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전형적인 자기 소개 시작
들어가기에 앞서, 이 자는 본인 입으로 중도라고 한 자로 기존에 박제를 당했던 자이며, 곡률은 평평이들 근거 지지해주는 요소라고 했던 작자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9639&page=1
곡률은 동글이의 근거 지지해주는 요소 아니었던가?? 인지부조화의 말로는 이렇다
HUD 입힌 영상과, 오리지날 영상(5분-9분 풀레코드) 두 개를 공유해주었지만, 끝까지 다르다고 해서 핑프평평이특 그냥 떠맥여달라는 아양떨길래 같은 로켓이라는 내용으로 런치하는 타임의 사진 두 개 올려서 주었음.
하지만 돌아오는건 끝까지 다른 영상이라해서 먹금하고, 박제를 떴던 자임.
그간 찌발려있다가, 또 개아리를 틀었다.
곡률도 반박 다 당한거나 가져오고 : 이 자는 분명 곡률이 평평의 증거라고 하였다.
https://youtu.be/4QsEPEhq5yk?si=4K4BrCndbMxdtSOS&t=343
(문제의 영상, 영상 참조, 광각이다. 5:43-8:39)
본체랑 땅에서 멀어지는 모습,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나오는 영상,
로켓이 안 나오는 영상 : 이 자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왜 본체랑 땅에서 멀어지는 모습이 없는 것일까? 로켓 하부가 보이지 않는 것일까?

카메라가 옆에 달렸기 때문이다.
"일단 가져와" 해서 링크 준 영상을 보지도 않고 그냥 일단 아니다 내뱉는 것 (평평스페셜스킬 #1 101게이 고맙다igiya) 은 정말 비도덕적, 비양심적, 수치심 못 느끼는 평자들의 패시브이다.
자, 그러면 카메라가 정말 옆에 달렸는지 확인 해보자.
Parachute deployment 후 보이는 로켓의 모습이다.
Video GoPro는 과열로 작동이 끊어졌고 사진은 작동했다는 내용
자, 그럼 이 내용들로 무엇이 확인되는 것인가?
첫째, 이 영상은 풀 비디오였고, 카메라가 옆에 있기에 하부가 보이면 안되는 구조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기껏 떠먹여줘도 보지도 먹지도 못한 자였으며, 찌발려있다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뭔가 내놓으라는 것이었다.
필자가 봇,AI라는 내용과 함께....
수치심도 없는 자이다.
둘째, 항공기 보다 낮게 있다는 Local sun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 있는가??
영상을 아예 손도 대지 않고, 무조건 아니다 (평자 스페셜 스킬 #1) 만 하는 자들이 평자들이다.
이자들은 단순히 저지능, 저교육이 문제가 아닌, 도덕성 결여로 그 어떤 수치심도, 미안한 것도 모르는 매우 저열한 부류이다.
단순히 해마의 문제가 아닌 전두엽까지 파괴되었다 본다.
저자는 만약 영상을 풀로 보았어도 왜 하부가 안보이냐 했을 것이다.
로켓 측면에 설치된 것이 카메라인지도 몰랐을 터이니.
Space, Universe 구분 불가, 칠레-호주 북반구에 위치, 강선은 총알,대포를 좌 우로 휘게한다고 주장하는 평자들이기에 그 어떤 Pic Gaspard에 대해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할 것.
기존에 debunking을 완료한 전문가들의 의견 복붙을 끝으로 박제를 마치겠다.
(대기굴절 효과 때문에, 저런 사진을 평평의 증거로 제시하려면, 온도, 습도, 시간, 날씨, 위치(GPS) 를 체크하여 같은 포인트에서 수 일 동안 수 차례 찍어야 한다. 그리고 항상 같은 모습이 나와야 평평의 증거가 되는 것이지, 당장 저 사진 하나만으로 증거를 내세우는건 선동이 된다.)
하) 둥글에서는 불가능하다며 저 자가 제시한 계산기 (기능이 매우 적다)
하) 필자가 수년 전에 확인한 Calculator (기능 多, 대기 굴절값 포함)
https://walter.bislins.ch/bloge/index.asp?page=Advanced+Earth+Curvature+Calculator&state=--22826-11147.5892-41-11-1100-1100-1392000-1443000-5~2167.7844-11994.3381-52758-13867-30.16148467-1~0.0016995898-11-1716.74217-1~3.369-9-40-10-10-2#App
1. 443km 지점의 사진입니다.
피크 가스파르의 높이는 3883미터이고, 피크 드 페네스트렐의 높이는 2828미터이므로, 위 공식에 대입하면 대기 굴절이 없을 경우 최대 거리는 약 412km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https://www.metabunk.org/curve/굴절을 근사적으로 고려했을 때 최대 거리는 445km입니다. 실제 굴절량은 물의 온도와 기압에 따라 약간 더 많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을 분석하면 피크 가스파르와 그랑 페르디낭의 봉우리가 얼마나 보이는지 추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찍힐 당시 대기 굴절률이 평소보다 훨씬 높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릭 두베이가 그것이 효과가 없을 거라고 말하는 것은 아마도 평균 굴절률에 근거한 것일 겁니다. 평균 굴절률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으니까요.
