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계속해서 알리고
미리 예언했던 구약의 예언자들은 정체가 무엇인가?
- 그들은 메시아가 오실 것임을 순차적으로 알리며
행로를 곧게 했던 자들이다
- 그리고, 예언자들에게는 말씀이 임한다
사무엘기상 15:10
¶ 그때 주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시어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열왕기상 6:11
¶ 이후에 주의 말씀이 솔로몬에게 임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열왕기상 21:17
¶ 그러자 주의 말씀이 티셉족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 이 행로 곧게하는 예언자들은 침례 요한까지 였다
그 뒤로는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신다
말라기 4:5
¶ 보라, 주의 위대하고 무시무시한 날이 오기 전에 내가 예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겠노라.
마태복음 11:13
이는 모든 예언서들과 율법이 요한까지 예언하였기 때문이라.
- 그래서 이 말씀이 임한자들은 성경이 무어라 표현하는가?
요한복음 10: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느니라. “너희의 율법에 기록되기를, ‘내가 ‘너희는 신들이라.’라고 말하였도다.’ 하지 아니하느냐?
요한복음 10:35
그분께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들을 신들이라고 부르셨고, 성경 기록은 파기될 수 없을진대,
- 말씀이 임한자들은 신들이다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며 천사들이다
- 예언자들이란 죄지은 자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이땅으로 보내진 예수님의 동료인 천사들이며
사역자들인 것이다
히브리서 1:7
또한 천사들에 관하여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께서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는도다.” 하시니라.
히브리서 1:9
당신께서는 의를 사랑하셨으며, 죄악을 증오하셨나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당신의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 희열의 기름을 부어 당신의 동료들보다 우위에 두셨나이다.”
- 예수님께서는 동료인 천사들의 영을
이 땅으로 보내어 피와 살에 참여하게 하셨다
그들이 예언자들이다
- 그러나 영이 육에 참여해서 새로운 혼이 되었기에
- 그들은 삶 속에서 말씀이 임하였어도, 그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언제 이루어질지
- 전부 알 수는 없었다
- 심지어 침례 요한은 자신이 엘리-야인 것도 몰랐다
요한복음 1:21
그러자 그들이 그에게 묻기를, “그렇다면 무엇이냐? 네가 엘리-야냐?” 하였더라. 이에 그가 말하기를, “나는 아니니라.” 하니, “네가 그 예언자냐?” 하였더라. 그러자 그가 “아니니라.” 하고 대답하였더라.
- 죄지은 자들이 구원 받도록 섬기라고 보내진 영들
히브리서 1: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 혼이 구원 받아야할 사람들을 위해서 보내진 천사들,
- 그러나 육에 들어가 피와 살에 동참함으로
새로운 혼이 된 예언자들
- 그들도 복음을 몰라서 궁금해하며 부지런히 찾아본다
베드로전서 1:10
혼들의 구원에 관하여 예언자들이 부지런히 조사하고 찾아보았으니, 그들은 너희에게 임할 은혜에 관하여 예언하였으며,
베드로전서 1:11
그리스도의 영께서 미리부터 그리스도의 수난들과 뒤따를 영광을 증언하셨을 때 그들 안에 있던 그 영께서 무엇을, 또는 어떤 범주의 시기를 알려 주셨는지 찾아보았느니라.
- 분명 본인들 입을 통해서 예언했으나
무엇을, 어떤 범주의 시기인지 몰라서 찾아보는 것이다
- 그러니 성경 말씀이 이렇게 표현한다
베드로전서 1:12
그들에게 계시된 것은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그들이 그것들을 섬겼다는 것이라. 그것들은 하늘로부터 아래로 보내심을 받은 성령님과 더불어 너희에게 복음을 선포한 자들에 의하여 이제 너희에게 전해진 것이며 천사들도 들여다 보고자 열망하는 것이라.
- 천사들도 들여다 보고자 열망하는 것이라고
- 들여다 보고자 열망한 자가 누구였는가?
부지런히 조사하고 찾아본자들이 누구였는가?
어떤 범주의 시기인지 찾은자들이 누구였는가?
- 예언자들이다
그리고 그들이 섬기라고 보내진 영들이며,
예수님의 동료인 천사들이다
- 그러니까, 혼들의 구원을 위해 보내진 천사들은
예언자로서 말씀을 기록했지만, 복음을 알고자 열망했고
부지런히 찾아보았다는 것이다
- 예언자들은 자신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을
듣는 자들을 위해서 그 계시된 것을 섬긴 것이다
히브리서 1: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인들이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냄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 사람은 죄인이고 구원 받아야한다
- 그리고 예수님의 동료인 천사들은
이 땅에서 사망 아래에 신음하며 짐승과 다름 없는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섬기라고
보내어진다
- 하지만 막상 땅으로 보내져서, 피와 살에 참여했던
천사들인 예언자들이 전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것도
아니었다
- 예언자들 중에는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았던 경우도 많았다
- 무엇보다 하늘에서는 구원 계획 자체를 반대했던
천사들도 있었다
- 어떤 천사들은 죄지은 천사들인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지 않았다
마태복음 11:12
그리고 침례자 요한의 날들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겪으며, 폭력적인 자들이 그것을 강제로 찬탈하느니라.
마태복음 11:13
이는 모든 예언서들과 율법이 요한까지 예언하였기 때문이라.
- 그렇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이전,
마지막 빌드업 예언자인 침례 요한이 등장하자
필사적으로 반대하며 하늘에서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 그러나 그들도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 이후,
구원 받아야할 사람들이 사는 이 땅으로 떨어진다
요한계시록 12:7
그리고 하늘에 전쟁이 있었더라.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을 대적하여 싸웠고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는데
요한계시록 12:8
승리하지 못하였으며 그들의 처소도 더 이상 하늘에서 발견되지 아니하였더라.
요한계시록 12: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죄지은 자들은
전부 이 땅에 떨어진다
- 지금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존재란 무엇인가?
로마서 5:14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망이 아담부터 모세까지 군림하였으니, 곧 아담의 불법의 모습을 따라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에게까지 군림하였느니라. 아담은 오셔야 했던 분의 모형이라.
- 먼저 처음부터 아담의 죄에 동참한 이들의 영, 천사들
곧,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던 이들이
이 땅에서 사람으로 살아간다
- 그들은 모세 때에 율법이 주어지기 전까지는
죄가 죄인 줄도 모르고 이땅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 그러면, 아담의 불법의 모습을 따라 죄를 짓지 않은
자들은 누구인가?
