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사람들의 방언들과 천사들의 방언들로 말할지라도, 성도의 사랑이 없으면 나는 소리 내는 금관 악기나 울리는 심벌처럼 되느니라.
2 그리고 내가 예언의 은사를 가지고 있어서 모든 신비들과 모든 지식을 이해할지라도, 또 내게 모든 믿음이 있어 내가 산들을 옮길 수 있을지라도, 성도의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니니라.
3 그리고 내가 나의 모든 소유물들을 가난한 자들을 먹이도록 기증할지라도, 또 내가 나의 몸을 불태워지도록 내어 줄지라도, 성도의 사랑이 없다면 그것은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성도의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니라. 성도의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고, 성도의 사랑은 스스로 과시하지 아니하며, 우쭐해지지 아니하고,
5 스스로 부적절하게 처신하지 아니하며, 그녀 자신의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쉽게 격분되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6 죄을 크게 기뻐하지 아니하며, 오직 진리를 크게 기뻐하고,
7 모든 것들을 참으며, 모든 것들을 믿고, 모든 것들을 소망하며, 모든 것들을 견디느니라.
8 성도의 사랑은 결코 끝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예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끝날 것이요, 방언들이 있어도 그것들은 그칠 것이요, 지식이 있어도 그것은 자취를 감출 것이라.
9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우리가 부분적으로 예언하기 때문이라.
10 그러나 완전한 것이 오면 그때는 부분적인 것이 폐지될 것이라.
11 내가 아이였을 때 나는 아이처럼 말하였고, 나는 아이처럼 이해하였으며, 나는 아이처럼 생각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나는 아이 같은 것들을 치워 버렸노라.
12 이는 지금 우리가 유리를 통하여 희미하게 보기 때문이라. 그러나 그때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할 것이라.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느니라. 그러나 그때는 바로 나 또한 알려진 것같이 내가 알리라.
13 그런즉 이제 믿음과 소망과 성도의 사랑, 이 세 가지가 항상 있으나 이들 중 가장 위대한 것은 성도의 사랑이라.
어둠의 힘에 의탁하는 사람들도 구원 받을 수 있나요? 그렇다면 왜 글로벌리스트들은 신의 존재를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걸까요?? - dc App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과 회개없이 그들에게 구원은 없습니다. 저 또한 그들에 대해 처음엔 사탄을 진정한 신으로 모시고, 사탄 숭배가 중점이라 생각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팔고, 부와 권력과 명예를 거머쥐고 사탄을 신으로 여기며, 우상숭배를 한다구요. 하지만 성경을 읽어나갈수록 인간 안에 들어있는 악한 본성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사탄은 그들에게 일종의 방어기제는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악한건 사탄때문이라는 최소한의 방어선요. 인간은 하나님 밖에 거할때 절대 자기의를 내려놓기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맞고, 내가 옳아야하며, 내 판단이 맞아야하며, 논쟁에서도 내가 우위여야 됩니다.
이 모든게 자기의입니다. 그리고 이는 이제 신약을 거쳐 그모든것안에 예수그리스도가 기준이 된것이구요. 구약때는 율법으로, 행위로 자기를 증명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그건 철저히 이룰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을 길이 없는 인간들을 위해, 말씀이 육신을 입어 메시아 예수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것이구요.
결국 자기 자신을 위에 두는것입니다. 구약의 율법과 달리 새언약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언약입니다. 예수그리스도앞에 내 옷을 벗고, 무릎을 꿇어 예수님이라는 옷을 입어야 되는데, 인간들은 그게 싫은 겁니다. 그게 바로 악입니다. 본능적으로 알고있으면서도, 인정하기 싫으니 결국 자기의의 끝을 추구하는거죠.
그게 글로벌리스트들이고, 그들은 말그대로 자기자신을 신처럼 생각합니다. 무신론자, 타종교인들이라고 다를까요? 규모만 다를뿐 결국 자기의를 붙잡고 가는 삶은 비슷하다 생각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내 의, 내 옷을 완전히 벗고, 예수님이라는 의, 예수님이라는 옷을 입고 완전한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를 포기해야만 십자가의 사역에 동참할 수 있는것입니다. 형제님은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여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옷을 입을수 있을까요?
복음은 언제나 초대입니다. 그리고 그 옷, 자기옷이라생각하지만 그건 감옥의 죄수복과도 같습니다. 바로 자유 없는 구속인겁니다.
부디 이제 그 짐을 내려두고 예수님께로 오십시오. 이 옷은 더이상 무겁지도, 자유롭지 않지도 않습니다.
요한복음 8장 36 그러므로 만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한다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