제 생각에 에릭 두베이는 과학적으로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수정: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이런 그림들은 요점을 강조하기 위해 특정 거리를 과장한 것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고도는 중력 방향으로 측정되므로 산봉우리는 엄밀히 말하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2. 간단히 말해서, 에릭 두베이의 주장은 틀렸습니다.
대기 중에서 미터당 -0.000386도라는 미미한 온도 차이만으로도 이러한 관측을 가능하게 하는 굴절이 발생합니다. 멀리 있는 목표물은 매우 높은 곳에 있고, 관측 지점도 매우 높은 곳에 있으며, 그 사이의 지형은 해수면과 같거나 매우 가깝습니다. 이러한 모든 요소로 인해 애초에 관측 거리가 상당히 멀어지며, 거리가 멀수록 더 넓은 범위를 관측하는 데 필요한 굴절량은 줄어듭니다. 굴절 효과는 누적됩니다. 긴 거리에 걸쳐 발생하는 아주 작은 곡률이 누적되어 큰 편향을 일으키고, 결과적으로 수평선 너머로 더 멀리 관측할 수 있게 됩니다.
문제의 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사진은 현재 육지에서 육지로 찍은 사진 중 세계 최장 거리 기록입니다. 2016년 마크 브렛이 촬영했습니다. 피레네 산맥의 피크 드 피네스트렐에서 알프스 산맥의 피크 가스파르를 바라본 풍경입니다. 사진은 해발 2826m 높이에서 촬영되었습니다. 피크 가스파르는 해발 3867m이며, 거리는 443km입니다. 지도를 찾아보거나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제, 평평한 지구론자는 이와 같은 기본적인 기하학적 곡선 계산기( 지구 곡선 계산기) 를 사용하여 이 사진이 지구가 휘어질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만약 지구가 휘어져 있다면, 2826m(h0) 높이에서 볼 때 443km(d0) 거리의 지평선 돌출부가 5030m(h1) 높이를 가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산들은 모두 높이가 5030m보다 낮아서 보이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도 보이니 지구는 평평해야 한다는 거죠. 말이 되죠? 그럴듯해 보이네요.
하지만 사진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마술사가 우리의 주의를 끌지 않았던 부분들) 다른 산봉우리들, 특히 그 거리와 높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랑페랑은 피크 가스파르보다 낮지만 더 높아 보입니다. 로셰롱은 피크 가스파르보다 낮지만 거의 같은 높이로 보입니다. 세 산은 서로 다른 거리에 있습니다. 우리는 원근법 때문에 가까운 물체가 멀리 있는 물체보다 더 커 보인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면 실제 시선은 어떻게 될까요?
피크 드 피네스트렐(해발 2826m)에 있는 관찰자가 지구 평면도에서 로셰 롱(Rocher Rond)이 피크 가스파르(Pic Gaspard)와 거의 같은 높이로 보이거나, 그랑 페랑(Grand Ferrand)이 피크 가스파르보다 더 높게 보이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이 사진을 통해 명백히 드러납니다. 따라서 이 사진은 지구가 평평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세로축과 가로축의 축척을 다르게 했습니다. 만약 이 점이 걱정되신다면, 직접 그림을 그려보시고 높이와 각도 관계가 변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봉우리들 사이의 거리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로셰와 페랑은 약 2.9km 떨어져 있고, 두 봉우리를 잇는 선은 시선 방향과 거의 수직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사진에서 약 391~392km 거리에서 1km가 어느 정도 크기인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원근법의 법칙을 이용하여 443km 거리에서 1km가 사진에서 대략 어느 정도 크기일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수직선을 그려 넣을 수 있습니다.