-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고 싶지는 않았으나
사망의 땅에서 신음하는 죄인들을 보고 안타까워
구원 계획에 동참하는 이들, 말씀과 동행한 자들
- 곧, 말씀이 임한자들이며, 이 땅에 같이 동참했던
보내어진 천사들이며, 자신들의 고향이
천국이라고 증언했던 자들이었다
- 하지만, 그들은 피와 살에 참여했기에
여전히 사망 아래에서 고통을 겪었다
- 그리고 하나님을 떠나서 사는 자들을 보고 좋아보여서
뒤늦게 아담의 죄에 동참한 자들도 있다
그들 역시도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던 천사들이다
창세기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을 보았는데 그들이 어여뻤더라. 그리하여 그들은 자신들이 택한 자들 모두를 자신들에게 아내들로 삼았더라.
창세기 6:3
이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의 영이 사람과 더불어 항상 다투지는 아니하리니, 이는 그 또한 육체이기 때문이라. 그럼에도 그의 날들이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떠난 천사들의 자유를
존중하셨다
마음으로는 막고 싶으셨어도 강제하지 않으셨다는거다
- 그들이 육체에 참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난 천사들은 전부 사망 아래에서
고통을 겪을수 밖에 없기에 그 자체가 형벌인 것이다
창세기 6:4
당시에 거인들이 땅에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으니,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에게로 들어와서 사람들의 딸들이 그들에게 자식들을 낳았을 때라. 바로 그들이 옛적의 막강한 남자들, 곧 저명한 남자들이 되었더라.
창세기 6:5
¶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사람의 사악함이 심한 것과 그의 마음의 생각들의 모든 상상마다 계속해서 악하기만 한 것을 보셨더라.
- 악하기만 한 것을 보셨고, 구원의 가능성을 잃은채
시간만 너무 많이 소비하는 것을 막기위해
그들의 수명을 줄이신다
- 수명을 줄이신 것은 오히려 구원의 기회를
더 많이 부여하기 위해서였다
창세기 6:6
그리고 그분께서 지상에 사람을 지으셨던 일이 주를 돌이키게 하였으니, 그 일이 그분의 마음에서 그분을 비통하게 하였더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떠난 천사들이
사망 아래에서 신음하는 모습을 고통스럽게 보시며
후회하신 것이다
- 애초에 떠나지 않게 하셨더라면,
자식들은 고통 받지 않아도 되었다
- 그러나 하나님은 떠나겠다는 천사들을 막지 않으셨다
그들을 사랑하시기에 존중하신 것이다
- 사람의 처지가 어떠한가?
전도서 3:18
나는 사람들의 아들들의 처지에 관하여 마음속으로 말하였으니, 곧 하나님께서 그들을 명백하게 드러내려 하신다는 것과, 그들로 하여금 그들 자신이 짐승들이라는 것을 알게 하려 하신다는 것이라.
- 그들은 짐승과 같이 살아가고 있다
-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사망 아래에 신음하는 처지는
벗어날 수 없고, 죽고 난 이후에는 심판이 있다
- 그들은 죽어서 어떻게 되는가?
전도서 3:21
위쪽으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을 향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아느냐?
- 짐승과 같은 자들은 다시 땅으로 간다
시편 104:29
당신께서 당신의 얼굴을 숨기시나니, 그들이 곤란해지나이다. 당신께서 그들의 호흡을 가져가 버리시나니, 그들이 죽어 자신들의 진토로 되돌아가나이다.
시편 104:30
당신께서 당신의 영을 내보내시나니, 그들이 창조되나이다. 그리하여 당신께서 땅의 표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 그들은 다시 땅에 심겨서, 새로운 혼이 창조되어
이 지옥의 형벌을 계속해서 받아야 하는 것이다
-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자들을 구원하러 오신 이가
있으시니, 그분이 예수님이시다
베드로전서 3:19
그 성령에 의하여 또한 그분께서는 감옥 안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선포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3:20
그들은 한때 불순종한 자들이었으니, 방주가 예비되던 동안 하나님께서 노아의 날들에 오래 참으심으로 한 번 기다려 주셨을 때라. 그 방주 안에서 소수인 여덟 명의 혼들이 물을 통하여 구원받았느니라.
- '성령에 의하여' 선포하신 대상은
감옥 안에 있는 영들이며, 노아의 때에 죽었던 이들이다
그들은 노아의 때에 불순종 했던 자들이다
- 예수님이 그들에게 티배깅을 하러 가셨던 걸까?
- '성령에 의하여' 무엇을 하러 가신걸까?
베드로전서 3:18
이는 그리스도께서도 죄들로 인하여 한 번 수난을 겪으사 정의로우신 분이 부정한 자들을 대신하셨기 때문이니,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셨으나 성령에 의하여 되살아나게 되심으로써 그분께서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 '성령에 의하여' 우리를 하나님께 인도하려 하심이라
- 예수님이 성령에 의하여 하신 일의 대상은
감옥 안의 영들인 우리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이었고, 복음은 들은 사람들이었다
- 심판 받은 자들은 물에 잠겨 죽고,
방주에 탄 이들만 혼을 구원 받았다
- 그러니 침례가 구원의 모형인 것이다
- 육체에 대해서 죽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방주를 타서
혼을 구원 받는다
- 사람이 죽으면 심판 받는데, 그리스도의 영에 들어간
자들만 혼을 구원 받는다
누가복음 21:19
너희는 너희의 인내로 너희의 혼들을 소유하라.
- 예수 그리스도에게 영이 접붙은 이들만 혼을 소유한다
- 그러나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들은 죽을때,
곧, 심판 때 혼과 육은 불살라지고 영은 다시 땅으로 간다
마태복음 10:28
그리고 몸을 죽여도 혼을 죽일 수 없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반면 혼과 몸 모두를 지옥에서 파괴시킬 수 있으신 그분을 오히려 두려워하라.
- 혼과 몸이 지옥 속에서 파괴 되는 것이다
전도서 3:21
위쪽으로 올라가는 사람의 영과 땅을 향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짐승의 영을 누가 아느냐?
- 하지만 노아의 때에 불순종한 자들이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복음을 듣는 제자들로서,
예수님의 복음 선포를 들었던 사람들로서,
다시 이 땅에서 기회를 얻었던 것처럼
- 영은 다시 땅으로 가서 심겨진다
-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또 누가 있는가?
