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EBrHSkxQwtk?si=Dv04emwnLHk6dyrj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은
지식이나 이성의 이해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 의(義)를 내려놓지 못하고,
삶의 주권을 예수님께 맡기기 싫어하는
마음의 문제입니다.
내 삶의 자유의지는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의지로 예수님께 삶의 주권을 맡기도록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
그것이 믿음입니다.
부디 내 자신을 내려놓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11장
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지워진 너희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니,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 혼들에 쉼을 발견하리라.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라.”
http://kingjamesbiblekorea.com/Matthew/11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168

너 동료 회개하는사탄은 소아성애자라던데, 너도 그러니??
평평지구를 알고있음에도 지식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나아가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그건 당신의 이해 문제가 아니라, 삶의 주권을 예수님께 맡기라는 부르심 앞에서 마음이 머뭇거리고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