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이후 불신자였던 제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까지 약 7개월 반 정도 걸렸네요.
이 글은 지난 7개월 반동안 수많은 빨간약을 먹으며 깨달은점,
느낀점과 그 당시 떠올린 생각들을 썰풀이형식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새벽감성에 취해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썼습니다.
글이 길어서 편한 말투로 쓰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는 작년 12월 3일 이전까지 진보, 보수가 뭔지 구분도 제대로 못했어.
기껏해야 공산주의는 나쁘고 민주주의는 좋은거다 수준이었지.
심지어 난 올해 7월 초까지도 기독교, 천주교, 개신교가 뭘 말하는건지,
뭐가 다른지도 모를 정도로 종교에 아무런 관심도 없었어.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는채로 끝날뻔했지만, 계엄령 이후로 의구심의 첫 싹이 트기 시작했어.
"? 갑자기 계엄을 한다고?"
"계엄군이 왜 이렇게 잠잠하지?"
"겨우 2시간하고 끝이야?"
내가 서울의 봄 영화로 본 계엄과는 달리 너무 시시했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됐지. 도대체 왜 계엄을??
많은 사람들은 계엄령이 선포된 직후 국회로 모이며 민주주의를 수호하자며 외쳤어.
그리고 계엄령을 선포한 이유에 대해서는 하나같이 입을 모아 소리쳤지.
"술 마시고 내란을 저질렀다!!"
"김건희를 지키기 위해 저질렀다!!"
"명태균 리스크가 터지기 전에 국회의원들을 싹다 잡아가두려했다!"
"국회의원들을 모조리 쏴죽이려했다!!"
하지만 저들의 외침을 듣고도 나의 의문은 전혀 해소되지 않았어.
뭐라 설명해야하나...너무 단편적이라고 느꼈다해야하나??
그들이 정말 계엄의 이유를 궁금해해서 이유를 추측한다기보단,
상대를 담그기 위해 소리높여 악다구니를 쓰는 느낌이 들었지.
내 직감이 느낀건 민주주의 투사들의 신념과 정의의 분노가 아니라
짐승이 사냥하기전 으르렁 거리며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이었어.
그때 이후로 난 여러 갤러리의 글(굳이 갤언급은 하지 않을게)을 통해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사,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역사왜곡과 역사속 숨겨진 진실들에 대해 알게됐어.
정리해보자면...
1. 왜 이렇게 비이성적인 정책과 억지문화들이 많이 생겼는지 알게 되었다
2. 왜 역사적으로 특정 정치인들이 악마화되고, 특정 정치인들이 우상화되는지 알게 되었다
3. 최근 십 몇년간의 여러 대형 참사들에 특정 세력들이 얽혀있는것을 알게 되었다
4. 수많은 피가 흐른 참사들을 우려먹으며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이유에 대해 알게 되었다
5. 특정 세력들이 커뮤니티, 언론, 영화, 드라마,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잘못된 역사관 세뇌, 한국에 대한 부정적 인식 주입, 상대적 박탈감 주입, 세대/남녀/빈부격차 갈등 조성, 차별감 심화 등 대중을 혼란스럽고 힘빠지게 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서서히 세뇌시킨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6. 부정선거의 존재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고, 그것이 실제로 존재하며, 현재 정치판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7. '멍청한 극우 음모론자'라며 조롱받는 사람들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들을 통해 나는 소분홍, 아드레노크롬, 태아탕, 피자게이트, 블랙아이즈클럽,
레드슈즈클럽, 일루미나티, 수비학(초반엔 너무 유치뽕짝해보여서 걸러들음),
인신제사, 악마숭배 등 점점 더 깊은 정보들을 접하게 되었고,
삼풍백화점 인터뷰를 보고 결국 영적전쟁이 실재한다고 믿게 되었어.
여기까지 온 시점에, 어떤 갤러리의 글을 읽던 도중 내 눈에 어떤 댓글이 보였어.
"평평한 지구가 빨간약 끝판왕임"
그 갤러리는 댓글부대의 고의적 분탕, ai분탕, 매크로 분탕이 하도 판을 쳐대서
댓글읽기가 피곤해서 내가 아이디 차단을 쓰는 유일한 곳이야.
댓글 상태가 좀 이상하면 바로 스크롤을 내리거나 뒤로가기를 하는데,
뭔가 이상하게 저 댓글이 끌리는거야.
