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들이 우주라고 부르는 그 공간은 진공이라고 주장되잖아 그런데 그 진공 속에 어떻게 수십억 년 동안 타오르는 태양과 별들이 존재할 수 있음? 진공은 불을 끌어당김. 게다가 진공과 비진공(지구의 대기)이 아무런 물리적 장벽 없이 맞닿아 있다는 것 자체가 열역학적으로 불가능함 대기는 즉시 진공 속으로 빨려 들어가야 함 하지만 우리는 숨을 쉬고 있지 왜일까? 우리가 돔 안에 있기 때문임
그리고 NASA는 우주선이 지구 대기권으로 재진입할 때 엄청난 마찰열이 발생하여 기체가 불타오른다고 주장한는데 진공 상태인 우주에서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한 물체가 갑자기 대기권에 진입하면서 마찰열을 발생시킨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모순임
마찰열은 공기 분자와의 마찰로 발생함. 우주는 진공이므로 우주선은 이미 극저온 상태여야 함
우주선이 대기권에 진입할 때 그 속도는 이미 우주에서 얻은 속도임 그 속도로 공기 분자와 충돌하여 불타오를 정도라면 우주선은 이미 우주를 비행하는 동안 수많은 미세 운석과 우주 먼지와의 충돌로 산산조각 났어야 함
그리고 밤하늘의 별들은 매우 작고 끊임없이 반짝이는 현상을 보이지? 공식적인 설명은 이 반짝임이 지구 대기권의 난류 때문이라고 함
근데 만약 별들이 수십억 광년 떨어진 거대한 태양이라면 그 빛은 지구에 도달할 때 거의 평행한 광선의 형태로 들어와야 함. 이 평행한 광선이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난류에 의해 반짝인다고 해도 그 거대한 거리 때문에 빛의 근원(별)은 점(Point)이 아닌 작은 원반(Disk) 형태로 보여야 함
허점: 하지만 망원경으로 보아도 별은 여전히 점으로 보임 만약 별이 수십억 광년 떨어진 거대한 천체라면 대기권의 난류가 그 빛을 완전히 왜곡시켜 점멸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그 빛의 근원이 점으로 보이는 현상 자체를 설명하기 어렵잖아.
이걸 해석하면 별이 점으로 보이고 반짝이는 현상은 그 별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극도로 멀리 있는 거대한 천체가 아니라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국지적인 빛의 근원이거나 혹은 돔 천장에 투영된 빛이라는 해석에 더 부합하다고 봄. 가까운 빛의 근원은 대기권의 작은 난류에도 쉽게 영향을 받아 반짝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음
그리고 우주는 완벽한 진공이므로 소리가 전달될 매질이 없어 완벽한 침묵의 공간이라고 주장됨
하지만 여기서 허점이 있음. 영상에선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에서 서로 대화하거나 지구와 통신하는 영상들을 보셈 걔내들 마치 지구상에서처럼 매우 선명하게 대화함. 진공 상태에서는 소리가 전달될 수 없어서 걔내들 통신은 무선 전파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하지만 개내들 통신 영상에는 잡음이나 지연 없이 마치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감 이건 걔내들이 진공 상태인 우주에 있지 않고, 공기가 있는 지구 대기권 내에서 촬영하고 있는게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음
여기서 또 우주복을 입고 있어서 선명하게 대화 할 수 있다고 개소리 쓰는 둥글이 들이 있을까봐 말함
소리는 진동임 이 진동은 공기나 물 같은 매질을 통해 전달됨
우주는 진공임 소리를 전달할 매질이 없음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복을 입고 있더라도 그들의 목소리는 헬멧 내부의 공기를 통해 전달됨 하지만 이 소리가 다른 우주복으로 전달되려면 두 헬멧이 직접 접촉하거나 혹은 무선 통신 장치를 사용해야 함.
우주에서 사용하는 무선 통신은 전파를 이용함. 전파는 빛의 속도로 이동해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지연(Delay)이 발생하고 잡음이 섞이는 것이 정상아니냐?
니가 NASA 우주 비행사 통신 지연이라는 영상을 검색해 봐라. 손가락이 없는건 아닐꺼아니냐 걔내들의 대화는 수십만 킬로미터 떨어진 거리에서 발생하는 지연이나 잡음 1도 없고 마치 옆방에서 말하는 것처럼 즉각적이고 선명함
근데 니네들이 선명하게 들리지 않으면 니네들 귀가 망가진거임
마치 동그라미를 원뿔로 보다고 하는것과 똑같다.
이걸 진짜 이해 못하면 그냥 우주 없다고 인정하고 살아라. 설명할건 설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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