파란색 세로 화살표는 멀리 있는 산들의 전체 높이를 나타냅니다 . 이 점이 중요합니다. 멀리 있는 지평선 너머로는 산들의 봉우리만 보이고 있습니다. 산들의 명목상 밑부분은 모두 해수면보다 아래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해수면은 우리로부터 그 거리의 절반도 안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가장 멀리 있는 산의 밑부분, 즉 해수면은 우리 시점에서 볼 때 다른 두 산의 밑부분보다 낮습니다. 조금 더 가까이 있는 두 산은 밑부분이 거의 비슷하게 보이는데, 이는 상당히 일관된 결과입니다. 이 그림은 지구의 곡률을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노란색 세로 막대는 지구의 "볼록한 부분"의 정점 위로 각 봉우리가 얼마나 보이는지를 대략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막대의 길이를 계산한 방법은 아래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지금은 막대들의 밑변이 거의 같은 높이에서 일렬로 늘어서 있고, 지구의 볼록한 부분의 정점이 몽펠리에 근처의 세트(Sète) 부근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에 세트가 표시되어 있지만 선명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지구본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과도 일치합니다. 즉, "수평선" 볼록한 부분, 즉 관측 지점과 멀리 있는 산봉우리 사이의 가장 높은 지점이 지평선에 걸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지평선 때문에 산의 높이가 많이 가려져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지구 곡률 계산기에 따르면 지구의 융기 부분이 산을 완전히 가려야 하지만, 사진 속 다른 여러 세부 사항들을 보면 지구가 실제로 곡면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산봉우리들이 여전히 선명하게 보입니다. 곡률 계산기 링크를 따라가 보신 분들은 계산기가 두 가지 가정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셨을 겁니다. 그중 하나는 빛이 직진한다는 가정입니다. 천문학이나 지상 측량 관련 서적을 찾아보면 지구 대기가 수평에 가까운 시야를 직선이 아닌 대기 굴절로 인해 약간 휘어지게 만든다는 설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해발 고도가 높아짐에 따라 공기 중 온도 변화(미터당 수 도씩 변화)로 인해 공기의 굴절률에도 변화가 생깁니다. 우리는 신기루와 같은 극단적인 경우를 본 적이 있지만, 이러한 현상은 항상 미미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눈에는 모든 것이 직선으로 보이기 때문에 알아차리지 못할 뿐입니다. 날씨, 계절, 시간대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에 십자선이 있고 먼 거리까지 잘 볼 수 있는 좋은 망원경이 있다면, 망원경을 설치하고 위치를 고정한 후 다시 움직이지 마세요. 하루 동안, 그리고 날마다 초점을 맞추고 조준한 대상이 어떻게 위아래로 움직이는지 가끔씩 확인해 보세요.
굴절 효과를 고려하는 지구 곡률 계산기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온라인에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 고급 지구 곡률 계산기(Advanced Earth Curvature Calculator )'입니다. 사용하기가 아주 쉽지는 않지만, 설명과 사용법 튜토리얼이 제공되고, 필요하다면 관련된 모든 수학적 내용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온도 구배는 알 수 없지만, 약간의 추리력을 발휘하면 로셰 롱드 산이 피크 가스파르 산과 비슷한 높이로 보이도록 굴절률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하여 평균 높이를 정확하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굴절률을 적용하여 그랑페랑과 피크가스파르를 비교해 보면, 피크가스파르가 실제로 더 높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원본 사진에 추가한 노란색 막대와 비율이 비슷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면 지구 표면과 각기 다른 정도로 휘어지는 빛을 고려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굴절을 설명하기 위해 문제를 단순화하는 한 가지 방법은 적절한 축척으로 지름이 약간 더 큰 곡면 지구를 그리는 것입니다 . 이렇게 하면 빛의 경로를 직선으로 그려도 모든 것이 제대로 작동합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방식으로 점대점 마이크로파 무선 링크를 설계했습니다(마이크로파는 가시광선보다 훨씬 더 많이 휘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상 조건에서 평균적으로 지름의 4/3 또는 1.33배를 사용합니다).
측량사들은 일반적으로 장거리 광학 데오돌라이트 관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7/6 지구 반지름 보정값을 비교적 완만하게 사용합니다.
지구 반지름을 7745km(기하 평균값인 6371km와 비교했을 때 약 1.22배)로 설정 하여 계산한 결과, 위의 지구 곡률 계산기에서 얻은 것과 거의 동일한 굴절률을 얻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값인 7/6보다 약간 높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게다가 이런 사진은 매일 찍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매우 드문 기상 조건을 보여주는 사진입니다. 1.22배의 배율을 적용하여 왼쪽 끝에 피네스트렐 산, 오른쪽 끝에 페랑 산, 오른쪽 끝에 가스파르 산을 포함한 이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세로축과 가로축의 축척은 동일합니다. 이 그림을 얼마나 잘 보실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산봉우리 사이의 직선 시선도 그려 놓았습니다.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곡선이 얼마나 완만하고, 왜 우리가 일상적인 관찰로는 그것을 쉽게 볼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검은 선들은 3~4km 높이의 산들을 나타냅니다!
곡선을 강조하고 더 명확하게 보이도록 이미지를 세로로 늘렸습니다. 이렇게 하면 검은 선의 방사형 특성이 훨씬 덜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픽 드 피네스트렐(맨 왼쪽)에서 바라보는 시선은 지평선을 스치듯 지나가며(그림 중앙 부근), 픽 가스파르(맨 오른쪽)의 정상을 볼 수 있게 해주고, 그랑 페랑이 더 높게 보이는 것을 보여줍니다.
원래 사진에 그린 노란색 막대로 돌아가서, 저는 또 다른 곡률 계산기인 Metabunk의 Earth's Curve Horizon, Bulge, Drop, and Hidden Calculator를 사용하여 막대의 길이를 계산했습니다 . 편의상, 그리고 하나의 자료에만 의존하지 않기 위해 이렇게 했습니다. Bislins 곡선 계산기를 사용하여 근사적으로 계산한 온도 기울기를 입력하여 391km, 392km, 443km 고도에서의 굴절 효과를 포함한 숨겨진 높이 값을 구했습니다 . 그 값은 각각 2130m, 2160m, 3530m였습니다. 이 값들을 산봉우리의 높이에서 빼서 노란색 막대의 길이를 구하고, 파란색 화살표에서 했던 것처럼 적절하게 크기를 조정했습니다.
