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도와 부력
세상은 평평하며 모든 물체는 매질(공기, 물, 지면) 안에서 밀도 차이에 따라 움직임
무거운 물체(밀도가 높은 물질)는 밀도가 낮은 공기나 물 속에서 아래로 이동.
가벼운 물체(밀도가 낮은 물질)는 상대적으로 위로 뜸.
플로팅과 하강 방향
세상에서는 아래 방향이 절대적이지 않고 지표면 기준으로 정의됨.
즉, 물체가 떨어진다고 보는 것은 밀도가 높은 물체가 주변보다 낮은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는 해석
운동과 충돌
물체가 떨어질 때 속도와 가속도 관찰 가능
초기 위치 >주변 매질 속도 > 아래로 이동.
낙하 발생
떨어지는 속도는 매질 저항, 밀도 차, 물체 질량에 따라 결정.
떨어짐의 원인은 밀도 차이 (무거운 것 아래, 가벼운 것 위)
부력과 매질 상호작용,지표면 기준의 높은 곳에서 아래방향
중력을 여기에 기어이 넣나요?
물리?
물리 자체는 관찰과 실험으로 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려는 체계이지, 모든 이론이 증명된 사실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중력이 실제로 존재한다 라고 단정하고 그것이 과학이다?
억지 부릴걸 부려야죠
뭘 반박을 할까요?
증명 못하는 허구의 이론으로 증명한다고요?
AI충ㅋ
이미 아래로 떨어지는 걸 전제해놓고 그걸 밀도 차이라고 하는데 그게 중력이 아니라 밀도 차이라는 증거가 됨?
진짜 밀도 차이면 방향에 상관없이 밀도 차이 만으로 일어나는 게 맞는 거지 밀도가 어떻게 되어있든 같은 방향으로 힘 작용하면 그게 어떻게 밀도가 이유가 됨?
@ㅇㅇ(106.101) 밀도 차이 때문에 일어나는 게 맞다고 쳐도 밀도랑 그것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는 이름 따로 붙이는 게 맞는 거고
똥싸자마자 바로 또 똥 주워 먹는 망나니같은 자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웃음 포인트도 희안해 니 약하냐?
밀도 차이로 왜 움직이는가? 어떻게 아래방향이 지표면을 기준으로 정의되는가?
중력은 지구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힘이므로, 항상 지표면 아래방향으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