에일리언이니 ufo니 랩틸리언이니 하는 글은 아무 흥미가 생기지 않아서 쳐다도 안봤는데 말이지.
세간의 시선에서 봤을때, 지구가 평평하다는 말은 어쩌면 ufo보다도 비현실적인 음모론이지. ufo는 고도의 기술로 잘하면 어떻게 만들 수 있을법한데, 지구가 평평한건 말도안되잖아. 게다가 나는 수능성적 지구과학 1등급을 받았으니, 지구과학 지식으론 최소 전국민 상위 10퍼 안에는 들어가는 수준이지.
그런데 왜 내 직감은 이성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평평설에 대해 갑자기 관심을 보였을까?
직감을 따라, 나는 평평지구에 대해 찾기 시작했고, 카페, 블로그를 통해
평평지구에 대해 주장하는 유튜브들도 알게 됐어.
이때가 6월 중반쯔음이야. (알고리즘 검열때문에 유튜브를 가장 늦게 찾음)
그리고 그들이 주장하는 근거와 자료들을 보고, 내 기존 지구과학 지식과 비교하고,
기억 안나는건 다시 찾고, 머릿속으로 둥글지구와 평평지구 2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거의 일주일동안은 지평설만 팠던것같아.
나는 지평설쪽으로 더 마음이 기울게 되었어. 둥지구에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고,
평지구에서도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 이성적으로는 반반이었지만,
내 마음속 결과를 가른 요인은 인터넷상에서 평지구인을
과도할정도로 조롱하고 까대는 네티즌들의 모습이었어.
그들의 모습은 계엄령 이후 악다구니를 써대는
자칭 민주주의 투사들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었지.
그들은 평지구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펼치는지 궁금해하지 않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먹잇감을 발견한 맹수처럼 으르렁거리고 있었어.
그와 함께 내 머릿속에서 떠오른 또다른 이미지는 바로 언론과 정치권의 부정선거음모론 취급이었어.
그들 또한 온갖 정황증거와 통계가 뒷받침하는 부정선거를 '극우종교단체음모론망상병' 취급하며
못배운놈들의 음모론이라 몰아가며 투명한 선거를 위한 노력은 하나도 하지 않았지.
온갖 정황증거를 토대로 꽤 그럴듯한 주장을 해도 돌아오는 것은 입을 틀어막고
우리의 증거와 주장을 왜곡,축소,은폐한 뒤 보기만해도
속이 안좋아질 정도로 악의가 넘쳐흐르는 조롱과 무시야.
난 이것들로 말미암아 지평설이 맞다는걸 직감적으로 느꼈어.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지평설은 믿지만 각종 지평설자료들에 나오는
성경구절에 대해서는 별 관심없이 넘겼어. 그 생각의 흐름은 다음과 같아.
1. 그저 오컬트에 심취한 미치광이 종교쟁이들(일루미나티 등)이 자신의 세력확장을 위해 기독교를 공격한다.
2. 자연스럽게 기독교인들이 나보다 더 빨리 평평지구를 접하게 된다.
3. 평평지구의 정황증거들이 존재하는데 마침 성경에도 평평지구를 묘사하는 내용이 존재한다.
4.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니 신실한 마음으로 평평자료에도 성경구절을 넣었다.
5. 그러나 성경은 너무 오래된 책이고, 종교적 색체가 강하므로 내가 성경을 그대로 믿긴 힘들다.
이런 사고흐름으로 난 창조주 신의 존재자체는 믿지만, 기독교를 믿거나 성경을 믿지는 않았어.
6월 중순의 일주일동안 지평설만 파댔지만 머릿속은 더 복잡해졌어.
거대세력은 여전히 막강하며, 이걸 오프라인의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할수도 없어(미친놈 취급받을게 뻔함).
지평설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지도 못해서
누군가에게 지평설을 완전히 납득시킬수도 없을거야.
내가 지평설을 아무리 공부해도 결국 나는 완전한 설명을 할 수 없고
세상은 전혀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한달동안 지구에 대한 관심이 옅어지게 돼.
하지만, 이미 진실을 알아버린 이상 눈에 거짓이 들어오는게 자꾸 거슬리게 되지.
바더마인호프 현상(처음 접한 정보가 유난히 자주 보이는것같은 심리현상) 때문인지
옛날엔 tv나 게임에서 둥근 지구, 태양, 달, 별하늘이 나와도 아무생각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의식돼서 최근에 또다시 평지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
그 덕에 평지구 관련 갤을 돌아다니다 알베르토 리베라 시리즈를 시청한 뒤
예수회와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지.