객관적인 독자라면 누구나 이 사진이 지구가 구형이라는 사실과, 굴절 효과를 고려했을 때 반지름이 6371km라는 점과 일치하는 여러 세부 사항들을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필요한 굴절량, 즉 온도 기울기(미터당 -0.00386도)는 극단적이거나 비현실적인 수준이 아닙니다. 이러한 모습은 매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대기의 맑음이나 흐림 정도뿐만 아니라 굴절량 자체가 여러 요인에 따라 시간에 따라 변하기 때문입니다. 이 사진은 굴절이 적절한 조건에서 촬영되어 예상 지평선 너머 상당한 거리까지 관측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는 지구 평면설 신봉자들이 단순한 기하학적 계산만으로는 볼 수 없어야 할 배, 멀리 떨어진 섬, 건물, 풍력 터빈 또는 등대를 볼 수 있을 때 흥분하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이러한 계산은 굴절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산봉우리의 높이와 산 사이의 거리는 독립적으로 검증 가능하며 매우 정확하고 확실합니다. 사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지구는 평평하지 않습니다. 평평한 지구에서는 굴절 효과를 고려하더라도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산봉우리의 높이 관계를 볼 수 없습니다.

뭐 있어보이는척 오지게 했는데 대기굴절 삼신기 꺼내고 카메라 옆에 달았으면 로켓본체 안보이게 한거 맞구만
먼 개소리를 하고있지?
굴절률 가져온거보니 기하학적 계산을 과학의 방법으로 써먹는 짓거리는 여전하구나
로켓 본체를 봐야하는 이유가 뭔데?
@ㅇㅇ(146.70) 먼소리하고있노 평게이야? 새벽 한시에?
@글쓴 우갤러(221.158) 로켓 본체가 보이지 않으니 로켓에 부착해서 찍은 게 아니라 크로마키 주작이다!!!! 라는 헛소리 시동걸려는듯 걍 자자 월요일 새벽 1시에 평평이들 지랄염병 받아주다가 늦잠자면 조땐다
@ㅇㅇ(146.7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19259&page=15 대기굴절 정확히 알 수 있는 사진인데?
@ㅇㅇ(146.70) 굴절률의 존재는 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는데?
@글쓴 우갤러(221.158) 저 글에서 저 친구가 주장한걸 타파하려면 해당영상을 가져오면 됨. 넌 그것도 못하고 박제쇼나하지만 결론적으로 반박을 한게 아닌셈인데?
@ㅇㅇ(146.70) 그걸 내가 왜 타파해줌?? 저걸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인데?? 내가 로켓 날려야함 그럼 쟤 입맛에 맞게?
@ㅇㅇ(106.101) "문제의 영상" ㅋㅋㅋㅋㅋ
@글쓴 우갤러(221.158) ㅇㅇ 맞음
@ㅇㅇ(146.70) 저것만 보면 알 수 있는건데? 왜 아래를 꼭 봐야하는건데? 그리고 왜 니가 나서는데? 아래 달라고하는거 이유 뭐임? 사기냐 아니냐 보려하는거잖음? 근데 저거 카메라 옆에 있는거 확인만하면 사기 아닌거 확인이 되는건데?
@ㅇㅇ(146.70) 평평이 1스킬 억지부리기 on!
@ㅇㅇ(146.70) 사기가 아니라는 것만 증명되면 끝나는 내용인데 왜 꼭 아래를 확인해서 사기가 아니란걸 증명하라고 하는건데?? 그게 니네 평평이들의 문제야? 입맛에 맞게 딱딱 가져오라는거? 근데 내 하나 얘기해줄까? 입맛에 맞는거 다 갖다줘도 또 딴소리한다 니네?
@ㅇㅇ(146.70) 사기 아닌거랑, 풀 런닝타임이랑, 광각, 높이, 곡률 그것만 확인하면 끝나는 내용인건데? 카메라의 위치가 필요함?
@ㅇㅇ(146.70) 로켓 날리는 자가 주로 찍을 앵글을 맞춰서 하는거지 로켓 아래 보면 시야 다 가리며 돈 날리는건데 그걸 해야 진짜가 증명되는건가?
@글쓴 우갤러(221.158) 이건 억지가 아니라 당연히 조건을 동일하게 해야하는 정당한 과학적 자세임
@ㅇㅇ(146.70) 조건의 동일은 기본인데? 과학적 자세가 안되있네? 하긴 그러니까 그 다음 곡률에서도 굴절률 같은 과거의 기하학적 과학 탐구방법이나 들고오지 계산이라는 행위는 어디까지나 처리의 과정일뿐이지 실증적 증거가 되지 않는다?