누가복음 15:25
이때 그의 큰아들이 들판에 있었는데 그가 와서 집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동안 음악과 춤추는 소리를 그가 들었느니라.
누가복음 15:27
그러자 그 종이 그에게 말하기를, ‘당신의 형제가 돌아왔나이다. 그리고 당신의 아버지께서 그를 안전하고 별 탈 없이 받아들이셨기에 그가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5:28
그러자 그가 분노하여 들어가려고 하지 아니하였노라. 그러므로 그의 아버지가 밖으로 나와서 그에게 간청하였느니라.
- 아담을 따라 하나님을 떠난 천사들이
돌아오는 것을 반대한, 하늘에 있던 천사들
요한계시록 12:9
그리하여 거대한 용이 쫓겨났으니, 마귀라고도 불리고 사탄이라고도 불리는 그 옛 뱀, 곧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났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더라.
- 그들 역시도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 이후로 쫓겨났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일에 반대한 자들은
전부 이 땅으로 쫓겨났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것들의 상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사탄의 속삭임에 넘어간
마귀의 영에 접붙은 이들이고, 반역한 천사들이다
- 이들 역시도 이땅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한 종류다
- 짐승과 같은 처지인 사람들은 누구인가?
- 처음부터 반역한 천사들
- 중간에 반역한 천사들
- 죄지은 자들을 구원하는 것에 반대한 천사들
- 그들이 모두 이땅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다
- 길게는 6천년, 짧게는 2천년간 기회가 주어졌다
전도서 6:6
¶ 진정 그가 천 년을 두 번 산다 할지라도 여전히 그는 좋은 것을 보지 않았으니, 모두가 한 곳으로 가지 아니하느냐?
-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으면 계속 이 땅으로 온다
요한계시록 1:7
보라, 그분께서 구름들과 함께 오시는도다. 그리하면 모든 눈마다 그분을 볼 것이요, 그분을 찌른 자들 또한 그분을 보리라. 그리하여 땅의 모든 종족들이 그분으로 인하여 통곡하리로다. 과연 그러하리라. 아멘.
-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예수님의 재림을 보게 된다
고린도전서 5:1
음행이 너희 가운데 있음이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데 그러한 음행은 이방인들 사이에서도 이름조차 불리지 않는 것이니, 즉 누군가가 자신의 아버지의 아내를 취하였다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5:5
그러한 이를 육신의 멸망을 위해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은 그 영이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라.
- 불신자들도 짓지 않는 죄를 지은 자들은 내보내라
그러나 그 영은 주 예수의 날에 구원의 기회가 있다
- 이 괴로운 인생에서 구원 받으면 어떻게 되는가?
- 그들은 혼을 소유하게 된다
- 곤고한 인생에서 주 예수를 붙잡은 자들은 부활한다
누가복음 20:35
저세상과 죽은 자들로부터의 부활을 획득할 자격이 있는 것으로 간주될 자들은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느니라.
누가복음 20:36
또한 그들은 더 이상 죽을 수도 없으니, 그들이 천사들과 동등하며 부활의 자식들이자 하나님의 자식들이기 때문이라.
- 집나간 자식들은 다시 태어나서 다시금 자녀들이 된다
- 하나님의 아들들, 곧 천사가 된다는 것이다
- 천사들과 동등해진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22:30
이는 부활 때에는 그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않으며 오히려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기 때문이라.
- 계속해서 천사들과 같아진다는 말씀을 하신다
누가복음 15:1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회개하는 죄인 한 명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천사들의 면전에 즐거움이 있느니라.”
- 집나간 형제가 돌아오니 어찌 기쁘지 아니한가?
- 그러니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되다
요한계시록 20: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되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러한 자들을 다스릴 권능이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의 제사장들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될 것이요, 그분과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할 것이라.
- 더이상 사망 아래에서 죽어나가지 않아도 된다
- 하지만 동료인 천사들이 예언자로 보내어져서,
사역자들로 일한 것 처럼, 천사의 지위를 회복한 자들은
천년 동안 마찬가지로 형제들을 위해
일을 열심히 해야한다
- 그리고 둘째 사망에 처한 형제들을 판단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6:3
너희는 우리가 천사들을 판단하리라는 것을 모르느냐? 하물며 이생과 관계되는 것들은 얼마나 더하겠느냐?
-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여전히 사망 아래에
신음하는 천사들인 형제들을 데려와야만 하는 것이다
- 둘째 사망에 처하면 얼마나 곤고한가?
-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면 얼마나 곤고한가?
요한계시록 20:5
그러나 죽은 자들 중 나머지는 그 천 년이 끝나게 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첫째 부활이라.
-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면, 다음 부활의 기회는
적어도 천년 뒤에 있다
- 얼마나 더해야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을까?
-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두를 구원하기를 원하신다
- 불순종하는 자들을 완악하게 하시고, 토기장이의
권한으로 그 혼을 박살내 버리실지라도
- 그 혼과 육을 멸하실 지라도, 영은 구원하신다
- 그리고 구원 받은 자들은 영이 혼을 소유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22:2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기를 기원하노라. 아멘.
@사랑 저 역시 엘로힘 형제님 때문에 성경을 처음부터 다시 보게됐습니다 ㅋㅋ 당시 유대인들이 침례 요한이 엘리야가 아니라고 했던 것처럼, 현재에도 여전히 주류 신학과 교단의 성경 해석이 침례 요한이 엘리야가 아니라고 하는 점에서 갑자기 머리에 벼락을 맞은 것 같아서... 그 이후로 성경 예수님 말씀이랑 충돌하는 교리는 전부 갖다 버렸더니 결론이 하나밖에 없어지면서 아리송했던 난해한 성결 구절들도 술술 넘어가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글쓴 우갤러(106.102) 다만 둘째 사망에 관해서는 쪼금 해석이 다를수 있습니다 ㅎㅎ 저는 영에 관한한 마귀와 거짓 예언자, 짐승을 제외하고 만인 구원에 가까운 쪽입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그리고 불 호수라는 것도,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셨다는 성경 구절을 근거로, 계속해서 사역자들이 일하는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저도 그거에 대해 계속 고민해보고 말씀을 묵상해봤는데요. 일단, 요한계시록 20장 5 그러나 죽은 자들 중 나머지는 그 천 년이 끝나게 될 때까지 다시 살지 못하였더라. 이것이 첫째 부활이라. 천년왕국동안 더이상 첫째부활은 없습니다. 근데 이게 둘째사망을 얘기하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백보좌 심판이후 행위에 따라 심판받은 사람들이
@글쓴 우갤러(106.102) 첫째사망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믿은 사람들은 마지막 첫째부활에 참여하고, 끝까지 믿지 아니한자들이 불못으로 던져지고 이게 둘째사망인걸로 해석했습니다.
