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과서에 나오는 우주과학은

관측하고, 모형 만들고, 이론 세워서 설명한 것이지, 실제로 존재한다고 증명했다고 적혀 있는 게 아닙니다.


즉, 

교과서 우주 = 과학적 설명 모델

증명 여부 = 없음

목적 = 자연현상 이해, 교육용 가설모델 제공

쉽게 말하면, 교과서에서 말하는 우주는 관찰과 이론에 기반한 가설적 설명이지

우주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철학,종교 우주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적혀 있지 않습니다.

철학,종교는 인간 존재, 삶, 가치, 사상을 다룹니다.

우주 관련 내용이 나와도 개념적,상징적 수준입니다.

예: 불교 → 연기와 윤회 세계

도교 → 도와 자연의 흐름

유교 → 천(天)의 도덕 질서

일부 사람들이 ‘우주’라는 단어 때문에 과학적 사실로 오해하지만, 실제 증명과는 무관합니다.

즉, 교과서에 우주가 나왔다고 실제 우주과학의 우주를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쓰는 우주라는 말은 우주과학이 말하는 가설적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사상이나 세계를 설명하는 틀을 편하게 표현하기 위해 쓰기 위한 단어 입니다

즉, 우주가 있다가 아니라, 이 세계가 이렇게 돌아간다 혹은 존재가 이렇게 구조화되어 있다 라는 개념적 표현입니다


우주가 증명됐다라는 주장은 정규 교육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의심하게 만드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