@ㅇㅇ(146.70) 게이야 조건 동일하게는 무슨소리하노? 이거 지금 저번 쟤 처음 박제할 때 그거 연장선인거다. 이어지는거야 너가 히스토리를 몰라서그래 쟤 저번에 내가 영상 두 개 줬는데, 그거 두 개 다른거라고 잡아 떼기만 했었음. 내가 설명 해줘도 모르쇠하고 걍 말하다 나갔음. 그리고 이번에 나 AI라고 하면서 또 나 저격한거임. 그래서 나는 저 영상 올려준 거고.
@ㅇㅇ(146.70) 냉정하게 얘기하면 지금 동일 조건은 필요 없는 거임 저번 있었던 글 내용의 연장선이라 보면 됨. 저게 HUD 입힌 영상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얘기한거고, 쟤는 무조건 가짜라고 했었고 박제 당한 후 잠잠하다 오늘 갑자기 AI무새 하면서 나 저격하며 영상 가져오라 그래서 이렇게 된거임. 니는 제 3자니까 모를 수 밖에
@ㅇㅇ(146.70) 여기서 로켓 하부 내용은 크게 상관 없다 이기야 저번에 내가 줬던 영상의 연장선으로 보면 되는거다 이기
@ㅇㅇ(146.70) 쟤는 뭐라그랬냐면, 로켓 하부 보이든 말든 상관 없이, HUD 입힌 편집본과, 이거 오리지날 같은 위치 같은 앵글 가져와 여기에서 내용 끝났었음. 저번 내용이. 그리고 안들어오다가 오늘 갑자기 나 AI무새하면서 저번 이 영상 가져오라고하게 된 거임. 하부 내용은 상관 없는 내용
@ㅇㅇ(146.70) 그래서 내가 한 말이 그거임. 카메라가 옆에 있는데도, 영상을 봐도 왜 앵글이 이런지 몰랐을 것이라고. 이게 내용이 그렇게 되는거임. 올린 박제글 보면 그럴 수 있다 이기
@ㅇㅇ(146.70) 그러니 오해다 게이야. 이건 저번 쟤랑 있었던 일의 연장선임. 그 때 마무리가 지어지지 않은 상태로 또 로켓 얘기 나온거다 이기. 이게 히스토리다
@글쓴 우갤러(221.158) 히스토리 이야기가 왜 나오는거야? 저 게이가 주장한 것은 "로켓이 날아가는 동안 본체가 같이 나오게끔 해서 원본으로 영상 가져오라 이거잖아. 히스토리가 필요해?
@ㅇㅇ(146.70) 아니지, 쟤는 지금 나를 저격해서 시작된 내용인거임 잠깐만
@글쓴 우갤러(221.158) 그러니까 아무 처리도 안한 동일조건으로 실험되어진 영상을 원하는거잖아 쟤는 그럼 그걸 가져와야 이 싸움이 끝나지 않겠니?
@ㅇㅇ(146.70) 이 내용으로 이야기가 되었고, 나는 영상 하나는 HUD 입힌거, 하나는 오리지날 두 개 올려줬음. 여기에 로켓 하부 나오는 내용 전혀 없었고, 여기에서 나온 내용은 1과, 2는 다른 영상이다. 아니다로 내용이 이야기 되었음. 그러다가, 오늘 얘가 나를 저격하며 올린게
@글쓴 우갤러(221.158) 뭐가 달라진거임?
@글쓴 우갤러(221.158)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20084&page=1 저번 영상에서는 로켓 하부에 대한 내용 전혀 언급 없었음 근데, "어쩐지 사람들이 아닌거 같더라" 로 나를 저격하며 글을 썼는데 여기에 갑자기 "이렇게 로켓 본체랑 땅에서 멀어지는 모습" 우주라는 곳으로 나갈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나오는 영상 가져오라는데 가져오지도 못하고 CG 아니면 로켓이 안 나오는 영상 가져오면서 끝까지 우기더라
@ㅇㅇ(205.147) 이걸 추가한거임 ㅇㅋ?
@ㅇㅇ(205.147) 그러면 무슨 내용이야? 나는 저번에 쟤랑 했던 논쟁이라그래야되나? 거기에 없던 내용을 집어넣어서 저격을 한거임 ㅇㅋ? 저기서 뭐라했어? "CG아니면 로켓이 안 나오는 영상 가져오면서 끝까지 우기더라" 로 저번이랑 다른 조건을 댄거임 그러면 내 입장에서는 추가 내용이 들어간건데?
@글쓴 우갤러(221.158) 결국 못 가져온 상태인건 동일하잖아
@ㅇㅇ(205.147) 그러면 내 입장에선 같은 조건이 아니지? 나를 저격하며 내가 올려준 영상들 CG(HUD)를 언급하며, 끝까지 우기더라. 나는 그 때 로켓 하부 얘기 안했음 쟤도 안했고. 이렇게 되면 지금 조건이 바뀐건데? 그럼 나는 빡치지 저런 내용 없었는데 갑자기 조건을 추가하니까? 그래서 내가 이번 박제에 그 내용 집어넣은거임. 영상 쟤 안봤을 거라고. 봤어도 카메라가 옆에 있는지 몰랐을 거라는 내용으로
@ㅇㅇ(149.22) 가져올 필요가 없지? 내가 갖다준 저번 영상 가지고 저격한거였으니까 그걸로 다시 시작되는거지?
