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법을 종말,무불시대,대재앙으로 말하는 건 부처의 말이 아닙니다.


부처는 불법의 쇠퇴를 말했지, 세계 종말을 예언하지 않았습니다.



팔만대장경이 있으니 변개 불가?

팔만대장경은 고려 시대에 당시 유통되던 대승 경전과 주석을 집대성한 것입니다

즉 원본 보존이 아니라 당대 편집본입니다.


이미 그 이전 수백 년 동안 해석,보강,주석이 누적된 상태

즉 소설입니다


기록의 보존 ≠ 내용의 진실 보증 


부처는 자등명 법등명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아라


법이 쇠퇴해도 각자는 수행하라 한겁니다


종말, 무불시대, 대재앙 같은 해석은 소설입니다

무불은 종말이 아니라 새 부처가 나타나지 않은 기간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입니다.


불경, 성경,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시경, 서경, 역경, 예기, 춘추,

도덕경, 베다 등


직접 읽어보셨습니까?

읽지 않은 사람들이

부처,공자,예수의 이름을 빌려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이 문제입니다.

읽으려면

제대로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