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2장



9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보나니, 그분께서는 죽음의 수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고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받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께서 각 사람 모두를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 이는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게 하시고 모든 것들을 자신에 의하여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는,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 있어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수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했기 때문이라.


11 이는 성결하게 구별하시는 분도 성결하게 구별된 자들도 모두 하나에서 나오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그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며,


12 말씀하시기를, “제가 당신의 이름을 저의 형제들에게 분명하게 밝히겠으며, 제가 교회 한가운데서 당신께 찬송을 부르겠나이다.” 하시며,


13 또다시 “내가 나의 신뢰를 그분께 두겠노라.” 하시고, 또다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과 나를 보라.”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인 고로 그분께서도 친히 이와 같이 동일한 속성을 취하셨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려 하심이요,


15 죽음을 두려워함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전 생애 동안 속박되어 종속된 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17 이런 이유로 모든 것들에서 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 것이 그분께 필연적이었으니, 그분께서는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 있어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시어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화해를 이루려 하신 것이라.


18 이는 자신이 몸소 시험받아 수난을 겪으셨으므로 그분께서는 시험받는 자들을 구하실 수 있기 때문이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친히 아브라함의 씨(사람)를 취하셨으며,


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게 그분께 필연적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천사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형제들같이 즉, 사람이 되는것이 필연적이라고 하는


성경말씀의 구절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더러 형제들처럼 됐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성도가 된 우리들은


그분을 형제라고 생각하시나요?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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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 것이 그분께 필연적이었으니, - 우주 갤러리

히브리서 2장9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보나니, 그분께서는 죽음의 수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고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받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께서 각 사람 모두를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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