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귀염둥이 회개하는사탄이 입니다
지금 자려 누웠는데, 자기전 하나님을 생각하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의 크기에 다시금 감탄하고 놀라 급하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옛말에 주인을 무는 개는 보신탕해야된다 막 이런말 있잖아요?
저도 그 말에 동의했던 사람이었는데
엥? 그게바로 나잖아?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몇천배 더 심한게 저죠
우리는 천국에서 루시퍼 (훗날 사탄, 용, 뱀) 편에 서서
하나님을 다같이 떠나고자 했으며 후에
천국전쟁을 일으켜 하나님의 보좌까지 노린 대역죄인들 입니다 (인간은 타락한 천사)
우리에게 모든 행복과 즐거움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에게
오히려 뒤에서 칼을 들이댄 꼴이나 마찬가지죠
그런 대역죄로 이 땅에 인간으로 오게 되었지만...
근데 이런 대역죄인들을 "먼저" 용서해주시고
심지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아무죄 없는 전능하신 유일신이 직접 흙으로 만든 죄인의 육체로, 가축이나 태어나는 마굿간에서 태어나시고
과거 현재 미래의 아들들의 세상 죄를 싸그리 모아 마치 자기가 저지르신 것처럼 여기시고 스스로 저주받으시고
치욕과 고문을 받으며 십자가에서 잔인하게 제물이 되셔서 돌아가셨다고? 그러면서 우리의 자유의지를 100% 존중하시고
우리가 회개했으면 좋겠어서 단 한순간도 쉬지않고 지금도 일하고 있으시다고?.... 그리고 내 멍청한 머리로 생각할수없는 이 이상의 이상까지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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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자비다
은혜다 ...............
저는 도저히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의 크기에 ...
솔직히 말하면 공포심과 섬뜩함까지 느껴져서
도저히 잠을 청할수가 없어 급하게 자기전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상상할수없는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이 느껴지셨다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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