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갤도, 현실도 절대 타인이 가지고 있는 종교를 내려놓고 전향하라며 강요하지 않음
기독교에서의 복음은 개인이 알아서 복음을 믿는 것이고, "전하라"의 내용은 이미 전 세계에 기독교가 퍼져있고,
유튜브만 봐도 알 수 있기 때문에 거기서부턴 자기 자신이 알아서 "선택"을 하는 영역인 것임.
자식 가기 싫다는데도 뚜들겨패가면서 교회 데려간다고 복음이 자라지 않는 것처럼.
강요, 이상한 지식, 이런 것들로는 그 사람이 진실로 복음을 알 수 있는게 아님.
그건 개인의 "선택" 영역이지.
그러므로 내가 기독교인이더라도 불교, 여증, 7일, 이슬람, 유대교 등등 나의 타겟이 아님. 알지도 못할 뿐더러,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 줘야 하기에.
근데 이 평자새끼들의 문제점은 어떤 유대계 영국인이 방구석에서 깨달음으로 만든 지구의 모형을 가지고 저게 KJV의 내용이니 성경을 제대로 믿는 것이다.
그러므로 평평지구를 믿어야한다로 받아들인다는 것임.
거기까지도 괜찮음. 자기 자신의 선택이기 때문에 하지만 문제는,
자꾸 다른자들을 전염 시키고, 영상 퍼나르며 반 강제(세뇌,프로그래밍) 짓을 하는 것. 이는
사도들이 전한 구원이나 복음의 길과 다른, "어떤 형상"을 통해 믿고, 그걸 강요하고 지 믿음을 채우려는 짓거리임. *그와 더불어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 뽕도 채우지*
그 어떤 형상도 만들지도, 절하지도 (믿거나 숭배) 말라했는데 저헬평쥐새끼들은 하는게 딱 저대로 하는 것
그러며 과학, 기술 불신을하고, 셀프로 퇴화와 고립을 자처하고.
기고한 개와라논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Flat Earth는 기독교 갈라치기와, 기독교 광대화 작업으로 보고있음.
그렇기에 기독교인 나는 저들은 전염병 취급하기에 채찍으로 줘패는거임.
그리고 동글 친구들에게 정보 공유하며 단 한 명이라도 저 길에 들어가질 말기를 당부하는 마음도 있고.
저런거 가만 보고 있으면 휩쓸린다. 이단은 뇌를 달콤하게하며 다가오기 때문에 갑자기 훅 들어오고, 절대 물이 빠지지 않음.
내 글 중 기독교, 성경 관련 글이 보이는 것은 결국 평자새끼들은 수학이나 과학 개념의 지구 모습이 아닌
종교 개념의 접근으로(KJV 성경) 지구 모습을 믿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기독교가 직접 패는 수 밖에 없음.
저번 내게 마귀새끼라한 KJV 무오 유일주의새끼 저런 새끼들이 가장 얼빵없는 새끼들임.(씨발련아 우갤와서 성경얘기하노?)
KJV는 평평 아니다 학회 비슷한 조직을 조직하여 자기들 선에서 저길 폭파시키고.
평평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해야하는데도, 애먼 나한테 와서 마귀자식 ㅇㅈㄹ하는 아주 씨발련인 거임
니네 오야지 정동X 에게 푸쉬해라?
나는 내 일 하는 중임.
입이 걸어도, 양해바람. 동글 친구들에게 향하는 말이 아닌, 저 이단기독교 새끼들을 향한 말이니.
전 원고 중 제7일 게이야 내가 왜 글리슨 7일을 언급했냐면, 평평론 믿는 자들은 기독교라면서 자신들이 이단이고 사탄이라하는 제7일의 신자인 글리슨이 자신의 믿음과(제7일적) Zetetic astronomy를 hybrid한 내용을 믿는다는 "모순"을 언급한거다 이기. 내용이 빠져있는데, 해당 저널 찾아보면, 제7일에서는 평평지구 선 딱 그어놨다 게이야. 확인해보면 된다. ㅅㄱ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