생되는거뿐이라느니
이딴 개소리에는 격하게 고개 끄덕이면서 철썩같이 믿고있음ㅋㅋㅋ
내가 사탄이면 자괴감 올듯
이런 병신모지리들 속이겠다고 그 긴세월 공들인건가 하면서ㅋ
아니, 이쯤되면 슬슬 사탄들도 즐기는거 아닐까싶다.
어쩌면 일종의 사회실험중일지도
어디까지 개소리해야 둥글이들 세뇌 풀리는지 볼려고
시뮬레이션설은 그냥 멍청한 애들이 지껄이는 거고, 영사기로 설명하는 건 이해하기 쉽게 해주려고 예시를 든 건데 그런 지엽적인 걸 구형론이랑 연관짓는 게 얼처구니가 없네 ㅋㅋㅋㅋ
하긴 천사니 악마니 환상의 창조설 이야기 믿는 입장에서야 그 정도가 아니면 트집 잡을 게 없지?
부존재론 선에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