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축, 궤도의 기울기 태양 주위는 66.6도입니다. 

지구는 시간당 66,600마일의 속도로 태양을 공전합니다.

지구의 둘레는 600X6X6해리입니다. 

소리의 속도는 초당666노트입니다

지구에 작용하는 중력은 666뉴턴

북극권과 남극권은 정확히 66.6도에 있습니다.

우주인이 아닌 페기 휘슨이 우주에서 666일을 보냈습니다

 달까지의 거리는 6×60 X666마일입니다.

 달의 직경은 6X6 X 60마일입니다.

 일몰은 3도(6+6+6)로 나뉩니다.

수성에서 오는 "민간, 해상 및 천문학 적 황혼", 역제곱 법칙을 사용하면 태양 은 666배 더 밝습니다.

 금성은 섭씨 464도 또는 화씨 867도 입니다(이 두 숫자의 중앙값: 666). 화성은 1.666AU(천문 단위)입니다. 

암흑물질 수비학 666


수많은 물리 수치 중에 666이 되는것을 골라왔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666되는 수치는

관측된 원자료가 아니고

선택,환산,조합,해석된 결과 입니다

즉, 가설적 구성물입니다.


자연 현상은 분명히 관측되지만,

이를 설명하는 중력,자전,공전,입자 개념은

인간이 만든 이론적 가설입니다.

문제는 이 가설이 교육되고

다른 의문 제기가 배제될 때 과학은 신념화되고 신앙이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주는 신앙입니다


 우주론은 과학적 사실의 축적이라기보다,

특정 가설 체계를 믿는 신념입니다

즉,

우주가 존재하느냐/어떻게 생겼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증명되지 않은 전제를 사실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말합니다.


왜 우주신앙이라는 표현을 쓰는가


직접 검증 불가능

간접 증거에 의존

전제를 의심하면 전체 체계가 무너짐

반증보다 해석으로 유지됨


중력·자전·공전·입자 등 핵심 개념이 직접 관측 불가

관측 결과는 항상 이론에 맞게 해석

반례는 수정이 아니라 보조 가설 추가로 처리됨


가설을 사실처럼 가르치고 말함

다른 해석을 비과학으로 낙인

질문을 금기시

의심과 검증요구 = 무지로 취급


즉 우주론은 과학의 언어를 빌린 신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