@사랑 불못이후 새하늘과 새땅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새하늘과 새땅에서도 구원에 대한 열린결말로 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글쓴 우갤러(106.102) 베드로후서 3장 9 주께서는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여기는 것처럼 그분의 약속에 관하여 더디신 것이 아니라,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시어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만 모두가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도다.
@글쓴 우갤러(106.102) 이사야서 65장 17 ¶ 이는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기 때문이라. 그런즉 이전 것은 기억되지 아니할 것이요, 생각나지도 아니하리라. 20 그때부터는 더 이상 며칠밖에 살지 못한 유아가 한 명도 없을 것이요, 자신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한 명도 없으리라.
@글쓴 우갤러(106.102) 이는 아이가 일백 세에 죽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죄인은 일백 세가 되어도 저주를 받으리라.)) 25 늑대와 어린양이 함께 풀을 뜯을 것이요, 사자가 수송아지처럼 짚을 먹을 것이요, 진토가 뱀의 음식이 되리라. 그것들이 나의 거룩한 산의 모든 곳에서 다치게 하지 아니할 것이요, 멸하지도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사랑 맞습니다, 새하늘 새땅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이 세상이 완전히 불살라지고 다시금 새롭게 도래하는 세상이 오는가에 대해서 충돌했었는데요 그래서 지금은 새 하늘, 새 땅이라는 개념이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자유를 얻은 자들의 입장만 대변한다고 보고있습니다 아직은 저의 이해가 부족합니다ㅠㅠ ㅋㅋ 그래도 성경 말씀을 볼때마다 새롭고 마음에 평안이 생기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푸시고, 자식들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시므로 구체적인 계획을 우리가 알 순없지만 결국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안에서 모두가 살게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때와 순서가 있겠지만요. 모두가 살것이기 때문에 무한회귀는 맞지 않습니다. 내 형제를 NPC에 대입하는것도 옳지 않구요.
@글쓴 우갤러(106.102) 그리고 제시해 주신 성경 구절들은 여전히 사람들이 사망 아래에 있기에 그 시기가 천년 왕국이라고 보고있습니다! ㅎㅎ
@사랑 그렇죠, 저 역시 예수쟁이님의 무한 회귀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던청년님의 환란전휴거에도 동의하지 않고요 하지만 형제들의 해석에 큰 도움을 주신분들이라 감사하고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네 저는 천년왕국에 대해서는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천년왕국을 보면 마귀는 무저갱에 갖혀있고, 짐승과 거짓선지자는 불못에 떨어졌습니다. 불못이 천년왕국에서 다시금 리셋되는 세상인지는 모르지만, 핵심은 사탄이 무저갱에 결박된다는 것입니다. 첫째 부활을 못이룬자들이 천년왕국에서 다시금 인간으로서 살아가지 않나 싶습니다. 형제님 말씀처럼 천사의 지위를 회복한
@글쓴 우갤러(106.102) 성도들이 섬기는 역할을 할거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저는 이 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것이 천년왕국이 끝날때까지 첫째부활은 없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나 사람들을 미혹하여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일어나는데, 그 수가 바다의 모래와도 같다고 합니다. 그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사탄은 무저갱에 있고, 악이 없어져서 평화로울거라 생각했던 천년왕국이 끝날때 여전히 많은이들이 회개하지 못하고 사탄의 편에 가담한다는것은 결국 하나님없는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완전히 드러나는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상은 사탄이라는 명확한 악이 존재하여 사람들이 선과 악이란것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하지만 천년왕국에서는 진짜 악은 무엇이었는가에 대한 해답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떠난것이 바로 악이었으며, 사람들이 악에 속해있다는것은 사탄만을 탓할게 아닌 우리 자신들의 문제였다는것을 여과없이 비춰주는 무대라 생각합니다. 더이상의 변명조차도 없으며, 하나님이 선이시며 옳다라는것을 완전하게 보여주는 구조로서요.
@글쓴 우갤러(106.102) 다만 첫째 부활이 없다뿐이지, 그안에서 복음이 전파되는건 유효하며, 개인적인 추측으론 구원받는자들은 낙원에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아 네 저또한 예수쟁이님의 해석에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의견에 부분동의하지 못할뿐이지,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 이게 해석을 올바르게 해준 형제님들 다 너무 감사한데 의견이 불일치 하는 부분이 있을때면 형제님들의 노고를 혹시라도 내가 무시하는건 아닌지, 죄송스런 마음만 듭니다ㅜㅜ 형제님 말씀처럼 모두다 고마우신 형제분들입니다!!
@사랑 저는 낙원과 아브라함의 품이 그리스도의 영과 같은 곳이라고 봅니다 그곳이 천사들이 거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고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있는 곳이죠! 그래서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안식하던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뒤에 살아있던 자들이 변화되어 천사의 지위를 회복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첫째 부활이라 봅니다 그러면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한 자들은 모조리 둘째 사망 아래에 놓여진다고 해석하는데, 이사야에서 수명 이야기가 있는 것을 보면 여전히 사망 아래에 놓여있기에 그냥 바로 둘째 사망이 시작되는 것으로 봤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그러나 천년이 지나기 전까지 다시 살지 못했다는 구절에서 부활의 기회가 천년 왕국이 끝나는 시점에서야 주어지고 이 시기에 믿음 안에 죽은 자들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안식하다가 천 년을 채우고 나서야 부활을 한다고 해석합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그러나 사탄은 결박 당했기에, 구원의 기회는 지금보다 훨씬 나을 것으로 보여지며 이 세상도 어느정도는 회복이 되어진 상태로 천년간 지속되는 걸로 생각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하지만 천년왕국이라도 이 세상 자체는 여전히 사역자들이 일해야만하는 불못인 것으로 봅니다
@우갤러1(211.36) 형제님 말씀을 들어보니 천년왕국이 바로 둘째사망 사이클 시작으로봐도 무리가 없을순있겠다 싶긴한데 조금 헷갈리네요. 만약 천년왕국=불의 호수로 동일하게 보면 둘째사망의 시작이 맞는거고, 천년왕국이 따로있고(짐승과 거짓선지자는 이때제외) 백보좌 심판이후 구원받지 못한이들이 불의호수로 간다면 또 해석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사랑 아, 첨엄하자면 저는 이 세상 자체를, 지옥이며 음부이며 불 못 그자체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존재도 잠들어버린 영이 거하는 무덤, 죽어버린 영이 거하는 진토라고 봅니다
@우갤러1(211.36) 불의 호수에 대한개념은 지나가던 청년형제님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고통과 연단이 있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인 인내로 구원을 이뤄내는곳임을요. 지옥과 낙원, 천국에 대한 개념도 물리적인 하늘과 땅의 장소적 개념이 아닌, 형제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영안에 있는것 즉, 관계적 개념안에서 영적세계로서 차원이 다르게 펼쳐진다 생각합니다!!
