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고했던 Hermeticism 과 Freemasonry symbol 그리고 Flat Earth의 연장선의 내용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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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지옥 - 우주 갤러리

Hermeticism과 그의 cosmology 공부해봐라?고대인들은 이미 지구가 둥글다는거 알고 있었음 근데 헤르메티시즘은 지오센트리적인 혹은 플랫어스적인 코스몰로지를 가지고 있었다헤르메티시즘 니들 모를거 같으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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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아님, 띄어쓰기 이상한 문맥은 알아서 해석 당부함)

알렉산더 대왕의 원정 이후, 그리스에 바빌론,유대,이집트의 문화가 유입이 되며 우리가 흔히 아는 헬레니즘 시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스의 천문학은
1.고대 그리스는 "고전 그리스 천문학",
2.로마 전까지는 "헬레니즘 천문학" 순으로 발전이 되고
이후 로마가 이를 계승한다.

그리스의 천문학은 헬레니즘에 들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다. 바빌론(多), 이집트에서 이미 연구가 완료 된 내용들이 유입이 되면서이다.
그러면서 그리스에 흘러들어온 것이, "바빌론 종교", "이집트 종교", "다신교적인 유대 종교"가 되고 근동지방에서 발달한 "점성술" 까지도 흘러들어오게 되며,
이러한 것들이 그리스에 있는 기존 종교와 하이브리드 되어버리면서 Hermeticism 이라는 종교와 철학이 만들어지며 발전하게 된다.

이는 하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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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지혜, 지식, 마법, 예술을 관장하는 토트신(Thoth)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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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여행자, 상인, 전령의 신 헤르메스가 하이브리드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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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라는 철학자, 선생으로 인간들에게 과학, 의학, 마법, 연금술, *점성술(헤르메티시즘 신비주의의 초석)*, 건축, 수학 등을 가르친다라고하는 인간의 몸"에 태어난 신(현신)이 만들어진다.
 

이런 종교와 철학이 하이브리드된 신의 가르침을 따라 이 중 숨겨진 지식, 소수만 아는 지식이라는 밀교로 발전되는 것이 "에소테릭 Esoteric 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며 Hermeticism의 Hermes 신의 모습은 차차 잊혀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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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교육받은자, 소수, Small circle(Inner circle) 


에소테릭은 쉽게 풀어보자면 특별한 소수의 그룹만 나누는 "비밀스러운" 지식이란 뜻이다


이러한 지식적 갈망과 소수만 안다는 은밀함과 쾌감은 후에 영지주의(Gnosticism)라는 이름으로 초기 기독교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고 사도인 바울은 경고 서신을 당시 에베소 교회의 디모데에게 보내게 된다.


"딤전 3:14-16.

당시 디모데가 목회하던 에베소 교회는 초대 교회 당시의 양대 이단인 유대주의적 율법주의(律法主義) 영지주의(Gnosticism) 위협에 직면해 있었다. 여기에서 유대주의적 율법주의자들은 신본주의적 구약 정통 신앙의 본류에서 벗어나서 인본주의적이고도 민족주의적인 관점에서 구약의 일부 내용만을 취한 후 거기에다가 유대 전승을 가미하여 만든 율법의 준수가 곧 구원의 조건인 양 믿는 유대교의 오류를 본받아 예수님을 구약에서 예언한 메시야로 믿긴 하면서도 구원은 믿음으로서가 아닌 구약 모세 율법을 문자적으로 준수함으로써만 가능하다는 그릇된 교리를 가르쳤다. 또 영지주의자들은 당시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 인간의 영혼만을 중시하고 육체를 경시하여 한편으로는 극단적인 금욕주의를, 다른 한편으로는 육체적 쾌락을 부르짖으며 또 그 복음의 순수성마저 위험 당하게 되자 바울은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디모데에게 이에 관한 목회 지침을 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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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기독교의 영지주의의 문제는, 사도들의 가르침 외의 다른 길이 있다고 가르치고 믿는 자들이 생겨나서 또 다른 종교가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그리스의 에소테릭과, 유대 율법주의, 유대 신비주의 가르침이 하이브리드된 결과였다.