@ㅇㅇ(149.22) 저번에는 하부 로켓 필요 없고 두 영상 같은거 같은 앵글 가져와라해서 내가 알려줬는데 갑자기 말 없고 이번에 저격한게 나와 저번 영상 저격한건데 여기에 추가 조건을 갑자기 넣어버리는건데?? 그럼 쟤가 잘못한거지. 그리고 나는 저 영상으로만 계속 얘기했었고?
@ㅇㅇ(149.22) 저번 영상을 저격했으니, 저번 영상으로 다시 이야기가 되어야지? 근데, 저번 영상에 로켓 하부에 대한 내용이 없었으니 로켓 하부가 없는 상태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거지?
@글쓴 우갤러(221.158) 1.hUD같은 어떤 처리도 입히지 않은거 2. 동일한 조건( 카메라 앵글 방향 로켓의 방향) 으로 실험한것 이 두가지만 있으면 끝이야 틀려?
@ㅇㅇ(149.22) 아니 너랑 쟤랑 사소한 말싸움 하고 그거 보는게 중요한거야? 과학적 제시로 끝내면 되는게 중요한거야?
@ㅇㅇ(149.22) 맞음 그게 이번에 올려줬고 저번에도 올려줬고? 그리고 동일한 조건 얘기하는건 저번에 올렸던 두 영상 1HUD입힌거, 2 오리지날 의 화면 모습 정확한 몇 분 몇 초 갖고오라는 내용이었음. 로켓 하부에 대한 내용 아님
@ㅇㅇ(149.22) 과학적 제시가 필요가 없지? 지금 저격하며 감정싸움으로 간건데?? 그럼 나만 불리해지는건데? 조건이 추가되었으니까?? 저격했으면 그 저격한 그 내용으로 가야지 추가되고, 추가되면 계속 불리해지는건데?
@글쓴 우갤러(221.158) 그럼 그걸 가져다주면 되겠네. 지엽적인 말싸움 이겼다고 자랑해봐야 여전히 해소가 안된건 그대로인데
@ㅇㅇ(149.22) 과학적 제시로 끝날 일이 아니지, 저격을 당했는데 그 내용으로 가야지?
@글쓴 우갤러(221.158) 불리하니 뭐니말고 결국 쟤가 원하는 근본적인게 뭔데 1.2로 설명했잖아 더 필요해?
@ㅇㅇ(149.22) 결국 안되는거야 쟤 저번에 내가 1,2 앵글 같은거 가져다 줬는데도 그냥 가짜라고 그랬었음. 가져다줘도 아니라고했는데, 내가 만약 양보해서 지금 여기 불리한 상황에서 쟤가 언급한 내용의 로켓 가져다 주면 또 아니라고하면? 기껏 찾아서 아니라고하면? 그건 나한테만 불리한건데? 이건 과학적이 아닌 감정적인거임 게이야
@글쓴 우갤러(221.158) 그니까 너는 진실 보다는 그냥 말쌈해서 이기고 싶은게 끝인가보네 그래놓고 박제쇼벌인거고?
@ㅇㅇ(149.22) 아니, 그건 니가 지금 글을 보니까 그러는거고 지금 나는 전 글을 얘기하고 있는거야
@ㅇㅇ(149.22) 그러니까 이런거 올리고 도취해있는거고?
@ㅇㅇ(149.22) 말쌈해서 이겨야지? 이거 지금 감정 싸움인데? 여기 과학 싸움이 어디있음??
@ㅇㅇ(149.22) 도취가 문제가 아닌데? 걸고 넘어지니까 그러는건데?? 야 쟤 내가 시간들여서 타임 맞춰서 영상 가져다 줬는데도 그거 똑같은거 가져다줬는데도 나보고 가짜라했는데 얼빵 없지 않음? 니는 안그럼? 그러면 내가 같은거 찾아서 만약 갖다줬는데 또 그러면 더 얼빵없지 않음? 다음에 또 그럴거고?
@글쓴 우갤러(221.158) 할말은 다한거 같네 너도 결국은 과학적 제시는 못 한거잖아
@ㅇㅇ(149.22) 과학적 싸움이 아니지? 저격을 당했는데? 그러면 그 때 당시 내용으로 싸워야지. 니 왜 내가 저번에 준 거 보지도 않았잖아? 그 내용으로 지금 카메라 내용 얘기한거잖아?