@사랑 제가 이 세상 자체를 불 자체라고 보게된 이유는 이 말씀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5:41 그때 그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같이 말하리라. ‘너희,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속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불이란 사역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시편 104:4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는 분이요,
@글쓴 우갤러(106.102) 하지만 둘째사망으로 들어가면 자신들의 부분을 받는다고 돼있어서, 여전히 사망 아래 거하는 지옥이고, 지금처럼 사역자들이 일하는 삶속에서 그리스도를 찾고 구원을 받아야하는 고난과 역경이라고 봅니다 천년왕국이라고 할지라도요 요한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에 빠진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오르는 호수 속에 자신들의 부분을 받으리라.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 자신들의 부분을 받으리라
@글쓴 우갤러(106.102) 불은 정련과 인내의 고통이 필요한것. 물질 세상 자체를 지옥=음부로보고, 불못 또한 물질세계의 리셋이라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이 세상 자체가 지옥이자, 음부이며, 여전히 불못이다면 해석이 맞을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저는 이사야서 65장의 20,21절의 저 두 구절을 보고 새하늘과 새땅에서도 불못이 이어지는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에서 여전히 등장하는 죄인들과 늑대와 양이 한데 어우러진다는것에서 구원받지 못한자들을 위한 기회가 이어진다고 생각했고, 결국 구원이 모든이들에게 완성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근데 형제님의 말씀처럼 새하늘과 새땅을 그리스도의 영안에서 이루는 영의 처소 즉, 낙원이자 천국이라면 이해가 조금되는것 같습니다. 영의 세계로 생각하니 이제 이해가 되네요!!ㅎㅎ
@사랑 요한계시록 21:27 그리고 더럽히는 어떤 것도 그곳 안으로 절대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거나 거짓말을 하나라도 지어내는 것도 그러할 것이요,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이 들어가리라.- 둘째 사망 때에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앞서 언급된요한계시록 21:24 그리고 구원받은 자들의 민족들이 그곳의 빛 가운데 걸어가리라. 그리고 땅의 왕들은 그들의 영광과 존귀를 그곳으로 가져오느니라.- 영광과 존귀이며, 구원 받는 열매들 입니다물론 그들의 부활의 기회는 천년 왕국이 끝나고 부터있고, 이후로도 계속해서 열매들이 올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ㅎㅎ
@글쓴 우갤러(106.102) 즉, 새하늘과 새땅=그리스도의 영안에 거하며 하나님께 안식하는 낙원이자 천국. 다만 그안에서도 단계는 있다. (지옥=음부)=>불못= 구원받지 못한자들이 여전히 물질세계에서 영의 윤회를 거듭함. 이 물질세계는 리셋된다. 그리고 천사들의 사역 또한 이후로 열매 맺을 자들을 위해 계속된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나 싶네요ㅎㅎ
@사랑 새 하늘과 새 땅 = 그리스도의 영 안 = 낙원 = 아브라함의 품 =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 지옥 = 음부 = 불못(사역자들은 계속 나타남) = 물질세계 = 불신자들이 그리스도를 찾아야만 하는 장소 = 영이 윤회하며 삶이라는 고통을 받는 곳 = 사망 아래에 처해지는 장소 이 물질세계가 리셋 될지는 잘모르겠습니다 ㅋㅋ 사망과 지옥이 불못 안에 있는 것을 보면, 그냥 이 세상 자체는 계속 지속되지 않을까요?
@글쓴 우갤러(106.102)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만 계속해서 다시 돌려보내지고 마귀, 거짓 예언자, 짐승으로 판명된 자들은 계속해서 거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최후에는 이 셋만 불 못에 남아 있을것으로 보구요
@글쓴 우갤러(106.102) 물질 세상자체는 계속 지속되며, 결국 구원받지 못한자들은 이 세상이라는 지옥=음부=불못에서 영이 윤회하며 삶이라는 고통을 받는다. 다만 그 끝은 정해져 있으며, 구원의 대상에 관해 조금 생각이 다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긍휼과 맞닿아 있다 생각해서
@글쓴 우갤러(106.102) 고린도전서 15장 22 이는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같이 바로 그리스도 안에서도 그렇게 모두가 살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위 구절을 토대로 열린결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은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 저는 사탄 = 루시퍼는 끝끝내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떠나 하나님처럼 되고자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해 최후까지 불 못에 남겨진다고 봤습니다 그리고 최후까지 남게 되는 마귀, 거짓 예언자, 짐승 자체도 사탄 자기 자신의 영이 쪼개져서 이루어진 존재로 봤고 나머지 영들은 전부 되돌아와서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하나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사랑님 덕분에 힘이 많이 나네요 부활의 때에 도대체 무엇을 알게 될지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ㅎㅎ
@글쓴 우갤러(106.102) 네 형제님과의 말씀 나눔을 통해 많은걸 깨닫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형제님들을 보고 매번 많이 배울뿐입니다. https://m.dcinside.com/mini/globalpolitics777/181100 형제님께서 정리해주신 위 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20.122님과 대화 나누신것도요ㅎㅎ
@글쓴 우갤러(106.102) 언급한 부분중에 형제님들의 해석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지만, 저 또한 환란전 휴거, 세대주의의 해석에 관해 동의하지 않는 바입니다. 혹시 이에 관해 형제님의 관점을 조금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위 글에 형제님들 두분이서 대화를 나눴던것처럼 7년 환란이 아닌, 사탄과의 7년 언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물론 형제님들로부터 알게된 사실이긴 하지만, 다니엘서 9장을 보면 마지막때의 7년은 환란이 아닌, 메시아인 그리스도가 끊어지고 장차올 통치자인 사탄과의 7년의 언약이 환란으로 둔갑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전 3년반이 언약의 시간, 후 3년반에 언약이 깨지고 적그리스도가 본모습을 드러내는 때로요.
