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과 사건을
온전히 납득하지 못하는 형제들이 있는 듯 하여
보충 설명을 하려고 한다
죄의 결과 값 = 사망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로마서 6:23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린도전서 15:2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죄의 결과 값 = 사망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각자' '죄를 지었다'
죄 = 사망
모든 사람 사망 = 모든 사람 죄 지었음
각자의 행위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16:27
요한계시록 22:12 2:23
로마서 2:5-8
갈라디아서 6:7-8
잠언 24:12
욥기 34:10-11
에스겔 18:2-3 18:19-20
예레미야 31:29-30
신명기 24:16
1. 하나님은 '각자' 의 행위대로 갚아주시는 분이시다
2. 하나님은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판단하시는 분이시다
왜 한 사람이라고 말했을까?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12
선악과를 먹은 것은
아담과 하와 두명인데
왜 한 사람이라고 지칭했을까?
하와가 아담의 지체이기 때문이다
아담이 죄로 사망함으로
지체인 하와도 함께 사망하였다
아담의 범죄와 사망의 왕노릇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2-14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는 것은
아담이 세상 '밖'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을 떠난 '죄'를 지어 세상으로 왔다는 것이다
바울은 분명히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 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 다음 구절에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이라고 말하는데
기독교의 신학의 해석으로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면서
왜 아담과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가 있다고 말하지?
라고 생각하는게 이치적으로 옳다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다는 것은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판단하시기에
아담의 범죄와 다른 사람들의 범죄는 각각의 범죄라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아담의 범죄는 아담의 범죄대로 따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은 각자의 범죄대로 구별되어 판단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사람이 각자 죄를 지었으므로
지체로서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사망한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이 각자의 죄를 지은 하와들을 모두 데리고
하나님을 떠나 사망하여 함께 사망한 것이다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지체인 하와들이 각자의 죄로 사망하였고
마지막 사람 아담 안에서 지체인 하와들이 각자의 믿음으로
모두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이다
아담은 속지 않았다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라 여자가 속아서 죄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2:14
아담은 속을래야 속을 수가 없다
그러나 하와를 위해 함께 선악과를 먹어준 것이다
아담이 함께 지체인 하와들과 함께 사망한 것이다
선악과
마태복음 19:17
마가복음 10:18
누가복음 18:19
하나님만이 선이시다
그렇다면 악은 하나님을 떠난 것이다
선악과란
하나님과 하나님을 떠난 것을 구분하여
하나님을 떠난 것을 뜻한다
에덴동산에 있었던
아담과 하와와 사탄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세기 3:1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에스겔 28:13
사탄은 천국에서 죄를 지어서 아담과 하와가 있는 에덴으로 추락한 것이 아니고
각종 보석을 가지고 아름답고 지혜로운 그룹장으로 '에덴'에 있었다
에덴이 하나님 나라다
즉, 에덴에서 아담이신 하나님과
지체이자 하와인 우리들과
뱀인 사탄이 함께 있었다는 것이다
아담 하와 뱀의 저주
아담 저주 = 농사를 지어 추수함
1초도 쉬지 않으시고 성도들을 키우시고 추수하심
(요한복음 15장 요한계시록 14장 창세기 3장
이사야 5, 28장 에스겔 15장 아모스 8장 마태복음 13장)
하와 저주 = 해산의 고통 남편 다스림
남편인 예수님 다스림 받고
말씀을 깨닫고 세상 밖으로 나가는 해산의 고통 겪음
(창세기 3장 디모데전서 2장 요한계시록 12장)
뱀의 저주 =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 먹음
유한과 죽음 상징하는 땅에서
종신토록 무한과 영생을 위하여 일하지만
얻는 것은 없고 결국 심판 받음
처음과 마지막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
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이사야 48:12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요한계시록 22:13
처음이자 마지막
첫 사람 아담이자 마지막 사람 아담
첫 사람 아담 안에서 지체들이 모두 사망하였고
마지막 아담 안에서 지체들이 모두 생명을 얻음
그것이 바로 '오실자의 표상'
그대로 재현한다는 것
남자와 여자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 5:31-32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창세기 2:24
남자 = 예수
여자 = 성도
아담 = 예수
하와 = 성도
성도가 예수의 지체로서 함께 사망하였다
성도가 예수의 지체로서 생명을 얻어 부활 한다
첫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고
마지막 사람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생명을 얻는다
오실자의 표상
창세부터 감추인 것과 창세기 그리고 시작과 끝
경종 갤러리 - 지나가던 청년형제님의 글
지나가던청년형제님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com/v/8k0ArT3tykc?si=jrKqYhT43azLpUVO

이사야서에서 나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하는 화자는 하나님이고 요한 계시록에서 알파와 오메가라고 하는 화자는 예수님인데 화자가 다른데도 같은 얘기르르하고 있다면 삼위일체가 아니라 예수님이 천사라고 주당하는 니 논리는 잘못된거 아님?
