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십원도 못받고 굽신거리던 이유가 지배욕에 불타서 그런거고 이것때문에 매번 시비나 걸고 다니며 다시 태어나면 또 빵셔틀 되는 무한루프에 갇혀있어


안맞으면 지배욕에 불타서 남들 찍어누르고 싶고 쳐맞으면 얌전한게 원래 시선이 상하구조에 갇혀있어서 갑이 을을 패는건 둥글이들 세계관에서 당연한거라 이들은 그저 참고 있는거야


카르마는 정직한 개념이다. 



이미 좆발리고 떠났는데 아직도 병신처럼 굽신거리고 싶어서 이지랄 하는거 보면 답이 나온다. 


니들 눈으로 다 봤잖아 다 떠났다고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