여기엔 예수회의 탄생, 로마카톨릭의 집단학살,
세계대전의 숨겨진 실체에 대한 정보가 가득 들어차있었어.
그들이 개신교를 무너뜨리기 위해 스파이, 내부분탕, 미인계, 사고사, 암살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이 마치 한국의 특정 정당이 연상되어 이해가 잘 되더라구.
그리고 그때서야 비로소 예수회, 로마가톨릭, 천주교, 개신교의 개념,
평지구와 성경의 관계,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알게되었어.
여기까지가 내 7개월 반동안의 진실을 찾는 여정이야.
나는 상대방의 악다구니를 보고 직감으로 이상하다는 걸 느꼈어.
그 결과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렁이가 수많은 빨간약을 먹고 예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지.
난 살면서 내가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어.
아쉽게도 이 모든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아직은 신앙심이 충만하질 않아...
무신론자로 살아온 세월이 너무 긴데다 영적전쟁의 진실에 대해서 너무 최근에 알았기 때문일까.
하지만 나는 내 신앙심을 급하게 키우려 하지 않으려해.
아마 당분간은 농도 10%따리의 미적지근한 개신교인?이겠지만.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게되었으니, 앞으로 성경구절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읽고,
기독교 관련 여러가지 자료들을 찾아보고, 일상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사랑과 세상을 생각하며 화를 줄이고 나도 무언가를 베풀어보는 실천을 해나가다보면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어제새벽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 총 4시간이 걸렸네.
이렇게 긴 장문을 읽어주신 모든 개신교도, 무신론자, 둥글이들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아멘!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0732

니 성경 허구 1등 공신 수매르 우주 빨잖아?
223.39님 평평지구로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게 된다면 얼마나 기쁜일인가요. 하나님의 창세기 말씀은 진실일뿐더러,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한명의 형제라도 더 구원받는다면 얼마다 기쁜일일까요? 223
223.39님도 하나님을 믿으시잖아요. 그렇다면 내 형제가 예수님을 믿음으로서 구원받는다면 너무나 기쁘시지 아니하신가요?
@사랑 평평은 사도의 가르침 아닌데? 예수님 천사도 사도의 가르침 아닌데? 그럼 니 어디가지? 갈 1:8 읽어봐?
@우갤러1(223.39) 223.39님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신다면, 평평지구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박해하는것이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게 맞는일입니다. 복음은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기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신것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기쁜 소식입니다. 제가 전하는 글들은 복음을 부정하는 글이 아닌, 복음을 증거하며 전하는 글입니다.
평평지구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게 아니라 사탄이랑 사랑이 같은 소아성애자들만 알게 됐는데 - dc App
211.234님 위에 223.39님이 주장하시는 글들과 또 제 글들을 봐주세요. 논쟁이 일어질지라도 그 논쟁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경안에서 이루어지고있습니다. 211.234님이 저를 미워할지라도, 부디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를 바랍니다.
아니 지구 평평하다고 우기는 건 복음이 아니라 지옥행이라는 게 성경에 나와있다고 말해도 일부러 쳐무시하는 게 겁나 웃기노 - dc App
@사랑 박해라니 진압인데?? 사도의 가르침으로 믿음을 쌓는게 아닌 허구 지구 모양으로 믿음 쌓으면 그 믿음이 단단함?? 모래성이지?? 반석이 백사장 모래인데 거기다가 믿음 쌓으면 뭐하냐고?
@사랑 수매르 우주관 반석에다가 성경 믿음 쌓을 수 있음?? 그거 이단이지?? 니는 예수그리스도도 천사라고 하는 이단인데??
@ㅇㅇ(211.234)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기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신것을 믿으면 구원받을 수 있는 기쁜 소식입니다. 제가 전한것중 어디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정하고 있나요?
@ㅇㅇ(211.234) 인지부조화 장애수준이다이기야 ㅋㅋㅋㅋㅋ 평충 평균 ㅋㅋㅋㅋ
@우갤러1(223.39) 223.39님과 211.234님의 논리대로 지구모양자체가 복음을 부정하는게된다면, 만약 평평한게 진실이고 둥근게 거짓이면 둥근지구를 믿었던 사람들은 전부 지옥행인가요?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신것을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랑 성경 허구 1등 가르치는 수메르 우주관에 성경 믿음 쌓을 수 있냐도?? 이단들아??? 그러니 니네 지옥행이지?? 지금 이교도와 성경을 하이브리드시키고있는데?