@사랑 환란 전 휴거를 붙잡고 있으면, 완악해지기 쉽습니다 자기 스스로 구원 받았다고 철썩 같이 믿으며 남겨질 이들에 대해서 연민을 가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보여지더라구요 마지막 시대에 명철을 가진자들이 짐승의 숫자를 세어보고 666을 분별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자들은 속임수에 다 넘어갔습니다 예를 들어 백신 사기, 파마케이아가 있죠 그게 짐승의 표가 아닐지라도요
@글쓴 우갤러(106.102) 다니엘서 9장 26 그리하여 육십이 주간 후에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 때문에 끊어지는 것은 아니니라. 그리고 장차 올 통치자의 백성이 그 도성과 그 성소를 멸하리라. 그리고 그것의 끝에는 한 홍수가 있을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 이르기까지 황량함들이 확정되리라.
@글쓴 우갤러(106.102) 27 그리고 그가 한 주간 동안 많은 이들과 언약을 확고하게 하리라.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그리고 그는 가증함들의 뒤덮음으로 그것을 황량하게 만들리니, 그 진멸에 이르기까지 그리하리라. 그리고 확정된 것이 그 황량한 것 위에 쏟아지리라.”
@우갤러1(211.36) 네 저 또한 211.36 형제님의 의견에 일부 동의합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것과 맞물려, 믿기만 하면 구원이 된다라는것과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들에게 열매를 강조하셨습니다. 바로 성도들의 사랑을요.
@사랑 또한 세대주의는 환란 전 휴거에 구원 교리를 끼워맞춰서 발전한 교리라 환란 후 휴거가 사실임이 계속해서 드러나면, 자신들이 주장해온 구원의 확신이 흔들릴 수 있기에 마지막에 자빠뜨리기 쉬운 교리입니다 그 뿐만 아니라,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의 성경 말씀들을 쭈욱 늘어놓고 단어들의 용례를 살펴보면 환란 전 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한 논리는 이미 충분히 전개되었지만, 현재 예수님 재림 시기에 대한 교단들의 주류 해석이 대부분 환란 전 휴거를 따라갑니다
@사랑 그래서 이 세대주의 해석이 어느시점에 발전했는가 살펴보면, KJV 이 외의 알렉산드리아 계열 역본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던 시기에 세대주의 해석이 로마 카톨릭의 신부들에 의해 KJV를 사용하는 교단들에 급속도로 퍼져나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사탄의 계략이라고 판단합니다
@사랑 KJV를 묻어버리면, 다른 역본들에서는 sprit 과 soul 의 구별을 하기가 힘듭니다 KJV를 사용하더라도 세대주의 교리를 주워 섬기면, 마지막 때에 때를 변경하는 사탄의 수작에 걸려듭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그래서 KJV를 신뢰하는 성도들(KJV유일주의는 아님을 밝힙니다.) 사이에 때와 법을 변경하는 사탄의 수작이 들어있다고 말씀하신거군요. 백신은 만국을 미혹하는 복술이자, 사탄과의 언약의 시발점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두 형제분 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 환란 전 휴거가 가장 위험한 지점은, 이 교리를 믿는 자들은 자신들이 환란 전에 휴거될 것을 철썩 같이 믿으므로, 대환란에 666 짐승의 표에 대한 경각심이 사라진다는데에 있습니다 어차피 환란 전에 휴거되는데, 그들에게 짐승의 표는 자신들과 상관없는 일이기에 짐승의 표가 시행되어도 아무 거리낌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저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대부분 백신에 대해 접종자의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주로 생각할뿐, 사탄과의 언약을 맺는 도구였음을 깨닫지 못한게 큰 위험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백신 정작용 발현시 그걸 회복할 수 있는건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것 밖에 없구요.
@글쓴 우갤러(106.102) 또한 신체적 훼손이 아니더라도 형제들 자신들의 구원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어야 될것입니다. 다만 비접종자들의 접종자에 대한 혐오감과 차별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들 자신이 사랑을 잃는다는것을 분별하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조차 사탄이 의도한거겠지만요.
@사랑 요한계시록 18:23 그리고 등 하나의 빛도 네 가운데서 결코 다시는 비치지 않으리라. 그리고 신랑의 목소리와 신부의 목소리가 네 가운데서 결코 다시는 들리지 않으리라. 이는 너의 상인들이 땅의 위대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요, 너의 마법들에 의하여 모든 민족들이 속았기 때문이라. - 마법들이 의하여 모든 민족들이 속았기에 바빌론이 무너진다는 구절을 보면,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많은 이들이 백신 사기를 깨닫고 회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말씀 감사합니다. 그들이 깨닫고 돌이켜 회심하게 하는것이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끔 이끌어주는 것이 성도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것과 더불어 많은 형제들이 우리가 천사였음을 깨닫길 바랍니다. 이 진실이 중요한건 바로 사랑때문입니다. 우리모두가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하나된 형제들이었음을 알게된다면,
@글쓴 우갤러(106.102) 이 사랑은 이제 더이상 무겁지도 의무가 되지도 않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가족을 내 형제였던 이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항상 많이 배웁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님들!!
@사랑 맞습니다, 현재 주류 신학 해석과 교단들의 복음 전파에서는 사람이 죄인이고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라고 하면, 불신자들 입장에서 '내가 왜 죄인인데?' 라는 물음에 구구절절 신학 교리들을 주워 섬겨야하며, 들을자들이 극히 적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때에 풀리는 진리는 명쾌하지요 사람이 사실 하나님을 떠난 천사였다는 사실과, 우리의 사는 곳이 지옥이며 원래 고향이 천국이라는 말에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다 담깁니다 오히려 제가 사랑님께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 안에서 노력하시는 모습에 많이 반성했습니다
@글쓴 우갤러(106.102) 우리가 하나님을 떠난 천사였으며, 우리가 사는곳이 지옥이며, 우리가 되돌아가야 할곳은 아버지가 계신 천국이다. 진리는 단순하고 명쾌하다!! 이 진리를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부족한 제게 배웠다니 부끄러울따름입니다ㅠㅠ 저 또한 형제님들께 항상 많이 배울따름입니다!! 오늘의 형제님의 글과 대화를 통해서 잃어버린 양들에게 우리가 천사였다라는 진실을 당당히 또한 전할 수 있습니다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사랑 아멘 점점 더 많은 형제들이 깨어날 것입니다 계시록 12장을 보시면 천국에서도 사탄을 그냥 몰아낸 것이 아닙니다 천사들 곧 형제들의 많은 피와 희생으로 몰아낸 것입니다
@ㅇㅇ(220.122) 10 그리고 내가 하늘에서 이같이 말하는 큰 목소리를 들었도다. “이제 구원과, 힘과, 우리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그리스도의 권능이 임하였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의 고소자가 아래로 던져졌기 때문이니, 그는 우리 하나님 앞에서 주야로 그들을 고소하였도다. 11 그리고 그들이 어린양의 피로써 그리고 그들이 증언하는 말로써 그를 이겼도다.
