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말씀 (마태복음 24:36)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of heaven, but my Father only.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즉, 언제가 마지막인지는 하나님만이 아신다는 것입니다.
다만 징조로
민족과 민족이 서로 대적하며
곳곳의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
불법이 성행하고 사랑이 식는다
거짓 예언자와 거짓 그리스도들의 등장
이런 현상들은 오늘날 세상에서도 많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지금이 그 때라고 느끼는 겁니다.
하지만 정확히 그 날이 지금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겁니다.
예수님의 직접 말씀 (마태복음 24:36)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며,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마태복음 24:4–5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말하되 내가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사도행전 1:7 (예수님 말씀)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데살로니가후서 2:1–3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마음이 쉽게 흔들리거나 두려워하지 말라…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요한일서 2:18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즉
마지막 때를 예언했지만,
마지막 때를 선언하는 자들을 가장 먼저 의심하라고 가르칩니다.
마지막 때는 오직 하나님만 아십니다
징조를 알려주시되
항상 깨어있고 경계하라 말씀하신겁니다.
But of that day and hour knoweth no man
— Matthew 24:36
마지막 때를 단정하면 사이비입니다
For God so loved the world
— John 3:16
중요한 것은
지금이 마지막 때냐? 보다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삶을 살고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말로만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신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삶은
교만하지 않고
사람 위에 서지 않고
우리만 옳다 하지 않으며
진리 앞에서 겸손한 삶입니다
다만
All ure is given by inspiration of God (딤후 3:16)
이 말은 하나님이 직접 펜을 들어 쓴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사람의 언어와 문화, 문체를 통해 표현되었다는 의미입니다
Prove all things; hold fast that which is good. (살전 5:21)
그저 맹신하지 말고,
말씀을 검증하고,
그중 진짜 선한 것만 붙잡으라는 명령입니다
사실인 부분
필사본마다 문장 차이 존재 (예: 요한복음 7:53–8:11)
정치·교단 이해관계로 삭제,추가 논란 존재 (예: 콘스탄티누스 시대 이후)
번역에서 신학적 색채가 들어감 (예: “hell”의 번역 문제)
대다수 사본이 핵심 교리에서 일관됨
예수의 가르침, 하나님의 사랑, 구원 메시지는 동일하게 유지됨
하나님을 믿되, 사람의 손으로 해석된 성경을 절대화하지 마셔야 합니다.
종말을 단정하지 말아야 하며 그러나 시대의 징조는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깨어 있고, 하나님과 양심에 반하는 악한 법에는 침묵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악법발의 반대 ,시위 하셔야 합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가 아니라면, 도대체 언제가 마지막 때입니까? 복음을 언젠가로 미루는 태도는 깨어 있음이 아니라 안일함입니다. 예수님은 시계를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증인의 삶을 맡기셨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고린도후서 6장 1 그렇다면 우리가 그분과 함께하는 일꾼들로서 또한 너희에게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2 (이는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기꺼이 받아들여지는 때에 내가 너의 말을 들었으며,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구하였노라.” 하셨기 때문이라. 보라, 지금이 그 기꺼이 받아들여지는 때요. 보라, 지금이 그 구원의 날이라.)
예수님은 지금이 마지막 때냐 아니냐 를 묻지 말라고 하셨는데, 왜 당신은 그 질문으로 하나님을 재단하려 합니까?
예수님은 지금이 마지막 때냐 아니냐 를 묻지 말라고 하셨는데, 왜 당신은 그 질문으로 하나님을 재단하려 합니까?
마지막 때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이 깨어 있음의 조건이라면, 예수님은 왜 그 날과 그 때를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습니까?
복음을 전하는 이유가 종말의 임박함 때문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사랑과 부르심 때문입니까?
“복음은 긴박함만이 아니라 진리 전체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회개하라고 하셨지만 동시에 날과 때를 단정하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나는 복음을 미루는 게 아니라, 복음을 사이비적 단정에서 지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복음을 외치라고만 하신 적이 없고, 복음 안에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갤갤러(106.102) 복음 안에서 사는 것과 복음을 전하는 것은 대립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고, 동시에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 하신 것이지, 지금의 긴박함을 부정하라 하신 적은 없습니다.
@갤갤러(106.102)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서 '복음 안에서 산다'는 정의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복음 안에서만 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가서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마지막 때의 정확한 시각을 모른다고 해서 지금이 마지막 때가 아니라는 결론으로 가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분별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 복음이 전해져야 하고, 바로 지금 회개가 선포되어야 하며, 바로 지금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되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를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회개, 구원이 빠져 있다면 그 말은 경계가 아니라 마비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가 아니면, 언제가 마지막 때입니까? 예수님은 도둑같이 오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지금 전해야 합니다. 복음은 내일을 미루는 메시지가 아닙니다. 복음은 언제나 지금을 향합니다.
@사랑 예수님은 때와 시기는 아버지의 권한이라 하셨습니다(행 1:7). 그렇다면 지금이 마지막 때냐 아니냐를 단정하는 말은 누구의 권한입니까?
@사랑 깨어 있음은 공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신뢰에서 나오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은 시간을 계산하라 하지 않으셨고, 사랑 안에서 살라 하셨습니다.
@갤갤러(106.102) 예수님은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 하셨지, 때를 분별하지 말라 하신 적은 없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이며, 지금은 구원의 날이라" (고린도후서 6:2)
@갤갤러(106.102) 깨어 있음은 종말의 공포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회개를 촉구하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도둑같이 오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언제나 지금처럼 살아야 합니다.
@갤갤러(106.102) 날짜를 모른다는 이유로 "지금"을 흐리는 것은 신뢰가 아니라 미루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 깨어 있음입니다.
@갤갤러(106.102)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지키며, 형제들을 사랑하는 이라면 바로 지금 복음을 전하는게 맞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논하면서, 당신은 사랑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지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까?
@사랑 사랑님은 마지막 때를 단정과 긴박함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복음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 기준으로 볼 때 복음 전파와 마지막 때 단정은 별개의 문제이며, 저의 글은 충분히 복음적입니다.
@사랑 사랑님께서 날짜를 모른다고 지금을 흐린다고 하셨는데, 제 글 어디에도 특정 날짜를 말하거나 단정한 내용은 없습니다. 제가 강조한 것은 징조를 분별하고 깨어 있으며, 지금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랑님이 단정지었습니다 경계하랬지 단정하라고 하셨습니까
5 그러자 바다 위와 땅 위에 서 있는 것을 내가 보았던 그 천사가 하늘로 자기 손을 들어 올렸고,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시는 분을 두고 맹세하기를 더 이상 시간이 없으리라고 하였더라. 이 천사는 선포 가능합니다
말그대로 선포입니다 천사는 독립적 판단이나 임의 해석을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정확히 받아서 그대로 전달하는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