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를 통해서 의사를 표현하긴 하는데 자기가 한 말조차 스스로 인지를 못 해서 실제로 대화를 하듯이 오고가는 것이 없고 단발적으로튀고 의식이 뚝뚝 끊기는 듯한 모습이 보임. 단세포 느낌?그래서 전제를 연속으로 깔지도 못 하고 비교할 수가 없나 봄.경계성 지능? 거의 가축 수준인데 사무직은 고사하고 육체노동에서도 계급장은 못 달 것 같은데진짜 성욕 부산물로 밖에 존재가치가 설명이 안 되는 새끼들이네
인지부조화가 오면 뇌에 부하가 걸림 그 상태가 오래되니 뇌가 맛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