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기를 쓰고 평평지구에 대한 진실을 막으려는 이유는,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창조를 알면 대다수가 깨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이들도 예수님의 복음을 통해 구원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이 세상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고 평평하다는 것에 대해
받아들이는 것이 물론 쉽진 않습니다.
평생에 걸쳐 그렇게 우리가 배워왔고, 또 이 세상이
과학과 기술이라는 것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 구조니까요.
하지만 평평지구를 알면 우리가 알고 있던,
이 세상 대부분의 것들이
사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가리기위해,
우리를 속이기 위한 거짓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야 놀라울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의 신이자, 통치자는 사탄이니까요.
요한복음 12장
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있으니, 이제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나리라.
고린도후서 4장
4 이 세상의 신이 그들 안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생각들을 가렸으니,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빛이 그들에게 비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나 받아들이기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인 만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아는 마지막 시대의 무기이자 핵심 증거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제는 눈으로 보이는것을 통해서도 증거되기 때문에요.
특히나, 예수님을 믿는 기존의 기독교인들은
이 진실을 이제는 진심으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과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해주셨던 말씀 또한
진심으로 믿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장
6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들의 한가운데 하나의 궁창이 있으라. 그리하여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셨느니라.
7 그런즉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셨고, 궁창 아래에 있던 물들을 궁창 위에 있던 물들로부터 나누셨더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8 또 하나님께서 그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었더라.
9 ¶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의 물들은 한 곳으로 함께 모이라. 그리하여 마른 육지는 드러나라.” 하셨느니라. 그러자 그것이 그렇게 되었더라.
10 또 하나님께서 마른 육지를 땅이라 부르셨더라. 그리고 그분께서 물들이 함께 모인 것을 바다들이라 부르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16 그리고 하나님께서 두 개의 커다란 빛들을 만드셔서, 보다 커다란 빛은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보다 작은 빛은 밤을 주관하게 하셨더라. 그분께서 별들도 만드셨더라.
17 또 하나님께서 그것들이 땅 위에 빛을 주도록 ((하늘의 궁창 안에 두셨으니))
18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어둠에서 빛을 나누게 하셨더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그리고 이러한 진실들이 수면위로 드러나고,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진실이 이제는 보이는것을 통해서도 증거된다는건
더이상 우연이 아닙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세상의 마지막 때이며,
예수님 재림전 마지막 때입니다.
디모데후서 6장
20 오, 디모데야, 네가 신뢰를 받아 너에게 맡겨진 것을 지키라. 속되고 헛된 말장난들과 과학이라고 거짓되이 불리는 반론들을 피하라.
일론머스크 뉴럴링크 2026년부터 대량 상용화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166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73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