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랑 2부를 보면 왜 그렇게 결부지어지냐.....
1부 내용은 고대에 어떤 부류는 둥근 지구를 믿었고, 어떤 부류는 평평 지구를 믿었다. 그리고 Hermeticism이 있었는데, Hermeticism은 Flat earth적, 혹은 Geocentric적 우주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평자들은 기독교인이라면서 Hermeticismd의 우주관을 선택했다로 끝냈고
2부 내용에서는 상징과 종교 얘기로 넘어가서 에소테릭 잠깐 건드렸고,
이런 상징을 평자들은 "고지 의무"라며 빨아대는데 실제로는 그게 Hermeticism의 계승을 심볼화한 것일 뿐이고, 그것도 모르고 믿는자들은 지옥행이라고 한 것임
일부러 내용 언급 안했는데 Hermeticism의 에소테릭을 파보면 지구감옥이 나옴. 이런거 내가 이야기하면 사랑이 옹호해주는 꼴 되니까, 또,
기독교가 아닌 동글 친구들이 이런 지식에 접근하는게 싫었음. 잘못 빠져버릴수도 있으니까 오케이? 오컬트랑 이런 쪽 지식은 대충 있구나 정도가 좋지 파는건 좋지 않다? 니네 평평처럼??
이 지구감옥(나갈 수 없다)은 평평지구의 돔과 컨셉이 비슷함 (나갈 수 없다)
그러면 결론이 어떻게 되냐?
평자들은 지구감옥, geocentricism적 우주관 혹은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탄이라고하는 Hermeticism을 선택한 것이다.
가 된다.
니들이 머리속에 그려지는 지구 평평의 내용은 Samuel Rowbatham의 Zetetic astronomy임
이건 다음번에 기고할 예정인데 그냥 영상 던지고 말까 싶네 헬쥐새끼한테 시간 뺏기고보니까 (앞으로 헬쥐평평 먹금)
과거의 어떤 고대인이 믿은 우주관이 혹은 지구관이 평평지구라했다 하더라도
현대 니네가 생각하는 평평지구의 모습과 다름.
니네 머리에 그려지는 그 원반의 그건 사실 유대인 Samuel Rowbatham 약사, 발명가 새끼가 약 팔아먹으려고 강연할때, 사람 모을때 쓰던 내용임
모르면 모른다고 물어봐라 툭툭 던지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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