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에서 움직이는 -270도 중력이 낮은 곳에서 움직이는 전기 자동차
선생님 -270도에서 움직이는 전기차가 있나요?
없단다
달에서는 운전하던데요?
그것이 바로 우주의 신비란다
에헴 열선이 있는거란다
오 그래요? 열전도가 그리 좋으면 왜 세상은 그런 기술은
안써요?
.... 아 맞아! 비싸서 그렇단다
아하~ 감안해도 단가는 줄일 수 있고 ,바탕으로 충분히
기술을 발전 시킬수 있는데도요? ,
그런데 중력이 미미한 곳인데 흙은 지구와
동일하게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네요?
......
과학자님?
....... 이번에 나사는 은하계를 새로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님? 왜 이런가요? 중력이 미미한데 흙이 공중에
안떠요
...... 지난달 나사는 블랙홀을 촬영했습니다
왜 중력이 다른지 설명해주세요
.....
정보) 이새끼는 댓글알바다 ㅋ 본인이 그러고 다님
그리고 이 병신새끼 이 글에서도 좀 애미뒤진거같이 빡대가리인게 얘가 비꼰거 하나씩 반박해볼까? 1. 선생님 -270도에서 움직이는 전기차가 있나요? -> 없다. 에초애 달 표면 온도는 최저 -233도/최대 123도 이며 -270도가 아니다. 2. 달에서는 운전하던데요? -> 그럼에도 달은 극한의 조건이기 때문에 월면차의 운전 조건은 "달의 낮, 태양 고도가 너무 높아지기 전" 한정이었다. 이 때에는 밤이 오면 월면차는 그냥 방치했다. 3. 에헴 열선이 있는거란다 -> 이 병신이 지어낸 말임ㅋㅋ 열선 없었다.낮에 운용하는데 열선쓰면 오히려 배터리 터진다.
@ㅇㅇ 4. 열전도가 그리 좋으면 왜 세상은 그런 기술은 안써요? -> 니가 지어낸 말이라서 병신아 ㅋㅋ 5. 중력이 미미한 곳인데 흙은 지구와 동일하게 중력의 영향을 받고 있네요? -> 흙먼지가 일어나는것과 땅으로 떨어지는것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같은데 중력이 미미하다 해도 지구 중력의 1/6이나 있는곳이 달이다. 흙먼지가 둥둥 떠다닐정도로 중력이 없지 않다. 그리고 영상을 보면 흙먼지가 매우 빠르게 떨어진다. 이는 대기가 없어 그런것이다. 이딴걸 비꼴려고 가져온거임? 병신 애미뒤진년ㅋㅋ 그러니까 욕처먹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9695&s_type=search_subject&s_keyword=월식&page=1
달 중력이 제로임? 왜 흙이 공중에 떠 공기저항 없으니까 중력이 6분의 1이어도 빨리 떨어지는 거지
우주과학에서는 공기저항이 없어도중력이 1/6이면 반드시 더 느리게 떨어집니다.공기저항 유무는 상대 비교(지구 vs 달)에서 지구에서 더 느려 보이는 이유를 설명할 뿐이죠가속도 크기를 뒤집지는 못합니다.이건 절대 뒤집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따라서 관측과 다르므로 중력은 없습니다중력이 없으면 자전 공전도 없죠윗분들은 스스로 중력이 없다
중력이 없다고 인정해준 윗댓글분들 감사합니다
계산기라도 좀 때려보고 반박을 하던가
진공에 가까운 우주는 매질이 부족해서 온도가 지구만큼 잘 내려가지 않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