@ㅇㅇ(220.122) 또한 그들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들의 생명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였도다.
@ㅇㅇ(220.122) 사탄은 어떻게든 형제들의 꼬투리를 잡아 하늘의 거처에서 쫓아내려 들었고 거룩한척 그 의도를 잘 숨겨왔지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본 천사들은 사탄의 불의를 알아차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후 복음을 받아들인 천사들과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전쟁을 했고 패배한 사탄과 그의 천사들이 땅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사랑 이제 성경에서 남은 예언은 바로 그 파멸의 아들, 사탄이 들어가 있는 자가 폭로되고 권세를 잃어가다가 마지막 발악으로 환란을 일으키는 것 뿐입니다
@ㅇㅇ(220.122) 형제님 말씀 감사합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의 7년언약의 중간에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 혹시 이 구절에 대해서는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이 예언이 성취됨에 따라 전3년반과 후3년반으로 나뉘는 지점이 아닐까라 생각해서요.
@사랑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제물로서 드려지면서 승천 후 하늘의 지성소에서 대제사장 직을 수행하게 되셨지만, 땅의 성도들도 제사장으로서 매일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성경은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행실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이 매일 드리는 제사는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사랑 에스겔서 37장을 보시면 마른 뼈에 두 번에 걸쳐 하나님의 숨결이 불어넣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으로 첫 숨결이 불어넣어졌고 뼈에 살과 근육이 붙었지만, 여전히 숨결이 전혀 없는 상태라고 성경은 예언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숨결이 불어넣어지는데 그제서야 마른뼈가 하나님의 군대로서 완성됩니다
@사랑 두 번째 숨결은 미카엘이 인치는 자로 와서 말씀을 전함으로써 성취됩니다 이것이 모세 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두 어린양을 매일 드리는 제사의 원형입니다 두 번째 어린 양은 성결의 어린양으로서 드려집니다 당연히 적그리스도 세력은 금지할 것이고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중지하려 들겁니다
@사랑 미카엘이 군단장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두 번째 숨결 이후 군대가 일어선다는 표현이 정말 소름돋는 디테일입니다 수십명의 저자가 기록한 예언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다 의도한 대로라고 제게 말씀하시더군요
@사랑 창세기에서 사람은 흙 dust로 표현됩니다 다니엘서 2장에서 로마를 예언한 부분에서 동상의 철로 이루어진 다리 부분이 예수님 오신 후에 진흙 clay가 생겨납니다 그리고 돌 stone이 떠올라 신상을 치니 온 세상에 태산같은 돌만 남습니다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시고 흙에 물을 부어 진흙을 만드신 뒤, 소성하는 불로 연단을 통해 돌로 구워내시는 분이십니다
@사랑 그 돌들이 연합하여 성전을 이루게 되는 것이고 그러고나면 언약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거한다는 것이 성경 전체 예언입니다
@ㅇㅇ(220.122) 레 8:2 “너는 아론과 그와 함께한 그의 아들들을 데려오되, 의복들과 기름 부음에 사용하는 기름과 죄 제물을 위한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누룩이 들어 있지 않은 빵 한 바구니를 가져오라.
@ㅇㅇ(220.122) 레 8:22 ¶ 그런 다음에 그가 다른 숫양, 곧 성별의 숫양을 가져왔더라. 그러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 위에 그들의 손을 얹었더라.
@사랑 이 땅은 천사들의 영을 가두는 타르타로스입니다 음부는 또 따로 지하에 있는 것입니다 음부는 사람의 혼, 즉 열매가 가는 저장소입니다 그 곳에는 낙원이 있고 반대편에 불타는 곳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도둑과 함께 3일간 낙원에 머무시다가 부활하셨습니다 성경에서 음부를 검색해보시면 "나의 혼이 음부에 내려갈지라도~" 라고 나올겁니다
@사랑 속이 꽉 찬 열매는 저장고에 두었다가 먹게 되고, 시원찮은 열매는 불에 던진다고 비유하면 가장 이해가 쉬우실겁니다
@ㅇㅇ(220.122) 말씀 감사합니다. 결국 7년 언약이 시작되고 "그리고 그 주간의 중간에 그가 희생 제물과 헌납물을 중단시키리라." 이 예언은 인치는자의 등장이후 성취되는 것이겠네요. 후 3년반에 적그리스도가 폭로된다면, 숨겨져 있던것이 들춰진다면, 인치는자는 이미 세상 안에 들어와 있던거니까요.
@ㅇㅇ(220.122) 저는 지옥=음부를 물리적 공간이 아닌, 영적세계로서 같은 개념으로 바라봤습니다. 마찬가지로 천국도 우리가 바라보는 물질적인 하늘위에 있는게 아닌, 영의 세계안에서 존재하는것으로요. 영의 세계라면 0 낙원과 지옥이 교차되는 장면도, 그리고 낙원이 곧 천국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서요. 그래서 낙원이자 천국은 그리스도의 영안에 거하는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사랑 다만 영의 세계에서 한계선을 지정했기에 지옥에서 낙원으로, 음부에서 낙원으로는 구원 받은자들이 아니면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 저 역시 사랑님이랑 이해가 비슷합니다 죽고 나서 짐승으로 판명되면 다시 이 땅, 곧 지옥으로 보내지는데 영혼의 상태이기에 이 땅에 물리적으로 거하는 사람들에게는 보여질수 없고, 자기 자신의 행위에 따라 공의 앞에서 혼이 전부 불타오를 때까지 낙원을 바라볼 수만 있으며 후회와 고통 속에 파괴되는 음부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혼이 전부 불살라지면 다시 땅에 심겨서 새로운 혼으로 기회를 얻는다고 해석햇슴다
@ㅇㅇ(220.122) 제가 이 세상을 지옥=음부라고 본 또다른 견해로는 음부라는 단어의 숨김입니다. 성경에서 남자는 하늘=그리고 곧 예수그리스도와 이어집니다. 그리고 여자는 땅=곧 땅의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ㅇㅇ(220.122) 음부는 여자의 생식기 입니다. 치부라고도 불리웁니다. 치부는 부끄러워 숨기고 싶은것이지만, 성스러운 생식기 곧 성기이기도 합니다. 곧 음부란 자신들의 죄를 부끄러워하는 타락한 천사들이 있는곳입니다. 십자가는 남자이자, 하늘의 성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땅의 음부에 하늘의 십자가가 맞춰지는게 바로 남녀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ㅇㅇ(220.122) 남녀가 사랑을 하게 되고, 그리고 남자의 성기에서 피가 나옵니다. 곧 하늘의 십자가에서 피가 흘러집니다. 그리고 그 피는 여자의 음부에서 수정을 맺습니다. 곧 예수그리스도의 피는 이 땅에 흘려졌습니다.
