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6.22
누리호 2차 발사.
저 날, 윤석열 대통령은 누리호 한번 발사하는데
돈이 얼마나 드냐는 말을 한다.
발사.
하늘로
하늘로
깨끗한 하늘. 놀라운 화질.
하늘로 올라갑니다
누리호가 더이상 보이지 않자,
생중계는 끊어지고,
잠시 후, 누리호가 보내온 영상이 공개가 된다.
너무나도 허접한 화질의 cg.
표시된 부분을 보면 사이드에 철사로 마무리되어 있다.
철사는 사라진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다.
또 사라진다. 도대체 왜 이럴까?
cg 니까.
표시된 부분을 보면,
나사 (볼트)가 땜질 되어 있는데.. cg 를 잘못 그려서,
중간이 앞으로 튀어나왔다.
표시된 부분을 보면,
광택나는 스텐레스 소재에서
고무소재로 순식간에 바뀐다.
표시된 부분을 보면,
불이 뿜어져 나오는 곳인데 하나가 더 그려져 있다.
원래 이런식으로 불이 나오는 곳이 하나여야 하는데
2개를 잘못 그려놔서
하나를 지운다.
이렇게.
이 부분을 잘 보자.
cg로, 바둑알처럼 색칠을 잘했네?
우주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성층권을 넘어가면, 어두운 흑암만이 있을 뿐이지.
어두운 구덩이.
흑암이라는 지구감옥에 심판의 날까지 갇혀 있는 존재들이 있었지.
그들은, 타락한 천사였어.
심판의 날.
지구감옥의 모든 사람들이 죽고
지구감옥이 불태워져서 사라지는 날.
심판의 날까지,
지구감옥에 갇혀 있는 존재가 하나 더 있지.
그게 누구다?
사람이다.
하늘과 땅은,
심판의 날까지 그냥 유지되도록
그저, 보존하고 있을 뿐이다.
아, 타락한 천사가 인간이였구나..
아 그래.
지구가 어디에 있지?
창세기 1장에 나오잖아.
흑암 위에 만들었다고... 여기가 지옥이라서
성층권 넘어가면 온통 흑암인데,
왜 그걸 모르나?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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