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신도인척 하면서 헛소리하는 이단을 보며 비웃었읍니다.
둥글게 만들어도 아니라고 우기는것이.
사과 처먹지말라했는데 처먹었던 그 여자가 생각났읍니다.
참 재미있었읍니다.
에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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