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예수님 재림 전
세상의 마지막때입니다.
세상의 교회가 완전하지 않더라도
작금의 많은 교회들이 연약하고,
타락과 배도의 길을 걷고 있을지라도,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세상의 교회 안으로 들어가
빛과 소금으로 서야 합니다.
교회는 완전한 사람들의 모임이 아니라,
죄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와
회개하고 새로워지는 자리입니다.
문제가 있다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기에 더더욱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고 들어가야 합니다.
마지막 때에 성도는
교회를 정죄하는 사람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빛과 소금으로 서는 사람입니다.
비판은 쉽지만,
사랑으로 들어가 섬기는 길에는
반드시 십자가가 따릅니다.
예수님께서는
도망치라 하지 않으셨습니다.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완전하지 않은 교회일수록
하나님의 참된 말씀과,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분명히 선포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교회가 연약할수록,
그리스도의 성도는 더욱 깨어
교회 안으로 들어가
빛과 소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예배의 날입니다.
부디 세상의 교회에 나아가,
그리스도의 몸 된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참된 말씀들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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