@ㅇㅇ(149.22) 과학적 제시를 할 필요가 뭐가있는데? 지금 전 일을 가지고 저격을 받았으면 전 일로 내용이 진행되어야하는데? 니가 나 아니꼽게 보니까 그렇게 보는거 알아. 입장 바꿔 생각해봐? 계속 상대는 나에게 조건을 제시해. 내가 다 해줘. 영상 보지도 않아. 그러면 이거 감정싸움 가는거 아님? 과학적은 저번 글에서 끝났고 쟤가 저격하면서 이제 감정싸움 간거잖음?
@글쓴 우갤러(221.158) 의문을 해결해주고 설득을 시킬거면 끝까지 하던가 애매하게 답변하다가 말쌈박제쇼나 하고 끝날거면 아예 처음부터 과학적인척을 하지 말던가
@ㅇㅇ(149.22) 니 저격 당하면 기분 안나쁨? 그때 다 해서 갖다줬는데도 다른소리 하는거 보면?? 쟤 말하는거 봐봐 내 영상 보지도 않았음? 시간 들여 타임 초 맞춰서 유튜브 두 개 틀어놓고 에너지 투입했는데 그거 다 가짜라그러고 휙 나갔다가 갑자기 와서 저격하면 기분 안나쁨? 니는 안나빠?
@ㅇㅇ(149.22) 과학적인 척이라니? 기본적으로 할 거 한건데?
@ㅇㅇ(149.22) 나는 솔직히 니가 무슨 소리 하는지 모르겠는데? 상대방은 내가 기껏 줘봤자 다른소리하고 다른 조건 제시하는데 그거 다 맞춰주는 호구가 어디있음?
@글쓴 우갤러(221.158) 내가 허경영한테 배운 관심법으로 알아낸 팩트인데 149 쟤는 욕먹는거랑 저격당하는 거 좋아하는 마조히스트 평평이라 기분 안 나쁘고 오히려 꼴린댄다
@글쓴 우갤러(221.158) 중간에 멈출거면 처음 수고도 헛으로 돌아간다 이거 삼국지 유비일화 유명한건데
@ㅇㅇ(149.22) 그리고 내가 과학적인척 한게 뭐가있는데? 내가 물리 숫자 언급함??
@글쓴 우갤러(221.158) 평평이들 말바꾸기는 평평이 부모님도 못 맞춰 줄 듯
@ㅇㅇ(149.22) 뭔 갑자기 삼국지 유비일화 꺼내고있어? 그거 사기꾼이잖음? ㅋㅋ
@ㅇㅇ(149.22) 야, 니는 다 맞춰줌? 내가 니 평평 증거 가져오라했는데 내가 보지도 않고 갑자기 딴소리하고 또 니 달라그러는데 내가 아예 보지도 않고 다른 소리하면
@글쓴 우갤러(221.158) 정사삼국지 내용도 아니고 삼국지연의, 즉 소설판 삼국지 추가파트인걸로 아는데 저거 ㅋㅋㅋㅋㅋ
@ㅇㅇ(149.22) 니 기분 안나쁨? 그리고 나중에 갑자기 휙 나타나서, 니꺼 보지도 않아놓고 니가 준거에 조건 추가해서 저격하면 니 기분 안나쁨?
@ㅇㅇ(106.101) ㅋㅋ게이야 안자노??
@ㅇㅇ(106.101) 소설은 소설이지 근데 교훈은 맞잖니? 뭐 지금 다른 사례라도 가져다 달라는거야?
@ㅇㅇ(149.22) 기분 나쁘니까 저번 내용으로 가야할거 아니야? 니 저번에 내가 평평 자료 줬는데 그것도 안봤으면서 그 내용으로 저격하고 지금 거기에 조건 추가해가지고 "그거 안 줬다고" 저격한다고 나한테 안그럴거임? 니?
@글쓴 우갤러(221.158) 유튜브쇼츠에서까지 평평이들이 댓창에 지랄해놓고 딥스마컨어쩌고저쩌고 염병떠는거보고 잠이 확 날아감 ㅋㅋㅋㅋ
@ㅇㅇ(149.22) 니라면 안그럼? 저번 니가 나 준 평평 자료로 얘기하지, 거기에 뭐가 추가된걸로 얘기하면 니가 거기에 감정 안들어감?? 왜 더주지? 이러면서?
@ㅇㅇ(149.22) ㅇㅇ 역지사지 해봐야제 자칭중도 평평이 2호기 니도 둥글이들이 가져오라는 거 가져와 보던가 ㅋ
@글쓴 우갤러(221.158) 그럼 억지로 설득할 생각을 말고 털어
@ㅇㅇ(106.101) ㅋㅋㅋ 유튜브까지 죠지노 게이야 ㅋㅋㅋㅋ 이기이기 나도 자려했는데 저 친구가 방해하네, 자러 갔으면 클날뻔했다이기
@ㅇㅇ(149.22) 그래서 저거 박제하고 턴거야.
