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4장
11 사랑받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그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을진대 우리 역시 마땅히 서로 사랑해야 하느니라.
12 어느 때에도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느니라.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해지느니라.
13 이것으로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는 것과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그분께서 우리에게 그분의 영을 주신 까닭이라.
14 그리고 아버지께서 아들을 세상의 구원자가 되도록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느니라.
15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그 안에 거하시며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 그리고 우리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았고 또 믿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라. 그런즉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여기서 우리의 사랑이 완전해지나니 우리가 심판의 날에 담대함을 가지도록 하려는 것이라. 이는 그분께서 그러하신 것같이 우리도 이 세상 속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라.
18 사랑 안에는 두려움이 전혀 없느니라. 오히려 두려움에는 심한 고통이 있으므로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쫓아내느니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해지지 아니하였느니라.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노니,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20 만일 어떤 사람이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증오한다면 그는 거짓말쟁이라. 그러므로 그가 자신이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면서 어찌 그가 자신이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겠느냐?
21 그런즉 우리가 이 명령을 그분께로부터 받았으니,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 형제도 사랑하라는 것이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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