@사랑 아니지? 둥근 지구는 믿는게 아니라 그렇게 생겼을거라고 유추하고 사는거니까??? 근데 니네는 그런 단계가 아니라, 그런 모든 과학적 수학적 내용을 배제하고 다 버리고 평평을 그냥 냅다 믿는거아임??? 그게 뭐야? 종교지??
@사랑 예수님은 평평지구 믿는 저능아 소아성애자가 되라고 하신 적이 없는데? - dc App - dc App
@사랑 그냥 그렇게 아는거랑 그런 단계를 넘어서서 믿어저리고 그거 퍼나르는게 그게 같음?? 그냥 아는거랑 종교적으로 빠는거랑???? 아니라고햐도, 대기굴절 있다고해도 믿는건 종교지??
@우갤러1(223.39) 223.39님은 제가 복음을 부정한다고 했잖아요. 하지만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사흘후에 부활하신것을 믿으면 받을 수 있다는것을 말씀드리는거에요. 제 글중 어디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부정되어 있나요? 예수님께서 처형당하실때 십자가 우편의 강도를 생각해보세요. 그가 지구의 모양을 알고 모르고 때문에 구원받았나요?
@사랑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195 그럼 니 이건 어떻게보는데?? 이거 고대 그리스인들이 아로 인해 지구 둥근거 유추하고 살았는데 그게 믿음이지?
@사랑 니 예수그리스도 천사라매?? 니 접때 나한테 혼나고 박제당한거 기억 안나디?? 휘발성 매모리라??
@우갤러1(223.39) 이거 어떻게보냐고?? 저거 하나면 우주 올라가서 지구 볼 필요도 없는건데?
@우갤러1(223.39)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말씀드리고, 논쟁하지 않을게요.223.39님은 평평한ㅍ지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부정하는걸로 말씀하시고 계시지만,지구의 모양이 복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흘리시고,사흘후에 피흘리신것을 믿으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복음의 의미와 그 뜻을 해치지 말아주세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사랑 논쟁은? ㅋㅋㅋ 걍 또 쳐맞는거지 저번처럼 ㅋㅋㅋ PTSD와? 또 개아리틀어??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195 이거 뭐냐고?? 지구 둥글지???? 여기 빛의왜곡 이딴 얘기 뭐가있어?? 지구등글지??? 지구 둥글지?? 고대인보다 못한자야야? 지규 둥글지????? 둥글지????
@사랑 갈라디아서 1:8 KRV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 dc App
@사랑 너 맨날 복음이랍시고 평평지구 믿어야 한다고 구라까면서 뭔 쌉소리노? - dc App
@ㅇㅇ(211.234) 화력지원 땡큐 ㅋㅋ
@사랑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195%3Cbr%3E%3Cbr%3E%EA%B7%B8%EB%9F%BC 그래서 둥글어 안 둥글어??? 고대인이 이헌 식으로 지구 둥근거 다 알고 있었는데??
@사랑 그래서 둥그냐고??? 수메르 우주관 믿는 거짓 가르침을 일삼는 저주받을자들아?? 양의탈을 쓴 이리들아??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선동 세뇌시키며 마술을 부리는 자들아???? 둥그냐고 안둥그냐고???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20195%3Cbr%3E%3Cbr%3E%EA%B7%B8%EB%9F%BC
@사랑 유대인이 토라로지구 평평 배움???? 수매르 지구 평평 배우지?? 근데 니넨 뭐 믿지?? 수메르 지구 평평 믿지??????????? 그리고 전염시키지???? 그 반석 위에 믿음쌓으라하지?????? 저주받지??
@사랑 저주 어디가지???? 밤낮으로 울며 이를가는 지옥가지????? 내가 니네 가라했어???? 니네가가지??? 제발로?????? 그리고 꼬드기지?? 같이 가자고??? 저주받는자들아??? 영원히 불못에서 타야하는 자들아??
@사랑 논쟁 ㅇㅈㄹ 예수님께서 채찍치셨듯이 니네 다 쳐맺는거지 나에게???? 어차피 평평은 허구인데 니네가 나를 어떻게 이김??? 다 박제당하는거지 저주받는자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