이후 이 영지주의는 수백년간 기독교를 몸앓이 시켰다.
잠깐 정리해보자면, 기독교는 Hermeticism의 영향을 받은 영지주의로 몸 앓이 했다는 내용이 된다.
 (기독교 아닌 게이들 지루하재? 미안하다이기, 하지만 플랫어스는 종교의 개념이다)

사도가 가르치는 것 외에 또 다른 길이 있다라는 것이 영지주의이다.
이는 플랫어스 신봉자들이 주장하는 내용과도 같다.


"평평한 지구를 믿지 않으면 우상숭배다"
"성경에 평평하다 되어있는데 믿지 않으면 성경을 믿지 않는 것, 지옥"
"주변을 둘러봐라 평평한데? 성경도 평평하다고 되어있는데? 그러니 안 믿으면 지옥이지"
이지랄을한다

평자새끼들의 위 내용에 어떤 것이 첨부 되어있는가?

"주변을 봐라, 니 이제껏 곡률 본 적 있어?, 달의 운행? 해의 운행? 저 멀리 위에 단단한 젤리같은 궁창이란게 있어"
이라는, 성경 말씀만이 아닌, -지구의 생김새, 우주의 생김새,  달이 어떻게 움직이고, 해가 어떻게 움직이고- 라는 "에소테릭적인 또 다른 소수에게 허락된 진실"
을 강조하며 포교하며, 지구의 생김새를 아는(Know) 것이 아닌, 믿음(Believe)의 영역으로 끌고 와버린다.

정상적인 기독교인은 절대로 믿지 않는 비기독교인들에게

"교회 무조건 나가라, 헌금 많이 해라, 쉬지 말고(눈 감고)기도해라, 새벽기도 꼬박 나가라, 평평지구를 믿어라, 둥근 지구를 믿어라"
하지를 않는다.

이는 성경을 제대로 한번이라도 읽어보지도 않아 신학적, 성경적인 지식이 부족한 자들의 행실이다. 흔히 말하는 개독이다.

이런 자들 중에서 교회 나가귀도 귀찮고, 목사도 못 믿겠고 하다가 방구석 촛불 켜고 앉아서 성경 읽다 이상한 영(악한 영)에 이끌려 말도 안되는 해석을 하고, 저와 같거나 비슷하게 해석한 YouTube나, SNS의 내용을 보고 자신이 맞다는 합의점에 도달해 빠지는 자들이 있는데, 이런 자들이 흔히 말하는 "이단"이라고 불리우고 ,
필자는 근본도 없는 "방구석 이단" 이라 부른다.

평평지구인은 (성경에서 하지 말라던) 소수만이 알고 있는 또 다른 지식 (에소테릭) 과 제자들의 가르침 외의(영지주의) 것에 복음이 있고, 구원이 있고, 믿음을 성장 시켜준다고 믿는 자들이다.

자 그럼 어떤가? 평평론자는? 자신들은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한다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이상한 영상을 보고는, 수천년간 종교와 관계없이 발전해온 수학과 과학을 거부하고 무시한 채 "또 다른 지식"인 평평지구를 알려야 한다고 열심히 한다.
하나님은 위대한 수학자라고 하지만, 이들은 수학을 거부한다.
그러면서 평평지구만 알면 "성경이 진짜"라는 것을 안다고 말을 한다.

이건 전혀 말이 되지 않는 모순이다.

성경에서는 지구가 평평하단 구절이 있든(없지만), 둥글다는 구절이 있든(있지만), 이런 것으로부터 신앙을 키우고 복음을 키우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성경은 분명 성경에서 말씀하시는(사도들의 가르침) 것 만을 따르라고 되어있음에도 평자들은 또 다른 숨겨진 지식, 복음에 필요도 없는 지식을 갈구하고 퍼뜨리는 행위를 한다.
이는 절대로 이율배반적인 행위이고 하나님의 가르침에 반하는 행위이다.

