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을 따라서 중력이 생긴다면 질량이 있는 물체끼리 끌어당겨서 한점에 뭉쳐야함 근데 타원형 궤도를 그리며 항성주위로 행성이 돈다고 하는데 , 중력이 작용하면 끌어당겨야지 몇십억년간 삥글삥글 돌게하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증명 못함 , 우주팽창? 설명못함 , 139억년 그냥 우주배경 복사 에너지라는 마이크로 전자파 하나 딸랑 찍어놓고 139억년의 잡음이라고 주장함 ㅇㅇ 

질량이 있어서 중력이 생긴다면 항성 주위로 점점 행성들이 가까워져서 결국 하나의 항성이 되어야 맞는 논리임 , 그리고 설사 타원형 궤도를 돈다고 쳐도 말이 안되는 사기꾼의 소리게

은하계가 엄청난 중력 으로 은하계 별을 돌린다는데 중력 임계점 넘어가면 블랙홀이된다는거임 ㅇㅇ 그럼 특정 질량 임계점을 넘을수 없게끔 설계 되어야 하는데 은하계는 뭔 질량 블랙홀을 넘어서는 기이한 특수능력이 있는지 은하들을 빙빙 돌리며 은하들은 은하안에 있는 항성들을 빙빙 돌리는데 중력이 어느정도 한계점을 넘어가면 빛조차 끌어당기는 블랙홀이 생기는데 은하단 은하는 뭔 질량 한계점 초과하는 사기템을 쓴거임? 

그리고 중력 중심으로 삥글 돈다고 치면 은하 중심으로 삥글 도는데 아니라 은하 끼리 서로서로 더 무거운 별 중심으로 소규모로 삥글 돌아야 하는데 그딴거 없고 항성끼리 가까우면 팽이 돌리듯이 부딪치면서 항성끼리 쌍으로 마주보며 돈다던가 이래야 하는데 항성끼리는 상호작용 좆까 하면서 행성만 쳐돌림 근데 이래놓고 행성 항성 은하단 자전 공전 다하는데 별자리는 항상 그대로임 ㅇㅇ 황도 12궁 따라서 ㅇㅇ 그냥 우주 자체가 하나의 퍼포먼스 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회체제 실험하면서 김정은 시진핑 푸틴이 최고라고 주장하는거랑 다름 없는 우주 신격화 세뇌 프로그램이지 ai 칩 이용하는것도 사람들끼리 서로 가까이 못하고 멀어지게 하는 계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