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라고 단정 지어 말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과 맞지 않을 뿐 아니라, 그 단정을 근거로 트집을 잡거나 신앙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따라서 지금이 마지막 때인지 단정하지 말되, 언제든 마지막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늘 의심하며 경계해야 합니다.
징조를 분별하고 깨어 있으며, 지금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경계하랬지 단정하라고 하셨습니까?
어쩌면 지금이 마지막 때일 수 있습니다 > 가능성을 열어 두고, 경계하며 깨어 있으라는 의미입니다.
지금이 마지막 때입니다 > 단정적으로 선언하는 것으로, 하나님만이 아시는 날과 때를 부정하고 사람이 재단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더아가면 이는 사람들을 두려움과 긴박감에 몰아넣어 사이비 길로 흐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순간,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그 판단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구원이 있는 삶에는 자연스럽게 행함이 따라옵니다.
하지만 행함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구원은 반드시 믿음을 전제로 합니다.
믿음과 행함
야고보서 2:17 말씀: 믿음만 있고 행함이 없으면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즉,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해도 악과 불의에 맞서 행동하지 않는다면 믿음이 완전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책임
에스겔 3:17-19: 악을 보고도 경고하지 않으면, 그 악의 결과에 대해 책임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면서도 악을 방관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용기
하나님 신뢰와 순종은 단순한 믿음의 선언이 아니라, 세상의 불의에 맞서 실천하는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악법을 막고 정의를 실천하는 것이 신앙의 일부라는 성경적 가르침
입니다.
국회에서 발의되는 악법에 대해 침묵하지 말고, 반대와 행동으로 신앙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신입니다, 신의 이름과 왜곡된 정보로 변형된 신앙이 다수 있고 결국 중요한 건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신앙의 핵심입니다, 인간이 만든 체계나 명칭, 단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