앞서 소개한 헤르메티시즘 내용에서 유대 신비주의, 점성술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였다.
하나님께서 왜 그 어떤 형상도 만들지도, 절하지도 말라고 한 것은, 성경 말씀 외에 그 어떤 것도 숭배하거나, 그것을 믿지 말라는 말씀이 포함된다.
미혹이 되고, 또 다른 종교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이단의 말은 달콤하기 때문에 자신의 뇌를 만족시킨다.
고리타분하게 느껴지는 성경말씀보다 이단에 쉽게 빠지고, 집, 전 다 팔아서 헌금하게 되는 거다.

결국 평평지구론자는 헤르메티시즘의 영향을 받은 이단이다.
자신의 부족한 믿음을 "또 다른" 것에서 보충을하려는 개수작일 뿐이고, 
지구는 실제로 둥글기 때문에 저런 평지구 모습에서 믿음을 채웠던 작자들은 모두 배도의 길을 걷는다.
평평을 언급하게되면 항상 나오는게 환란 전 휴거이다. 이 환란 전 휴거도 거짓이기 때문에 결국 배도한다.

성경 말씀 외에 다른 것을 보고, 그 것을 기다리며 오늘 내일 기다리는 자들은 결국 실족한다. 그리고 배도 한다.

믿음이 부족함에서 비롯된 확증편향식 선택이지만, 결국엔 그 머저리 같은 선택으로 인해 조그맣던 믿음도 모두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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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에도 언급했지만, 고대인 중에 어떤 자는 세상을 평평하게 알고 있었고, 또 어떤 자들은 세상을 둥글게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진을 가져오며, "고대인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 "프리메이슨의 심볼의 의미는 고지의무!" 라며 고대인을 현재의 우리보다 더더욱 뛰어난 자들로 일컫는다.
다시 얘기하지만 고대인 중 어느 부류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프리메이슨이 저런 심볼을 쓰는 것은 Hermeticism과 점성술의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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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lchemywebsite.com/bamberg.html



이 평자들은 에와라논 따위 거짓 영상의 Lost history를 통해 고대인이 우리보다 뛰어났었고, 그 뛰어난 기술이 누군가에 의해 사라졌다고 한다.
무려 키도 4M 10M 거인이라고 한다. 

하지만 필자의 전 원고인 에와라논에 대해 알아보자에서 언급했듯이, 에와 자신이 Lost History와 Mud flood 그 내용이 틀렸음을 인정했고 한동안 침체기가 왔다고 자신의 목소리로 분명히 전했다.(원고에서는 전사로 대체)

영상 제작자가 거짓이라고 했는데도 믿는다는 건 정말 정신병이다.

필자가 하나 간과한 것이, 평자들은 과학, 수학, 성경, 신학적 지식 외에, 역사적 지식까지도 부족하다는 것이고, 결국 그런자들이 이런 평평지구를 선택하고 지옥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본다.


프리메이슨의 심볼이 이집트 신과 그리스의 신이 하이브리드되고, 바빌론에서 들어온 점성술과 오컬트에서 비롯되었다는 것,
프리메이슨은 기독교에 독같은 역할을 했던 Hermeticism 을 계승했다는 것만 알아도 평평은 탈출이 가능한 영역이다.

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내용을 떠서 직접 먹여 주어도 옆으로 질질 흘리며 먹지 못하는 정말 개,돼지보다 못한 이들이다.

개,돼지들은 질질 흘러 떨어지면 먹는 시도라도 할 줄 알기 때문이다.


오컬트 계승 심볼 그림을 갖다가 "저것이 진실이다"라고 한다는 것은,
니네 기준으로 오컬트(사탄)가 진실이고 그것을 믿는다라는 것인데


이 얼마나 모순적인 행위냐?
여튼 평자들은 이렇게 얘기해줘도 왜 내가 지옥행이라는지 모를테지
고지 의무? 그건 니네 뇌가 인지부조화 걸리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어거지로 피해가려고 만들어내고 뇌는 싫다하는데 어거지로 믿게하려는 핑계에 불과한 것이고 절대로 진실이 아니다.
결국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수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