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이 철보다 밀도가 높아서
수은 : 13.6
철 : 7.87
뭐..그게 다임 ㅇㅇ..예상 답글 부력이 어쩌고 하는데
부력은 계산이 아니고 발견된 자연의 물리법칙임..
그 부력의 작용을 밝힌게 부력 식인거고..정확히는 아르키메데스 부력,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뭐 그런 이름
참고로 철모루 수은에 가라앉게하는방법도 있음
그만큼 수은을 적게 가져오면 됨 ㅇㅇ.. 물체가 액체 위에 뜨기 위해서는 그 물체의 무게만큼 부피가 있어야하므로
수은의 부피를 줄이면 철모루는 가라앉음.
예를 들어 50kg짜리 철모루를 수은에 빠트린다면
V = 50/13.6 = 약 3.68L 의 수은이 있으면 철모루는 수은 위에 둥둥 뜸
하지만 3.68L보다 적은 양의 수은을 가져오면 철모루는 수은 위에 뜨지 않고 가라앉음.
계산식이라 못믿겠으면 직접 해보셈 ㅇㅇ..수은 규제품목이라 구하기 어려워도 구하려면 구할 수 있음
철이야 꼭 모루 아니어도 되니까 가공점같은데서 철주괴 1kg 정도 사고싶다하면 철주괴는 저렴할거임. SS400으로 달라고해.
주철 1kg이면 수은 75ml정도면 뜰거임. 50ml, 75ml 넣어보고 뜨나 안뜨나 함 보셈
이게 너네가 말하는 경험적 뭐시기 맞지?
우주인들은 상식이 없어서 뭐라고 하려나
너한테 한 말이야 병신년아
생각해보니까 어이없네, 부력실험가지고 중력이 허구인지가 왜나와 병신아
부력식에서 G가 뭐임? 그게 존재함?
F=pVg에서 g를 뺴도 성립하냐고? 뺴면 성립 안해 병신새끼야 ㅋㅋ 내가 말한 중력이 왜나오냐 는 말은 중력은 상시작용이라 실험 변수가 아닌데 왜처나오냐는 말인거 모르겠음? g는 참고로 중력이 아니라 중력 가속도고 수은도 철모루도 g가 있으니까 소거시킨거일뿐 g는 항상 존재했어 병신아 ㅋㅋ
@ㅇㅇ 부력이 중력 없이 존재한다는 게 뭔 쌉소리냐니까 그냥 둥둥 뜨는 힘<<<이딴 건 논리가 아님
@ㅇㅇ 없어도 설명되는 이론임
@ㅇㅇ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20638&page=1 에휴 병신새끼
@ㅇㅇ 무작정 쳐우기지 말고 빼면 어케 성립하는지 적어오던가 밑도끝도없이 아무튼 중력가속도 빼고 계산해도 성립함. 이지랄
@ㅇㅇ(106.10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universe&no=120638&page=1
@ㅇㅇ(106.101) 이거 이해 안되면 중등교육도 안받은 저능아새끼니까 토달기전에 중등수학이나 공부하셈
@ㅇㅇ(106.101) 아 미안하다 너가 아니네. 아이피 비슷해서 헷갈리노 ㅅㅂ거
@ㅇㅇ 평평이새끼들 죄다 헬지라 좆같노 오인당하기 싫으니 브픈키고온다이기