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선이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들이,
사탄의 미혹에 속아 넘어가
하나님 없이 하나님 처럼 되보고자
하나님께 요구하여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세상이 과연
선할 수 있을까요?
사랑(honey2476)2026-01-15 17:46:00
답글
이 땅이 악의 세상이자,
천사들의 감옥이 된건,
아버지신 하나님께서 감옥을 만든게 아닌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7:46:00
답글
하나님께서는 분명 나를 떠난다면 죽는다고 경고하였고,
그런 아버지를 떠난건 우리들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선안에 거한것이지만,
하나님 밖에 있는 순간 그것은 악이자
또 악에 처하게 되는것이며,
바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7:50:00
답글
하나님께서는 아들들을 사랑하여
아들들의 요구대로 이 세상을 만들어주셨지만,
그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건
바로 타락천사인 우리들이라구요.
그리고 이 세상의 수감자가 되어
사탄에게 놀아나는 아들들을 구하기위해,
사랑(honey2476)2026-01-15 17:52:00
답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셔서
이땅에서의, 그리고 사망에서의
구원의 길을 마련해주신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먼저 사랑해주신건
하나님이셨던 겁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7:54:00
답글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떠난 죄인들이자 탕자들인 아들들이
울면서 깨닫고 돌아오기를 바라는게 바로 아버지의 심정인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 예수님 재림하시는 땅의 심판전 마지막 권세를 붙잡고 있는 이 감옥에서 벗어나 아버지께 돌아갈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오직 예수님을 믿는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8:02:00
답글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사랑(honey2476)2026-01-15 18:03:00
답글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사랑(honey2476)2026-01-15 18:04:00
답글
욥기 38장을 보면
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새벽별들이자,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우리 또한 함께 있었으며,
그것을 기뻐하였던 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8:05:00
답글
창세기에서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때 보기좋았더라 라고 한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아들들을 위한 상속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깨닫고, 예수님을 믿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 세상을 자식들에게 상속해주시는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8:07:00
답글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며,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부터 구속과 회복의 장으로 만드신것입니다.
아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죄인들이자, 아버지 재산을 탕진한 탕자들인 우리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신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8:08:00
답글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자,
탕자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이 바로
천사들의 감옥이자,
지옥이자,
어둠인것입니다.
사랑(honey2476)2026-01-15 18:22:00
답글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2 바로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3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어떤 것도 그분 없이 지음받지 아니하였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더라.
하나님은 선이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은 하늘의 천사였던 우리들이, 사탄의 미혹에 속아 넘어가 하나님 없이 하나님 처럼 되보고자 하나님께 요구하여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세상이 과연 선할 수 있을까요?
이 땅이 악의 세상이자, 천사들의 감옥이 된건, 아버지신 하나님께서 감옥을 만든게 아닌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만든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나를 떠난다면 죽는다고 경고하였고, 그런 아버지를 떠난건 우리들이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면 선안에 거한것이지만, 하나님 밖에 있는 순간 그것은 악이자 또 악에 처하게 되는것이며, 바로 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들을 사랑하여 아들들의 요구대로 이 세상을 만들어주셨지만, 그 세상을 지옥으로 만든건 바로 타락천사인 우리들이라구요. 그리고 이 세상의 수감자가 되어 사탄에게 놀아나는 아들들을 구하기위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예수님으로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셔서 이땅에서의, 그리고 사망에서의 구원의 길을 마련해주신겁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먼저 사랑해주신건 하나님이셨던 겁니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떠난 죄인들이자 탕자들인 아들들이 울면서 깨닫고 돌아오기를 바라는게 바로 아버지의 심정인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이 예수님 재림하시는 땅의 심판전 마지막 권세를 붙잡고 있는 이 감옥에서 벗어나 아버지께 돌아갈길이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오직 예수님을 믿는것입니다.
욥기 38장 4 내가 땅의 기초들을 놓을 때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만일 네게 명철이 있다면 분명히 밝히라. 5 만일 네가 안다면 대답하라. 누가 그것의 치수들을 부여하였느냐? 아니면 누가 그 위에 측량줄을 펼쳤느냐? 6 어디 위에 그것의 기초들을 고정시켰느냐? 아니면 누가 그것의 모퉁잇돌을 놓았느냐?
7 언제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모두 즐거움으로 환호하였느냐?
욥기 38장을 보면 아버지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새벽별들이자,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우리 또한 함께 있었으며, 그것을 기뻐하였던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아버지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을때 보기좋았더라 라고 한 이유는 바로 사랑하는 아들들을 위한 상속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를 깨닫고, 예수님을 믿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찾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이 세상을 자식들에게 상속해주시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다 알고 계시며,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부터 구속과 회복의 장으로 만드신것입니다. 아버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런 죄인들이자, 아버지 재산을 탕진한 탕자들인 우리들을 사랑하지 아니하신적이 단 한번도 없었던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자, 탕자들이 살아가는 이 세상이 바로 천사들의 감옥이자, 지옥이자, 어둠인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느니라. 2 바로 그 말씀이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느니라. 3 그분에 의하여 모든 것들이 지음받았으니, 지음받은 어떤 것도 그분 없이 지음받지 아니하였더라. 4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더라.
5 그리하여 그 빛이 어둠 속을 비추었는데 어둠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지구의 주인은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