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선한 삶이나 종교적 열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구원의 시작과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생략한다면
그것은 성경이 말하는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성경 또한 분명히 증언합니다.
요한복음 3장
35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시어 아들의 손안에 모든 것들을 주셨느니라.
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고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의 위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 5장
11 그리고 이것이 그 확증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셨다는 것이요, 이 생명이 그분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12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 안에 거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삶입니다.
성경을 알지 못한 사람에 대한 최종 판단은
하나님의 긍휼과 공의에 속한 영역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아는 우리가 전해야 할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만 주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생략하는 순간,
복음은 더 이상 복음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로서,
우리가 감당해야할 사명은 예수님을 배제한 성경 해석이 아니라,
잃어버린 형제이자, 이웃들의 생명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요한복음 20장
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믿음을 삶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믿는것이 아닙니다
아멘. 참된 믿음은 반드시 삶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그 시작도, 중심도, 근거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출발하지 않는 모든 설명은, 아무리 그럴듯해 보여도 복음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길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