@ㅇㅇ(220.122) 그리고 이 땅에 흘려진 남자의 피는, 이 땅에 흘려진 하늘과 그리스도의 피는, 성령님을 잉태하여 새아기, 새 예수그리스도를 낳습니다.
@ㅇㅇ(220.122) 이것이 바로 성령님을 따라가 예수님의 길을 걷는 그리스도의 성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옥과 음부를 다른 개념으로 보지않고, 지옥=음부로 바라봤습니다.
@ㅇㅇ(220.122) 여자는 부끄럽습니다. 음부를 가리기 위해 음모가 있습니다. 세상의 음모와 음모론은 타락한 천사들이 벌거벗은 자신의 치부를 가리기 위함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랑 사랑님 덕분에 저의 외연이 확장되네요, 음부라는 단어에도 또 숨겨진 의미를 찾아 내신것 같습니다 ㅋㅋ 지옥은 물리적으로 이 세상이며,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일하며 말씀으로 불질러야할 공간이고 음부는 지옥의 영적인 면으로 마찬가지로 공의 앞에서 혼이 불살라지는 장소라고 봅니다 이 곳에서 낙원, 곧 그리스도의 영 안에서 안식하는 자들을 바라만 볼수밖에 없어 부끄러움을 겪는 곳인 것 같슴다
@우갤러2(106.102) 여자가 아기를 임신하여, 곧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성령님을 잉태하여 해산하기 까지의 과정은 고통스럽습니다. 하지한 산고의 고통은 아기가 태어났을때와의 기쁨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곧 성령님의 인도로 말미암아, 성령님을 좇아가는 그 과정에서 악한 영들과 육신의 죄성으로 성도들은 고통이 따르지만,
@우갤러2(106.102) 성숙한 그리스도의 성도가 되었을때,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어엿한 신부가 되었을때 그 기쁨은 처음과 비교할 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우갤러2(106.102) 요한복음 16장 21 여자가 산고를 치를 때면 그녀에게 슬픔이 있으니, 그녀의 시각이 이르렀기 때문이라. 그러나 그녀가 아이를 해산하게 되자마자 그녀는 더 이상 그 극심한 고통을 기억하지 아니하니, 사람이 세상 속에 태어난 기쁨 때문이라.
@우갤러2(106.102) 고린도전서 13장 9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우리가 부분적으로 예언하기 때문이라. 10 그러나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는 부분적인 것이 폐지될 것이라. 11 내가 아이였을 때 나는 아이처럼 말하였고, 나는 아이처럼 이해하였으며, 나는 아이처럼 생각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나는 아이 같은 것들을 치워 버렸노라.
@우갤러2(106.102) 12 이는 지금 우리가 유리를 통하여 희미하게 보기 때문이라. 그러나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것이라.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느니라. 그러나 그때는 바로 나 또한 알려진 것같이 내가 알리라. 13 그런즉 이제 믿음과 소망과 성도의 사랑, 이 세 가지가 항상 있으나 이들 중 가장 위대한 것은 성도의 사랑이라.
@사랑 아멘, 이러면 엘로힘님의 음부와 낙원, 불못에 대한 이해와 사랑님과 제가 이해하는 부분이 크게 다른건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여전히 아리송한 것이 쉽지 않네요 ㅎㅎ
@ㅇㅇ(220.122) 이는 저의 지식을 자랑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의 부족한 지식이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전해지는데 있어, 형제님들에게 부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ㅠㅠ 지옥과 음부를, 그리고 천국과 낙원이라는 개념을 물리적 공간으로 따로 보지 않고 결국에는 영적인 세계에서, 한 개념 안에서 바라보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ㅇㅇ(220.122) 지옥과 음부, 그리고 불못으로 이어지는 개념을 확립하게 되는데 106.102형제님한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불못을 인내와 연단이 이루어지는 시험의 장으로 곧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다시 이 세상이라는 형벌을 받는 같은 개념으로 바라봤습니다. 또한 지나가던 청년 형제님 또한 불못을 같은 개념으로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ㅇㅇ(220.122) 666에 진자들을 불못에 간다. 곧 불못을 정말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불의 고통을 받는 공포의 장소로 개념이 정립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지금 이 세상이 지옥이자, 음부이며 결국엔 불못이다라는 생각과 연결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한 회귀하지 않고, 처음과 끝이 있는 장소로서요.
@사랑 다시봐도 저희의 이해가 엘로힘님이 제시한 개념과 위치 상으로는 차이가 있지만 작동 방식이 구조적으로는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크게 무리없는 해석같습니다 ㅎㅎ
솔로몬은 예언자라며 왜 우상숭배함?
고린도전서 5:5 그러한 이를 육신의 멸망을 위해 사탄에게 넘겨주는 것은 그 영이 주 예수의 날에 구원받게 하려 함이라. 요거 구원파들이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 근거로 쓰는 구절인데 영어 보시면 may가 들어갑니다 구원받을 수 있게 하려 함이라 라고 해석해야 정확한 것 같습니다
To deliver such an one unto Satan for the destruction of the flesh, that the spirit may be saved in the day of the Lord Jesus.
주의 날에 다시 기회가 주어졌을 때 저 대상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온다고 봅니다
기회를 주기 위해 인간 수명을 줄였다는건 이상한데? 오히려 오래 살 수록 세상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깨닫게 되어 돌아갈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수명이 천년이 넘어가는 독재자 아래에서 수천명의 노예들이 천년 넘게 노예짓을 해야하는 악마적 구조를 박살낸거라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