예수님=하나님을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예수님 또한 자유의지를 갖고계시는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며, 아들이신겁니다. 아들이신 예수님 안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신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이 되실수 있으신겁니다.
아들이신 예수님과, 아버지되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 또한 본체 하나님이시지만, 자유의지를 가진 하나님의 독생자이시자 아들이십니다. 즉 예수님=하나님이 맞으시지만, 예수님 안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예수님이 우리의 하나님이 되실 수 있는것입니다. 예수님 또한 자유의지를 갖고 계십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안에 한몸이 된 성도들은 예수님 안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이 계신것 처럼,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사랑 근데 그럼 왜 삼위일체가 아니라 별개의 천사라고 주장했던거임? 참고로 난 삼위일체 자체도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이해하기 힘들어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우갤러2(89.147) 저새끼는 여증도 7일도 아닌 근본도 없는 방구석 이단
@우갤러2(89.147) 부족하지만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영안에 아버지신 하나님이 계시고,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유의지를 가지신 아들이시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성령님을 받아 예수그리스도와 한몸을 이룹니다. 이 한몸이란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영안에 하나가 되는것입니다.
@우갤러2(89.147) 그런데 그리스도와 한몸을 이루는 우리 각자의 인격은 없는걸까요? 그리스도의 영안에 하나로서 있지만, 각각의 개별적인 자유의지는 갖고 있는것입니다.
@우갤러2(89.147) 지금은 우리가 육의 세상에 있고, 육의 옷을 입고 있으며, 육의 것을 보고있지만 부활의 날에 영의 세계에서 모든걸 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그리스도의 영안에 우리가 있다는것을요.
@사랑 아니 그러니까 별개의 인격이라고 하면 하나님이 나는 시작과 끝 예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 라고 하는게 말이 안되잖아 니 말대로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각자의 인격이 남은 상태를 가정해보자. 너는 그럼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뤘으니 스스로 '나는 시작과 끝이다'라고 하나님과 같은 말을 할 수 있어? 저렇게 나는 이라고 지칭하는건 나를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인식해야만 가능한 문장이잖아
@우갤러4(160.238) 예수님안에 하나님이 계시니 예수님께서 선언 하실 수 있으신겁니다.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니까요. 거듭 얘기하지만 아들과 아버지는 하나시지만 아들이신 예수님의 자유의지는 따로 있으신겁니다.
@사랑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468?page=3%253Cbr%253E%EC%9D%B4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448 천사는 성도를 섬기는 영
그리스도의 영안에 하나가 된다는 개념이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복음의 의의가 거기 있는것입니다. 아버지의 모든것을 독생자이신 예수님한테주신것이며, 그렇기에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영안에 하나가 되는게 바로 복음의 의의입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이들은 구원받지 못하는 것이구요. 천사던 사람이던 간에요. 예수그리스도께서는 하늘의 모든천사들과 땅의 모든 사람들을 상속받았습니다.
@사랑 근본도 없는 이단
이 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천사였습니다.(질문과 답변)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543?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A7%88%EB%AC%B8
선재설로 알아보는 성경예언자들의 정체(성경구조사 요약2)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8865?headid=&recommend=&s_type=subject&serval=%EC%A0%95%EC%B2%B4
우리가 천국에 있을때 일어났던 일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6861
@사랑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448%3Cbr%3E%EC%B2%9C%EC%82%AC%EB%8A%94
@사랑 사람보고 죽으라한자가 무슨 경건한척ㅋㅋ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468?page=3%253Cbr%253E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