@ㅇㅇ(149.22) 그래서 211게이가 지금까지 니네들 강냉이 줘털고있잖냐 탈탈 털었지 ㅋㅋ
@ㅇㅇ(149.22) 쟤는 나 블랙 건다고했음. 그냥 끝난거고, 쟤는 그냥 자꾸만 자꾸만 나에게 원하고 달라그러고 해줘도 다른소리하는 그 내용으로 이 박제가 된거임
@글쓴 우갤러(221.158) 가져다 주던지 그냥 설득 포기하던지 근데 가져다 주는게 싸움을 끝내는대는 더 빠르겠지 물론 원하는대로 정확히 한 자료를
@ㅇㅇ(149.22) 저건 설득 글이 아니다 게이야. 그냥 니는 나 블랙 했으니, 나는 니 박제뜨고 끝낸다임. 감정싸움이야 이거 과학, 증거 싸움 아니다.
@ㅇㅇ(149.22) ㅋㅋ 줘도 안보고 다른소리한다. 얘기 했잖아? 저번에도 맞는 영상 줬는데 다른소리하는거? 거기서 끝난거임. 개싸움임 이거. 감정싸움
@글쓴 우갤러(221.158) ㅇㅇ그래? 그럼 나 평평이 할테니 가져다줘
@ㅇㅇ(149.22) 니 3자라서 오해했을거 같아서 내 감정적으로 안했다. 이런 히스토리를 모르니까 어쩔 수 없지. 이해함
@글쓴 우갤러(221.158) 나도 박제할거야?
@ㅇㅇ(149.22) 이상한 소리하지 않으면 나 박제 안뜸. 여기에 다른 평평이들도 많이 싸웠는데 여기 박제 7개? 밖에 없잖음?
@글쓴 우갤러(221.158) 농담같음? 진짜로 가져오셈
@글쓴 우갤러(221.158) 나 안가져다주면 평평이 할래
@ㅇㅇ(149.22) 이게, 말도 안되는 내용 있잖아. 총알을 쏘면 강선이 있어서 총알이 좌우로 휜다. 칠레, 시드니가 북반구에 있다. 이런 내용으로 박제 뜨는거지
@ㅇㅇ(149.22) 평평이하고 싶으면 하라 이기 ㅋㅋㅋㅋ 나는 평평이들 안말린다 ㅋㅋ 전향 목적으로 이러는거 아니다 게이야
@ㅇㅇ(149.22) 나 위에 이야기한 1,2조건 만족하는 영상 안가져다 주면 이 시간부로 평평이함
@ㅇㅇ(149.22) 왜그러냐면, 저런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선동을 해버리기 때문에 그런거임. 저거는 무지에 의한 수치심의 영역이잖아? 근데 그걸 모르니까
@ㅇㅇ(149.22) 그럼 해라 이기야 ㅋㅋㅋ 나는 관용적인 사람이 아니라서 누구 도와주고 그런거 안한다 ㅋㅋ
@ㅇㅇ(149.22) 바운더리 확실하게 정하고 안쪽이면 더 아끼고 바깥쪽이면 더 강하게 몰아붙인다
@글쓴 우갤러(221.158) 평평스킬 4 막댓사수 후 둥글이를 이겼다며 환호하기 평평이들은 대부분이 논리는 모르겠고 개싸움으로 간다 개싸움 밀리면 사랑이나 사탄이처럼 콘을 달다가 링크도배를 시작한다 둥글이가 사탄이며 유대인이고 화짱조라고 우긴다 둥글이들이 ai라는 씹소리를 시작하다가 **이나 괄호체 걸려서 댓삭하고 평평갤가서 후빨받는다 카운터치는법 댓삭해준다, 108유동분신술로 역 분탕질을 친다, 평평이들이 직접 뿌리고 다니는 지들 신상을 우갤에 가져온다, 잼민이들 자주 하는 갤에 우갤 링크 뿌린 후 쨈미니 데려와서 급딱이한테도 찌발리는 평평이들 구경하며 팝콘 뜯는다
@글쓴 우갤러(221.158) 찾아놓으셈 ? 한국은 시간이 늦었을거이니 잠 시간 더 안뺏을게?
@ㅇㅇ(149.22) 원래부터 평평이였잖니 너...
@ㅇㅇ(149.22) ㅋㅋㅋ 게이야 무슨소리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니가해라 나는 누구 도와주고 하지 않는다. 어차피 도와줘도 다른소리 할테니 ㅇㅋ?
@ㅇㅇ(149.22) 한국은? 브픈이 아니라 진짜 외국이냐? 거이니...이지랄하는거보면 미국 브픈을 가장 많이 쓰는 짱퀴벌레 본고장 ㅈ국놈이겠구만
@ㅇㅇ(149.22) 니 평평이된다해도 안말린다. 원래 평평이었다해도 전향 안시키고. 니 3자라 오해할 것 같아서 그냥 감정 안내세우고 얘기한거지
@ㅇㅇ(106.101) 게이야 자라 이기 쟤 평평인거 알고 있었다 ㅋㅋ 동글이가 뭐 저런말 하겠노? ㅋㅋ 수고 많았다 나도 간다~~~
https://m.youtube.com/watch?v=kavhDHv0JW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