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하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하나인 태양신 숭배에 대해서 알아보자.
1.카톨릭을 공인하는 '밀라노 칙령'을 내렸다고 알려져 있는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밀라노 칙령(313년)을 내린 이후 발행한 주화(315)를 보면
이와 같이 태양신 솔 인빅투스(아폴론)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는 분명히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고 하는데, 왜 이런 이교도의 신이 세겨진 주화를 발행한 것일까? 혹시 그가 예수님을 이와 같은 태양신과 동일시한게 아닌가 추측해볼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해주는 증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솔 인빅투스를 기념하는 축제의 날짜가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인 크리스마스의 날짜와 같은 12월 25일이라는 것이다. (크리스마스는 카톨릭에서 유래된 날로 예수탄생 기념 미사를 의미한다.)
2.로마 시대에는 로마의 신들을 섬기는 사제단이 있었는데, 이 집단의 최고 사제를 "폰티펙스 막시무스"라고 불렀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카톨릭의 수장인 교황은 여전히 같은 명칭으로 불려진다.
새로운 교황으로 뽑힌 레오 14세의 이름 아래를 보면 'pontifex'라고 적혀 있다.
3.따라서 결론을 내리자면 그들은 태양신을 섬기고 있는 것이거나, 예수님을 태양신과 동일시,혼합하여 섬기고 있는 것이 된다. 이는 어느쪽이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전자라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며, 후자라면 북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긴다며 금송아지를 섬긴 것과 다름없는 일인 것이므로 하나님 앞에 악한 일인 것이다. 따라서 카톨릭은 명백한 이단이라고 할 수 있다.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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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이 이단이라고 하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 하나인 태양신 숭배에 대해서 알아보자.1.카톨릭을 공인하는 '밀라노 칙령'을 내렸다고 알려져 있는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밀라노 칙령(313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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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인간들의 세상 죄를 사하시고자,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고린도전서 15:1-4)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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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한테 인성 신성 다 있는 것도 로마가 공인했는데 그럼 그것도 이단임?
본인도 이단이시잖아요 천사감옥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