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5 05 29
스코틀랜드 노바스코샤에서 앵거스 모어 맥애스킬이 태어났다
236cm 에 230kg이 넘는 자연거인
발440mm
손길이320mm 손너비220mm
가슴둘레 2미터
어깨너비 110cm
그는 깊은벽안에 거대한 동굴공동같은 고대의인간을
연상시키는 목소리를 가지고있었다.
14살때 요트파티에서 행패를부리는 건장한성인남자를
주먹한방으로 갑판끝까지날려 처박았고
남자가 너무오래 기절하는바람에 사람들은 그가죽었다고믿었다. 나중에 선장이 돌아왔을때 그는 아까그남자가
14살소년에게 무릎꿇고 살려줘서감사하다고하는걸보았다
그의 완력은 호모사피엔스 라고 할수없는 범주였다
PT바넘의 서커스에서 차력을하던 그는
전체길이가 18m에 달하는 1300kg 앵커를
가슴높이로 들고 옮기고
12m에 달하는 1100kg 앵커를 들고 민첩하게
전력질주할수 있었다
102kg철판을 엄지,검지 2개로 집어서
레터럴레이즈 상태로 10분지탱하고도 땀한방울 흘리지
않았고 (그는 윙스팬이 278cm였다.이것은 그의 레버리지가
실제근력에 비해 레터럴레이즈를 얼마나 힘들고불리하게
만드는지 알려준다)
750kg 말을들고 120cm 우리를 넘고
500kg 인지 5톤인지 되는보트를 혼자서 뒤집어 물을 비워내고 180kg 배럴2개(360kg)을 겨드랑이에 끼고 민첩하게
움직였다
엘리자베스여왕 은 그를 윈저성에 초청하여 돈과선물을주며
윈저성에 다녀간 가장튼튼한남자라고 말했다
셀수도없는 여성들의 청혼을 받으면서도 앵거스는
혼인하지않았고 (정황상 연애는 계속한듯)
어떤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어린시절이나 부모,가족에대해
함구했다
그는 지인들에게 ( 나는 이시대에 속한자가 아니다. 나는
언젠가 돌아올자들의 약속을기다리고있다)라는 수수께끼같은
말을하였다
공개기록은 그가 1863년 8월에 뇌염으로 죽었다고
썼지만 그의증상은 뇌염을비롯한 어떤질병,증상과도
달랐다. 앵거스 사후 그의 체력의 비밀을 궁금해한
학자들에 의해 그의 근골격이연구되었고
그의근골격은 현대인간 호모사피엔스 의 근골격과
기본구조,형태,건과인대까지 달랐다.
그가 평생 사진촬영을 거절한탓에 현재는
그의 초상화만이 남아있으며 인터넷에서 그의사진이라고
돌아다니는것은 224cm 193kg인 또다른거인
장 비엥의 것이다
1918 02 22 새벽6시
일리노이주 앨턴에서 가장 키가 컸던 현대인
로버트 퍼싱 워들로가 태어난다
윙스팬288 손344mm 발495mm 체중223kg
공식보고서에는 그가 3.8kg으로 태어나서
뇌수술의 부작용으로 뇌하수체 조절이안되어
키가커진 장애인이라고 보고되었지만
실상은 전혀달랐다.
로버트는 프리메이슨에 의해 쇼윈도가정에 입양되었고
그의 쇼윈도가족들은 가장큰사람도 190보다작았다
그는 6피트인 아버지 해롤드를 소파째들어서
2층계단을올라 내려놓았는데 그의나이 9살이었고
198cm 110kg이었다
12살때 224.8cm였던 그는 초하드펀처로 정평난
205cm 헤비급 세계챔피언 프리모 카르네라와 만났다.
프리모는 성인남자를 한손으로 레터럴레이즈자세로
오래지탱할수있었지만 둘의 팔씨름 은 12분넘게
지속되어 비겼다.
17살 251cm의 로버트는 미대학농구단을 7대1로
압도적인격차로 이겼다
다른 거인들은 230cm만되도 거동이 극단적으로 어려워지는데 반해 로버트는 근골의 밀도가 평균인간보다 5.7배높았다
로버트의 허클베리프렌드인 한 노파가
임종직전인 1986에 고백한바에 따르면
로버트집에는 맨인블랙이 드나들었고 그들은 늘
모두가잠든 한밤중에와서 새벽에떠났으며
어린 로버트를 신기한구경거리가아닌 특별한 사명을지닌
놀라운존재로대했다고한다
뿐만아니라 로버트는 아이큐가173이었다
현대 스트롱맨들은 스테로이드에 전문훈련을 어릴때부터 받고도 맥애스킬이 가진 괴력의 몇분이1을가진인간도극소수임. 그야말로 성인유아의차이 게다가 2700년전 그리스 테라섬(산토리니)의 486kg바위에는 (크리토불루스의아들 16살 에우마스타스가 나를 땅에서들어올리다)라고적힘. 현대인의 스톤리프팅세계기록은138kg
14위는 미국 서부개척시대애 살았던 밀스 다든입니다.밀스는 역사상 가장 큰(키하고 덩치)사람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밀스는 229cm의 엄청난 키 뿐만 아니라 몸무게가 무려 462kg(1018.53565129)나 나갔습니다.그리고 밀스는 500파운드 무게의 건초 더미를 쉽게 던질 수 있었고 한 손으로 1.2마일 이상 12개의 사료 자루를 운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